정로환당의정 48T→36T 변경...약국 공급가도 인상
- 정흥준
- 2019-05-09 11:4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르면 이달말 리뉴얼...동성제약 "주성분 달라져 가격인상 불가피"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48T로 판매되고 있는 정로환당의정은 5월말에서 6월중에는 포장단위가 36T로 변경된다. 또한 리뉴얼과 동시에 약국 공급가도 약 20% 가량 인상될 것으로 보고있다.
동성제약 측은 주성분이 달라지며 리뉴얼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부적으로 공급가 인상은 결정됐지만, 아직 인상폭에 대해서는 논의를 거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성분 변경을 가격 인상 이유라고 설명했다. 변경되는 성분에 대해서는 리뉴얼 이후 일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리뉴얼하며 48T에서 36T로 변경되는 것은 맞다. 구체적인 일정은 안내하기 어렵지만, 보도자료는 6월 중 발표할 계획에 있다"면서 "공급가도 인상하기로 했다. 현재 정로환당의정의 주 성분은 크레오소트 성분인데 주 성분이 달라지면서 공급가 인상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인상폭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아서 안내하기 어렵고, 추후 밝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공급가 인상 마데카솔, 약국간 판매가 1.45배 격차
2019-05-02 01:03
-
일반의약품 공급가 잇단 인상에 약국·소비자 울상
2019-04-24 19:12
-
명인제약, '이가탄F' 공급가 5월부터 17.4% 인상
2019-04-19 11:43
-
대웅 임팩타민, 5월부터 약국 공급가 15% 인상
2019-04-04 18:47
-
현대물파스 12%, 까스활명수 20% 공급가 인상
2019-03-29 17:20
-
'훼스탈플러스' 공급가 15%, '비타500' 9% 인상
2019-03-06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7[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8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9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10"모든 진단 과정 연결"…바이엘이 그리는 영상의학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