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16대 집행부 "유종의 미 거두자" 다짐
- 김지은
- 2018-12-19 14: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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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철 회장은 "지난 6년 간 약사회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갖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준 임원들에 감사하다"며 "이번 자리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만드는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해달라. 16대 집행부 남은 임기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말했다.
이에 윤건섭 총회의장은 "전웅철 회장을 비롯해 16대 집행부가 그간 고생이 많았다"며 "전 회장과 상임위원들의 헌신적 활동으로 관악구약사회가 발전했고 타 분회의 모범이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장학생 선발과 정기총회 수상자 선정 등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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