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개표 준비 분주…저녁 10시경 당선자 윤곽
- 정혜진
- 2018-12-13 10:27: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라인투표로 줄어든 우편투표 감안 개표대 3개 준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개표대는 총 3개로, 지난 38대 선거보다 한 테이블이 적다. 온라인투표 도입으로 개표할 투표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각 개표대에는 투표용지를 분류할 바구니와 개표에 필요한 각종 문구류가 준비됐고, 개표 주의사항 유인물도 마련했다.


아울러 개표장 무대에는 선관위원장과 심사원들이 앉을 테이블과 의자가 준비됐고, 개표대 양쪽에는 각 캠프 참관인 5명이 앉을 수 있도록 의자 10개가 준비됐다.
아울러 개표장 한 켠에는 대한약사회장 뿐 아니라 전국 지부장 개표 현황을 알 수 있는 현황표를 설치했다. 오후 8시부터는 개표수와 득표수, 득표율 등이 기입될 예정이다.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저녁 10시 경 39대 대한약사회장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측된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여기에 컴퓨터를 설치한 후 바코드 리더기를 연결하면 오전 중 개표장 준비가 거의 끝날 것으로 보인다. 개표장 앞에는 보안요원이 대기하며 출입증이 없는 인원을 제지하게 된다"며 "원활한 개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최 "뒤집기 성공" vs 김 "압승 자신"…오늘 밤 판가름
2018-12-12 16:58
-
약사회 선거 투표율 54.6%…우편 참여율 저조 원인
2018-12-13 06:32
-
"할 수 있는 건 다했다"...최-김 캠프, 선거전 마무리
2018-12-12 12:13
-
막내리는 40일간의 선거전…최광훈-김대업 승자는
2018-12-12 00:52
-
온라인 합세하자 훌쩍 뛴 투표율...11일 기준 46.6%
2018-12-12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