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허위사실 유포"…김현태 선대본부장 고소
- 정혜진
- 2018-12-04 11: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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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제소 동시 진행..."수사에서 개인비리 없다고 밝혀진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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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캠프는 김현태 본부장이 3일 기자회견 내용에 허위사실 및 김대업 후보에 대한 명예훼손 및 비방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며 선관위 제소와 고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 캠프는 "그동안 끊임없이 되풀이돼온 최 후보 측의 음해성 발언 및 보도자료, 문자 등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힘들어도 약사회 내부 문제는 내부에서 푼다는 원칙하에 인내하고 행동을 자제해왔다"며 "하지만 이번 만큼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고발을 진행해 법의 엄정한 심판을 받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 캠프는 "조찬휘 회장이 당선돼 약정원과 관련한 사업 및 회계 일체에 대해 당시 조 회장과 인수위원장이었던 현 권태정 감사, 양덕숙 원장에게 인수인계를 했고, 사업 및 회계에 일체의 문제가 없다는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이 있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며 "만약 그 사실관계의 확인을 원하면 조 회장이나 양 원장 및 당시 인수위원장이었던 권태정 감사에게 사실을 확인하라"고 덧붙였다.
김 캠프는 "약정원 회계 관계는 관련 수사 과정에서 일체의 개인 비리가 없음이 명확히 확인된 사항이고, 이는 관련 재판을 취재하기 위해 계속 참가했던 기자들도 다 아는 사실임에도 마치 개인 비리가 있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면서 "악성 댓글과 궤를 같이하는 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을 보면, 선거사무소의 조직적 네거티브 운동이라는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김 캠프는 "재판 결과 및 내용을 악의적으로 해석해 이를 유포하는 행위 역시 명백한 명예훼손 행위"라면서 "김현태 본부장과 최 후보 측에 반드시 그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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