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인천 끝으로 16개 지부 방문유세 완료
- 정혜진
- 2018-12-03 13: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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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병원 등 회원들이 준 의견, 당부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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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전국 선거인 반면 약국, 병원 등 회원을 방문할 수 있는 선거운동 기간이 매우 짧아 모든 회원들을 방문할 수 없는 것이 아쉽다"며 "허용 기간 중 최대한 많은 회원, 최대한 다양한 회원의 요구를 만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특히 선물이나 편지 등을 전하며 응원해 주는 회원들로 인해 초심을 다지고, 대한약사회의 개혁과 변화를 기대하는 요구, 비판을 수용,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며 "회원이 주신 소중한 의견, 말씀에 감사하며 미처 방문하지 못한 많은 회원에게 양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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