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이주민 200여명에 무료투약 봉사
- 정혜진
- 2018-11-30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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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민무료진료소서 상담 진행...구충제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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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료투약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도 함께 진행했다. 부산진구약사회(회장 김승주)가 함께 참여해 검진을 마친 이주민노동자에게 구충제, 파스,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유연희 회장대행과 박희정 여약사회장, 한갑이 여약사이사, 김승주 부산진구분회장, 양정희 부산진구여약사이사가 참여했다.
부산시여약사회는 2016년부터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 근무해 의료보험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일요일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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