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선대본부에 성대출신 김동엽 약사 영입
- 김지은
- 2018-11-23 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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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대학 출신 고르게 기용…탕평인사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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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약사는 현재 성북구약사회 약학담당 부회장이자 성대 약대 여동문회 전임 회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양 후보 선거캠프는 "그간 회장이 속한 대학 출신으로 집행부가 꾸려지고 그로 인해 소외된 대학 동문들이 반발하는 상황이 반복됐었다"며 "양 후보는 기존 관행을 약사회 소통과 화합을 망치는 주된 요인으로 보고 이를 깨트리는 탕평인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또 "약사사회에 흩어져 있는 인재 영입과 각 분회와 공동 회무 TFT 구성,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으로 투명하고 화합, 소통이 가능한 회무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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