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 약사축구대회 우승...득점왕 이동희 약사
- 정혜진
- 2018-10-02 09: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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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제7회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 주관...인천시약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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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달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7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축구대회는 A조·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각조 1위인 울산시약과 인천시약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치렀다.
그 결과 울산시약이 2대0 승리를 거뒀으며, 4골을 기록한 울산시약 이동희 선수는 득점왕을 차지했다.
각조 2위인 경남도약와 서울시약이 순위 결정전을 치러 경남도약이 1대0으로 승리해 3위 자리에 올랐다.
조찬휘 회장은 "오늘 대회가 전국 각지 회원들의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약사 축구대회와 약사직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후원사 입장에서 전국약사 축구대회가 매년 발전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축구대회가 되길 기대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우승=울산 ▲준우승=인천 ▲3위=경남
*개인수상(득점왕) ▲울산지부 이동희(4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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