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약국, 키오스크 처방전 처리율 70%까지 증가
- 정혜진
- 2018-03-26 12:2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레소티, 약국전용 키오스크 '팜키오스크' 시장 진입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약국 전용 키오스크 처방전 처리율이 문전약국에서 52%, 1인 약국에서 70%로 나타났다.
씨앤소프트가 지난해 약국에 론칭한 약국전용 키오스크의 처방전 처리율을 분석한 결과, 1인 약국에서 더 높은 처리율을 보였다.

문전약국 키오스크 설치 전후 처방전 처리 현황을 보면 도입 전 인력이 처리하던 처방전은 708건에서 341건으로 367건 감소했다. 줄어든 367건을 키오스크가 처리한 것이다.
1인 약국에서는 도입 전 111건을 인력이 처리했으나, 키오스크가 78건으로 처리해 사람이 직접 처리한 처방전은 33건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대해 씨앤소프트는 "지금 키오스크 시스템은 현금 결제 기능을 탑재하지 않았으나, 현금 수납을 포함할 경우 1인 약국에서 키오스크가 처리하는 처방전 접수 비율은 70%에서 9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카카오, 유비케어에 420억 투자...모바일 처방 시대온다
2018-03-21 12:30
-
동네약국에 나타난 키오스크, 만져보고 눌러보니
2018-02-01 12:15
-
약국, 인건비 상승...높아진 ATC·키오스크 관심
2018-01-23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버 마비 동원약품, 매출 공백·거래처 이탈 우려
- 2HLB, 5년 7600억 조달…FDA 불발에 '시장 피로감'
- 3온누리 '메가약국' 후폭풍…기존 가맹약사들 "협의체 만들자"
- 4셧다운 닷새째…새벽 6시 배송차량 사라진 동원 물류센터
- 5'서버 마비' 동원, 전화 주문·수기 명세서…7일 정상화 되나
- 6'플랫폼 도매금지법'·'창고형 규제법' 8월 본회의 통과 기류
- 7이훈기 의원 "약국은 가장 가까운 민생 현장"
- 8엠파글리플로진2L-프롤린 단 2개월 가산…기회 잡을까
- 9정우신약, 회생 한달 만에 인가 전 M&A 추진 신청
- 10텔미누보 독점 해체 임박…지엘파마 주도 1+3 라인업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