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회, 신년 하례회 갖고 동문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8-03-04 18:1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위원, 동문 약사들 참석…신입생 오리엔테이션서 선배약사 멘토 강연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진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무술년 숙명동문회와 동문님들 가정에 모두 맑고 밝은 좋은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바란다"며 "동문들의 성원과 격려 로 지난해 37회 동문재회의 날 행사를 성대히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장학금을 쾌척해 주신 많은 동문님들의 모교 사랑으로 더 많은 후배들에 혜택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모교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임원들과 힘을 모아 여러 행사를 잘 계획해 아름다운 울림이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동문회는 이어 자문위원들의 신년 덕담과 동문들 간 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박길자, 김예자, 정형숙, 김경자, 박정자, 조순분, 송경희, 이진희, 김옥희 자문위원을 비롯해 각기 대표들이 참석했다.
한편 동문회는 신년하례회에 앞서 지난 2월 21일 숙명여대 약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각 분야 선배 약사들을 초청해 멘토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는 김순례(22회,국회의원), 문민정 (26회, e삼성약국), 이영미(26회, 삼성의료원 전 약제부장), 권영이(28회, 삼익제약 대표이사) 동문들이 참여해 후배들에 꿈과 비전 제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8[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