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등 직원 최저임금 13만원 정부지원 '파란불'
- 강신국
- 2017-12-05 12:1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야, 2조9707억원 규모 일자리 안정 자금 정부 원안대로 확정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내년부터 최저임금 16.4% 인상에 따라 약국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 2조 9707억원이 여야 합의로 이뤄져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다.
이에 과세소득 5억원 이하 30인 미만 사업자는 월급 190만원 미만 직원 1인당 1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됐다.

여야는 2019년 이후 일자리 안정 자금은 2018년 규모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편성한다는 단서를 달아 2019년에도 일정 부분 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여야는 2019년부터 지원 방식을 사업주에 대한 현금 지원에서 근로자에 대한 직접 지원(근로장려세제 확대) 등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금 신청은 내년 1월 사업 시행일 이후 연중 1회만 신청하면 지원 요건 해당 시 매월 자동으로 지급된다.
관련기사
-
"직원 1인당 13만원 지원, 해고하지 말아달라는 뜻"
2017-11-16 06:14
-
최저임금 1인당 13만원 지원…약국, 주판알 튕기기
2017-11-11 07:30
-
최저임금 지원금 13만원, 직원월급 190만원까지 혜택
2017-11-09 12:14
-
과세소득 5억 이하 약국, 직원 1명당 월 13만원 지원
2017-11-09 10: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액 56% 증발했는데…휴텍스, 안 풀리는 GMP 소송전
- 2'라벤다크림' 품귀…최소 주문금액 40만원 얌체영업 빈축
- 3"알약으로 쉽게 먹는다"…아토목세틴, 정제 출시 잇따라
- 4"CSO협회, 1인 업체 목소리도 담겠다…연내 사단법인 허가"
- 5주가 급락에 유상증자 반토막…바이오, 시설투자·R&D '비상'
- 6맞춤형 건기식 취급 약국 '주의보'…교육 안 받으면 행정처분
- 7통풍신약 다른 셈법…JW중외-직접 허가, LG화학-중국 올인
- 8"제약 정책 3개의 레이어...권한을 알아야 문이 열린다"
- 9개설약사 연 평균 소득 1억원…상위 1%는 7억원 번다
- 10불면증엔 억제·기면증엔 자극…'오렉신' 수면질환 표적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