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간판품목 탁센 공급가, 3월부터 16% 인상
- 강혜경
- 2025-01-14 16:0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캡슐 단위만 인상…2023년 이후 2년 여 만
- 11월 인상설 제기되며 이미 '품절'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인상폭은 16% 선으로, 10캡슐 단위만 인상될 예정이다. 30캡슐은 해당사항이 없다.
녹십자 관계자는 "오는 3월부터 탁센 사입가격이 평균 16% 인상된다. 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이라며 "2023년 1월 이후 2년 여 만"이라고 말했다.
탁센 가격인상설은 작년 말부터 약국에서 제기됐던 부분이다.
11월부터 '알루알루 등 가격 인상 이슈로 탁센 사입가격이 16% 인상된다'는 소문이 나오기 시작했고, 약사들 역시 주문량을 조절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한동안 품절 상태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탁센 품절이 푸로싹, 이지엔6스트롱, 스피록센 등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역의 한 약사는 "가격인상설이 꽤나 구체적이다 보니 10캅셀과 30캅셀을 미리 주문해 놨었다. 한동안 품절 상태가 이어졌었고, 현재도 재고가 없는 상황"이라며 "가격 인상에 따른 요인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일반약 가격인상설 솔솔…제약사 "사실 무근"
2024-11-11 11:49
-
파스류·피임약·비타민·살충제까지…일반약 인상 '러쉬'
2024-03-28 17:04
-
마데카솔·알레그라 이르면 내달 공급가 10%대 인상
2024-03-07 10:37
-
제약, 정부 압박에 일반약 가격인상 눈치...약국도 혼란
2024-01-04 18: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반기 복지위 업무보고…제네릭 개선·CSO 리베이트 사정권
- 2순자산 54% 떼어내는 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독립 법인 추진
- 3토브라마이신 안연고 사라지나…삼천당, 공급 중단
- 4피타+에제 저용량 11개사 경쟁...동아ST도 출격 대기
- 5'롤러코스터' 환율 도움될까…제약바이오, 사업 전략 고심
- 6'서버 장애' 일주일만에 주문 재개…동원, 주문·출하 정상화
- 7건기식 히트 상품 '이중제형', 일반약 시장서도 통할까
- 8카나브젯 한 달만에 점유율 42%…보령, AI 영업 승부수
- 9한화제약 움카민시럽, 잔류 에탄올 최소화…경쟁품과 차별화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속등재 시범사업, 후회는 사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