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조직문화·제도개선위' 출범...정책혁신 모색
- 최은택
- 2017-11-03 1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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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부 14인으로 구성...내년 상반기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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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소관 분야 정책혁신을 위한 ‘조직문화 및 제도개선 위원회’를 출범하고 2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민간위원(7인)과 내부위원(7인) 등 총 14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호선을 통해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봉주 교수가 선임됐다. 간사는 혁신행정담당관(김충환)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위원회 활동방향을 논의하고, 중점적으로 점검해 나갈 과제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조직문화 개선방안, 국민연금 의사결정구조 개선, 지방자치권 강화를 위한 사회보장 협의제도, 의료공공성 강화 등 4개 과제를 선정했다. 추가 논의과제는 지속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선정 과제들을 포함한 조직문화와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종합 결과를 내년 상반기 중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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