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IT3000 'Z5000 코드' 청구 오류…업데이트 필수
- 정혜진
- 2017-08-12 06:22: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약 정보통신위원회, 회원 공지 통해 청구 오류 수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PM2000의 대체 프로그램인 팜IT3000을 사용하는 약국은 8월 청구 오류를 막기 위해 이주 내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는 최근 시약게시판에 '팜IT3000 7월 청구분 오류 발생에 관한 공지'를 게시했다.
공지는 팜IT3000에서 7월 청구분 중 일반조제료인 Z5000코드로 청구될 부분이 Z5001코드로 과다청구돼 조제료가 삭감조정됐다는 내용이다.
Z5000코드 수가는 550원이고 Z5001코드 수가는 560원으로 10원 차이다.
청구 오류 원인은 '코대원포르테'와 같은 한외마약이 일반조제료가 아닌 마약류로 분류돼 Z5001로 청구됐기 때문이다.
한외마약 품목을 청구한 약국들은 10일 오후 '청구 오류' 문자를 받아 세부 사항을 점검해야 했다.
부산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는 심평원과 코드 오류 내용을 확인한 후 회원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팜IT3000 업데이트는 8월 1일부터 가능하며, 최상단 메뉴 중 '환경설정'을 클릭한 후 하부 메뉴 중 '자동업데이트'를 선택, 팝업창이 뜨면 '진행'을 클릭하면 된다.
박 이사는 "팜IT3000을 사용하는 약국이라면 Z5000코드 때문에 대부분 오류 문자를 받았을 것"이라며 "업데이트만 해 놓으면 큰 문제가 없으므로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오늘부터 1만여 약국 팜IT3000 이용…100% 완료
2017-08-01 12: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