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2차 보충 연수교육에 1372명 이수
- 정흥준
- 2024-12-30 18: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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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평가 결과 강의 만족 84.9%
- 수강 희망 주제는 복약상담이 30%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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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차 보충교육에서는 개국·근무약사, 병원약사, 도매관리약사, 제약사 근무약사 등 총 1372명이 이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보충교육 평가 결과 전체 평균 84.9%의 강의 만족도를 보였다. 보통 12.1%, 불만족 3.0%로 나타났다.
수강하고 싶은 강의주제는 복약상담(30.7%), 임상약학(25.8%), 동물용의약품(25.8%), 약국한약(22.4%), 의약품부작용보고(13.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보충교육 내용은 ▲비만치료제 최신 지견(정인경 강동경희대병원 교수) ▲한약제제 습득과 활용법(배현 약사) ▲치매진단과 치료방법(윤보라 서울성모병원 교수) ▲스포츠에서 보충제 위험관리(이정연 이화약대 교수) ▲당뇨, 비만, 그리고 두뇌건강(김성건 약학박사) ▲슬기롭고 건강한 약사생활(양재욱 삼육대약대 명예교수) ▲담배의 진화-약사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이성규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장) 등이었다.
시약사회는 1~2차 보충교육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이수자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권영희 회장은 개회사에서 “약사연수교육은 약사회의 중요한 행사”라며 “강의의 질적 향상과 수강 편리성 확대를 통해 회원들이 매번 기다리는 연수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지난 25년간 풀지 못했던 성분명처방, 한약사문제와 최근 품절약 등 약사현안을 해결하고, 약사의 주권을 되찾아오기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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