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닥사 등 많이 팔린 약제 8품목 약가인하 추진
- 최은택
- 2017-06-23 06:1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달 1일부터 시행...최대 7.3% 낮춰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보건복지부는 최근 사용량-약가연동 협상이 타결된 8개 약제의 상한금액을 내달 1일부터 조정하기로 했다. 해당 제품은 '유형 가' 6품목, '유형 나' 2품목이다.
먼저 동일제품군 청구액 합계가 예상청구액보다 30% 이상 증가해 약가 재협상이 진행된 약제는 지오트립정 3개 함량(5.3%↓), 베타미가서방정 2개 함량(5.9%↓), 피레스파정200mg(4.1%↓) 등이다.
이에 따라 지오트립정20mg은 내달 1일부터 정당 3만3182원에서 3만1413원으로 상한금액이 1769원 인하된다.
또 베타미가서방정50mg은 861원에서 810원, 피레스파정200mg은 5750원에서 5514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이와 함께 '유형 가'에 의해 상한금액이 조정된 동일제품군으로 청구액이 전년도 대비 60% 이상 증가했거나 10% 이상 증가하고 그 증가액이 50억원 이상인 약제의 약가를 재협상하는 '유형 나'로는 프라닥사캡슐 2개 함량의 협상이 타결됐다.
인하율은 각각 7.3%다. 구체적으로 프라닥사캡슐110mg은 1260원에서 1168원으로 92원 인하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4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5'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6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7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8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9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
- 10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