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젊은약사들과 소통의 장…17일 별밤 행사
- 강신국
- 2017-06-01 22:3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년약사 수다방 등 마련해 진솔한 대화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오는 17일 제2회 '젊은약사 별이 빛나는 밤' 행사를 서초구 서초동 7080별밤에서 개최한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약사가 알면 좋은 것들(약사회, 함께하면 좋은 약계단체 소개) ▲청년약사의 수다방(미래를 위한 아이디어, 약사 고민 나누기) ▲별밤 분위기 Up 등이다.
윤승천 홍보위원장은 "지난해 행사가 반응이 좋아 올해 2회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젊은약사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약사회를 알리고 상호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참가 접수시 목걸이형 개인명찰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10"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