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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크코퍼레이션, 유산균제 바기메드 독점 유통[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독일 락토피아사 대표 제품인 여성 유산균 바기메드(Vagimed)의 안정적 공급망이 구축됐다.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수입/유통업체인 에스크코퍼레이션(대표 안호종)은 그 동안 잦은 품절과 국내 독점권이 불확실하던 바기메드를 지난해 9월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수입유통 구조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바기메드는 독일의 유산균전문 생산회사인 락토피아사의 제품으로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람노서스, 카세이, 크리스파투스의 4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락토피아사의 특허성분인 고품질의 염소유청단백 카프리산(Caprisan)이 배합된 여성전문 유산균이다. 보장균수가 20억 CFU로 글루텐이나 방부제, 인공감미료는 첨가하지 않은 순 식물성 제품으로 현재 전국의 산부인과에서 판매중이다. 에스크코퍼레이션은 바기메드를 시작으로 오는 3월 유산균 발효물이 함유되어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천연 수유로션인 프로바이오투스킨 스틸살베(Stillsalbe)와 항히스타민 불내증에 사용되는 히스타메드(Histamed) 등 락토피아사의 대표제품을 국내에 독점 수입공급할 예정이다. 에스크코퍼레이션 안호종 대표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더하는 기업의 가치관으로 고품질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여성들에게 필요한 더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2022-01-11 06:00:0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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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1500억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제고[데일리팜=지용준 기자] 셀트리온그룹이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주가 안정과 주주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이 매입할 자사주는 총 54만7946주다. 취득 예정 금액 약 1000억원 규모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총 67만3854주로 약 500억원 규모다. 양사는 1월11일부터 4월10일까지 장내 매수로 자사주를 사들일 계획이다. 자사주 취득 전 현재 보유 중인 자기 주식은 셀트리온 132만3130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73만6205주다.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셀트리온은 187만1076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41만0059주가 된다. 셀트리온 측은 "최근 주식 시장 약세와 주가 하락에 따라 기업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라고 자사주 매입 배경을 설명했다.2022-01-10 14:08:38지용준 -
생산직↑·영업직↓...재편되는 제약바이오 일자리 지형도[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제약바이오산업 일자리가 지난 9년새 50% 이상 증가했다. 생산직 종사자가 급증했다. 최근 들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생산시설을 크게 늘리고 의약품 위탁 생산(CMO) 사업을 확장하면서 생산직에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일자리에서 영업직 비중은 급감했다. 10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발간한 ‘2021 제약바이오산업 데이터북’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제약바이오산업 종업원은 총 11만4126명으로 전년대비 10.9% 증가했다. 2011년 7만4477명에서 9년새 53.2% 늘었다. 제약바이오산업 일자리는 2011년 이후 매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최근 제약바이오산업이 성장세를 나타내면서 일자리 창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주요 업무별 일자리 현황을 보면 생산직이 크게 늘었다. 2020년 생산직 종업원 수는 4만6166명으로 전년보다 24.1% 증가했다. 2011년 2만539명에서 9년 만에 2배 가량 증가했다. 전체 제약바이오산업에서 생산직 직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1년 31.6%에서 2020년에는 40.5%로 확대됐다. 2011년에는 전체 종업원에서 영업직이 가장 많았지만 2020년은 생산직 종업원 비중이 유일하게 40%를 넘어섰다. 최근 바이오기업들을 중심으로 생산시설을 크게 늘리고 CMO 사업을 확장하면서 생산직 일자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에서 현재 3개의 바이오의약품 공장을 가동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023년 가동을 목표로 4공장을 건설 중이다. 4공장은 생산량 25만6000리터 규모로 역대 최대다. 4공장이 가동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존 3공장(1공장 3만리터, 2공장 15만2000리터, 3공장 18만리터)와 함께 총 61만8000리터 규모의 생산시설을 확보하게 된다. 2020년 말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생산직 인력은 1255명으로 2016년 669명보다 87.6% 늘었다. 4년새 2배 가까이 생산직 일자리를 확대한 셈이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등도 최근 바이오의약품 생산이 급증하면서 생산직 인력이 크게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모두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대를 넘어서며 전체 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반해 제약바이오산업에서 영업직 비중이 크게 감소했다. 2020년 영업직 종업원 수는 2만5317명으로 전년보다 1.0% 감소했다. 전년대비 일자리가 감소한 것은 전체 직종 중 영업직이 유일했다. 영업직 종업원은 2011년 2만4535명에서 2020년 2만5317명으로 9년 동안 3.2% 증가하는데 그쳤다. 전체 일자리 중 영업직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1년 32.9%에서 2020년 22.2%로 10%포인트 이상 축소됐다. 제약바이오산업이 성장세를 기록 중이지만 상대적으로 영업활동의 중요도가 떨어지면서 영업직 일자리 비중도 줄어드는 것으로 관측된다. 영업사원들의 물량공세보다는 상대적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영업활동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온라인 마케팅과 같은 비대면 업무 비중이 크게 줄면서 직접 의료기관 등을 방문하는 영업사원들의 필요성이 축소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사무직과 연구직 일자리 비중은 큰 변화가 없었다. 사무직 종업원의 비중은 2011년 19.4%에서 2020년 20.9%로 1.5%포인트 증가했고 같은 기간 연구직은 11.8%에서 11.7%로 0.1%포인트 감소했다.2022-01-10 12:10:28천승현 -
안국약품, 당뇨병 치료제 에이브스정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치료제 ‘에이브스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 11월 허가받은 에이브스정은 빌다글립틴 성분의 DPP-4 억제제 제품으로, 인크레틴 호로몬을 분해해 자연적인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DPP-4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며, 저혈당 위험 없이 혈당을 강하시키는 특징이 있다. 대한당뇨병학회(KDA)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등 국내외 당뇨병 진료지침에서는 진단 초기부터 메트포르민과 DPP-4 억제제 병용과 같은 적극적인 혈당강하요법을 권고하고 있다. KDA 가이드라인은 메트포르민과 빌다글립틴 조기 병용군에서 메트포르민에 순차적으로 빌다글립틴을 추가한 군에 비해 치료 실패시기를 연장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VERIFY 연구를 조기 병용요법의 근거로 들었다. ADA 가이드라인 또한 당뇨병 환자의 치료 실패시기를 늦추기 위한 조기 병용요법을 Class A로 권고하면서 이 결과는 ‘빌다글립틴을 제외한 다른 약제로 일반화 할 수 없다’고 언급하고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기존 글리메피리드 성분인 ‘글리베타정’, 글리메피리드와 메트포르민 복합제인 ‘글리베타엠정’, 피오글리타존 성분인 ‘피오렉스정’에 빌다글립틴 성분인 ‘에이브스정’까지 추가함으로써 다양한 혈당강하제 라인업을 구축했다. 또한 에이브스정의 약가는 267원으로 기존 빌다글립틴 성분 제품보다 15% 저렴하여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2022-01-10 11:46:05노병철 -
파마리서치바이오, 리엔톡스 허가취소 집행정지 인용[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바이오가 서울식약청으로부터 받은 품목허가취소 처분과 6개월 전 제조업무정지 및 회수·폐기명령이 효력 정지됐다. 회사는 정상적인 업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7일자로 '리엔톡스주 100단위'(수출용) 및 '리엔톡스주 200단위'(수출용)에 관한 품목허가취소처분, 6개월 전제조업무정지처분 및 회수·폐기명령은 본안소송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다. 파마리서치바이오 관계자는 "행정법원 판단을 존중한다. 앞으로 법적 절차를 통해 처분의 부당함을 밝혀 기업의 명예와 가치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출용의약품은 국가출하승인 대상이 아닌데다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중심으로 간접 수출을 합법적 수출 방식으로 인정해 왔으나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법리적 해석을 달리해 파마리서치바이오 등 보툴리눔 제품에 대해 품목허가 취소 등 처분을 내렸다.2022-01-10 10:33:42이석준 -
제약협, 약가인하 환수법 반대…"재판권·재산권 침해"[데일리팜=이정환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정부여당이 추진 중인 약가인하 환수·환급 법안이 제약사들의 재판청구권과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사실상 입법에 반대했다. 특히 제약바이오협회는 해당 법안이 정부 약가인하 처분에 불복해 제기하는 사법 절차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의 효력을 일부 훼손할 수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폈다. 10일 제약바이오협회는 국회에 법안 관련 신중검토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전체회의에서 약가인하 환수·환급법안이 담긴 국민건강보험법 일부 개정안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약가인하 환수·환급법안은 제약사 등 의약품 제조판매자가 약가인하나 급여정지 처분에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집행정지를 신청했을 때 집행정지 경정에 따라 발생한 경제적 이익이나 손실을 환수·환급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해당 법안에 제약바이오협회는 신중 검토 의견을 피력했다. 제약사들의 재판청구권을 침해할 수 있고 손실 징수 범위를 산정하는 과정에서 재산권을 침해할 우려도 있다는 게 제약협회 입장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집행정지 결정의 형성력·기속력 등 현행 행정소송 체계와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고도 했다. 나아가 협회는 다양한 행정처분 중 제약사 등 의약품 제조업자를 대상으로 한 차별이 발생해 평등원칙을 위반할 수 있다는 견해도 덧붙였다. 반면 보건복지부는 환수·환급 법안의 목표가 집행정지 결정을 무력화하는 게 아니라고 맞섰다. 약가인하 취소 본안소송 결과에 따른 사후정산에 해당하는 것으로, 건강보험 재정을 성실하게 관리하는 취지라는 게 복지부 주장이다. 복지부는 약가인하 취소 소송에서 정부가 이겼을 때 제약사를 상대로 추가적인 민사소송을 통해 손실액을 보존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란 의견도 냈다. 법사위 전문위원은 제약업계 신중검토 입장과 복지부 찬성 입장을 모두 제시하면서 해당 법안의 적정성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최종 법안 처리 여부는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이다.2022-01-10 10:28:37이정환 -
파마리서치 '리안 점안액' 포장단위·패키지 리뉴얼[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가 DOT™ PDRN 함유 '리안 점안액' 포장 단위와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10일 회사에 따르면 포장 단위는 기존 튜브당 0.8mL에서 0.5mL로 변경했으며 이는 일회용 점안제 재사용 근절을 위한 식약처 권고사항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까지 변경하면서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2015년 출시된 리안 점안액은 국내 최초 DOT™ PDRN 성분 함유한 점안액으로 영양부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궤양성 질환에 영양 공급과 콘택트렌즈 착용 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미세손상에 효과가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안 점안액은 TV, 스마트폰 및 렌즈 사용이 잦은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주 성분 DOT™ PDRN 성분 효능효과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등이다.2022-01-10 10:28:25이석준 -
한미약품, 빌다글립틴 모든 함량 국내 최초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미약품이 DPP-4 억제제 계열 당뇨치료 성분 '빌다글립틴' 단일제와 모든 함량의 복합제 제품을 국내 제약사 최초로 출시했다. 한미약품은 당뇨병치료제 '빌다글정50mg(성분 빌다글립틴염산염)'과, 빌다글립틴에 또 다른 당뇨치료 성분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복합제 '빌다글메트정' 3종(50/500mg, 50/850mg, 50/1000mg)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한미약품은 빌다글립틴 성분 단일제와 메트포르민 복합제 전 함량 제품을 동시 출시한 국내 최초 기업이 됐다. 한미약품은 빌다글립틴 물질 특허 연장 무효 소송에서 일부 승소해 특허 존속기간을 55일 앞당겨 조기 출시가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자체 합성 신규염 원료를 통해 빌다글립틴 성분 수분 안정성을 개선했으며 이를 토대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병 포장 형태로 제품을 출시했다. 단일제 빌다글정은 기존 제품보다 정제 크기가 작아 약국 조제와 환자 복약 편의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우종수 한미약품 사장은 "한미약품의 선도적 특허경영 기조와 특화된 제제기술을 기반으로 출시한 빌다글 패밀리는 의료진과 당뇨 환자들에게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 회사의 근거중심에 기반한 발 빠른 마케팅을 통해 당뇨 치료제 시장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2022-01-10 09:56:16이석준 -
제일약품, 경기도지사·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 수상[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제일약품이 지속적인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경기도지사 표창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일약품 생산본부 김주일 과장이 지역 환경보전과 안전 경영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김태환 과장이 비상대비업무 계획과 전시동원 계획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제일약품은 노후된 폐수처리장을 에너지 절감형 폐수처리장으로 개선했다. 하수·폐수 처리와 재이용을 위한 최첨단 정수 처리 기술인 MBR공법을 도입했다. 김주일 과장은 폐수 처리와 수질 유지뿐 아니라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제일약품은 물론 지역 사회공헌에도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제일약품은 안전·위험물 외 지역의 통합방위 태세에 대한 업무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비상 시 원활한 임무·운영이 가능하도록 프로세스 기반을 마련했다. 김태환 과장은 자원의 유지 관리, 전시 동원 물자 생산계획, 비상 체제 시스템 구축 등 지역사회의 안전과 안보에도 앞장선 공을 인정받았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향후에도 기업 경영환경 개선과 함께 환경 보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국내 제약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2-01-10 09:43:33김진구 -
신신제약, 건식브랜드 신신HL 프로모션 진행[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신신제약의 건강 관리 전문 브랜드 신신HL이 2022년 새해를 맞아 역대급 혜택의 설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새해 면역력 증진과 소중한 분들을 위한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 구입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획됐다. 대상 제품은 프리미엄 식물성 오메가-3 ‘파이코메가’ 및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미야리산U’와 함께 2022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관절 및 연골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MSM플러스’, 뼈 건강을 위한 ‘코랄칼슘PGA플러스’, 수면 건강을 위한 ‘수면건강락티움플러스’ 등 총 5종이다. 오메가-3와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 등은 국내외 다양한 연구에서 코로나19 중증화 및 감염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밝혀진 바 있다. 지난해 발표된 영국 킹스칼리지(King’s College) 연구진의 발표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종합 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 D 등 4종류의 영양제를 꾸준하게 복용하면 바이러스, 특히 코로나19에 감염될 위험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바이오틱스는 14%, 오메가3는 12%, 멀티비타민은 13%, 비타민D는 9%가량 낮춰준다고 발표됐다. 행사는 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신제품 런칭 특가 등 최대 57% 할인과 함께 제품 하나만 구입해도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제품은 2개 구입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2+1 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겨울철 혈행 건강을 위한 오메가-3, 파이코메가는 4개 구입 시 파이코메가 1개월분에 미야리산U 180정까지 추가 증정하는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 신신HL 브랜드 공식몰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신신HL 공식 인증마크가 있는 신세계몰, GS SHOP, CJ몰 등의 종합몰 및 G마켓, 옥션, 쿠팡, 11번가 등의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신제약 노경원 브랜드매니저는 “신신HL 제품은 60년 이상 역사를 보유한 제약사의 철학을 담아 고품질 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본인 건강뿐만 아니라 소중한 분들을 위한 명절 선물로 자신 있게 추천드린다”라며, “지금껏 없었던 역대 최대 혜택을 드리는 프로모션인 만큼, 이번 기회에 신신HL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 보시고 2022년엔 더욱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2022-01-10 09:00:40노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