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과 관계사, 2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의 취득 예정 주식은 45만주로 978억7500만원 규모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취득 예정 주식은 987억3500만 원 규모, 총 155만 주다. 각 사는 2018년 2일부터 2019년 2월 1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최근 주식 시장 약세 및 주가 하락에 따라, 기업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연내 자사주 매입과 함께 약 495억 원 규모의 우리 사주 매입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회사의 본질적 가치 및 성장성에 대한 확신은 변함없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 보존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8-11-01 14:05:47천승현
-
부광약품, 시린이 기능성 치약 캐나다 시장 진출부광약품은 시린이 기능성 치약 '시린메드' 제품군을 캐나다 시장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린메드는 1992년 국내 최초 발매된 시린 이 기능성 치약이다. 부광약품은 지난해 4월 캐나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 작년 10월 열린 캐나다 구강 보건학회를 통해 시린메드 실제 사용 효과와 임상적 유효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상 시험 결과 92.4% 시린 이 증상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이후 캐나다 약품 당국으로부터 시린메드 제품군 중 '시린메드F'와 '시린메드 검케어민트' 시판허가를 받고 제품 출시를 준비해왔다. 올 9월에는 캐나다 퀘벡지역 약국 체인 장코투와 입점 계약을 맺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장코투 외에도 캐나다 지역별 대규모 약국 체인들과 입점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2018-11-01 13:41:20이석준
-
JW그룹, 하반기 정기공채…신입 약사 선발JW그룹이 2019년 황금돼지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JW그룹은 '2018년 하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하고 공채 105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달 14일까지 JW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jw-group.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모집 부문은 ▲의약품, 미용성형, 의료기기, 진단·영상장비 등 영업·서비스기술 ▲경영관리, 재무관리 등 일반관리 ▲신입약사 직군이다. 영업 분야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비스기술 분야는 전기·전자, 의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채용한다. 신입약사는 약사자격증 소지자 및 예정자를 선발한다. 장애인과 보훈대상자는 관련법에 의거 우대한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AI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친다. 지역사회 우수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현장 실무면접도 도입했다. 전북, 전남, 강원 등 지역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그룹 공통 채용 후 직무 적합성을 고려해 지주사인 JW홀딩스를 비롯한 JW중외제약, JW신약, JW메디칼, JW바이오사이언스 등 회사에 배치된다.2018-11-01 13:30:57이석준
-
'어닝 서프라이즈' 한독, 4년만에 영업익 100억 회복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한 한독이 4년 만에 영업이익 100억원대를 회복했다. 당뇨치료제 테넬리아 등 전략 제품 성장에 따른 원가 개선이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졌다. 4분기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2014년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다. 1일 한독 영업(잠정) 실적(공정공시)에 따르면, 이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전년(25억원) 동기대비 326.94% 급증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6억원에서 72억원으로 늘었다. 전략 제품 성장에 기인한 결과다. 테넬리아군의 경우 올 3분기 누계 219억원(테넬리아 109억원, 테넬리아엠 110억원)을 합작했다. 전년동기(173억원) 대비 26.59% 증가했다. 이외도 폐동맥고혈압신약 '업트라비', 숙취해소제 '레디큐' 등이 성장했다. 주력 품목의 시장 안착은 원가 개선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반기 매출원가율(매출 2093억원, 원가 1428억원)은 68.18%를 차지했지만 올 반기(매출 2109억원, 원가 1369억원)에는 64.91%를 기록하며 3%포인트 낮아졌다. 108억원 영업이익을 낸 3분기까지 반영되면 원가율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독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거두면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200억원 돌파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2014년 이후로는 4년 만에 영업이익 100억원을 넘게 된다. 한독은 2013년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한 이후 적자를 반복하며 수익성이 저조했다. 작년에는 영업손실을 냈다.2018-11-01 12:15:28이석준 -
바이오 진출 OCI "국내외 유망 벤처 전략적 투자 "OCI가 바이오의약품 사업 본격 진출을 위해 국내외 바이오벤처 기업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했다. OCI는 1일 3분기 실적 발표자료를 통해 “바이오 사업에서 인수합병(M&A)을 포함한 투자, 라이선스인 또는 파이프라인 개발 등을 통해 신규 매출원을 창출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OCI는 지난 7월 바이오사업부를 신설하고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대웅제약 연구소장을 지낸 최수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 신산업MD를 제약바이오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OCI는 “장기 전략적 투자자로서 국내외 유망 바이오 벤처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공표했다. 국내외에서 유망한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한 바이오벤처를 인수하거나, 지분투자하는 방식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점차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최수진 OCI 부사장은 지난 7월 기업설명회에서 “OCI는 케미칼 제조에 대한 세계적인 역량을 갖췄고 다양한 M&D와 파트너십 경험이 많다"면서 "어차피 바이오산업은 혼자 할 수 없다. M&A, 라이선스인 등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또 하나의 바이오 신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힌 바 있다. OCI는 태양광산업 관련소재 등 무가화학제품을 비롯해 농약사업, 시약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3조6316억원과 영업이익 2844억원을 기록한 대기업이다. 지난 6월 말 기준 1조588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복안이다. 부광약품과의 조인트벤처를 통해 장기간의 임상시험을 통한 신약을 개발하고, OCI의 자금력, 다양한 M&A와 전략적 제휴 경험,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두드리는 투트랙 전략이다. OCI가 부광약품과 공동으로 설립한 바이오벤처 비앤오바이오 역시 현재 신약 파이프라인 구상 단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광약품과 OCI의 바이오 의약품 전문가들이 비앤오바이오의 사업 구상을 논의 중이다. OCI는 지난 5월 부광약품과 조인트벤처 설립을 합의했고 이날 비앤오바이오로 명명된 합작사를 출범했다. 양사가 50대50으로 참여하는 비앤오바이오는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신약개발, 유망벤처 지분 투자 등 신약개발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2018-11-01 12:10:27천승현 -
엠모니터, 신종플루 확진키트 개발성공분자진단 전문개발기업 엠모니터(대표 전효성)가 정확·신뢰도를 향상시킨 인플루엔자 감염 확진 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해 관심이 모아진다. 엠모니터는 1일, 간편 등온 핵산 증폭 기술을 적용한 인플루엔자 감염 확진 진단키트 이소폴로 인플루엔자 A&B(Isopollo Influenza A&B) 개발에 성공, 11월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유통은 에스메디(대표 정호윤)에서 독점 판매한다. 이소폴로 인플루엔자 A&B는 LAMP방법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과 B형을 동시에 검출하는 진단용 키트로 여러 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값을 분석함으로써 감염 여부를 정확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엠모니터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PCR기술을 활용했을 때의 검사시간 240분을 40분으로 줄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분자진단 원리에 의한 98% 상당의 정확도와 펨타그램 범위의 바이러스 정량 진단도 가능함은 물론 전기영동에 의한 핵산 확인 과정 제거와 색깔 변화 확인으로 진단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전효성 엠모니터 대표는 "LAMP분자진단 기술을 적용한 인플루엔자·헬리코박터 진단 키트 상용화로 환자들의 의료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유전자 증폭 기술과 다양한 진단키트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2018-11-01 10:12:40노병철
-
보령, 배민제 경영지원본부장·소재일 안산공장장 영입보령제약이 경영지원본부장 배민제 상무와 생산본부장(안산공장장) 소재일 상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선임된 배민제(1966년생)상무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제일모직에 입사한 후 28년간 제일모직과 삼성SDI에서 경영기획, 감사팀, 중국법인 주재원 등을 역임했다. 생산본부장(안산공장장)에 선임된 소재일(1967년생)상무는 충남대학교 약학과, 충남대학원 약학과를 졸업하고 삼진제약, 태준제약, 한국콜마에서 생산팀장, 품질보증팀장, 생산그룹장 등을 역임했다.2018-11-01 09:48:44이탁순 -
한독칼로스메디칼, 김철준·박재형 각자대표 선임한독칼로스메디칼은 지난 10월 1일 이사회를 열고 김철준·박재형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재형 대표이사는 메드트로닉코리아를 퇴사하고, 11월 1일부터 한독칼로스메디칼에서 본격 업무에 돌입한다. 김철준 대표이사는 한독 부회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에 한독칼로스메디칼의 대표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박재형 대표이사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영업, 마케팅, 채널과 가격 전략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한국노바티스 마케팅을 거쳐 메드트로닉 코리아에서 채널 및 가격 전략을 담당한 바 있다. 한독칼로스메디칼은 이번 김철준·박재형 신임 대표이사 선임으로 현재 개발 중인 디넥스의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을준 전 대표이사는 한독칼로스메디칼 사내이사 및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제품 개발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다. 한독칼로스메디칼은 2015년 11월 한독이 설립한 의료기기 R&D 자회사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조성한 '한국투자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펀드'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아 설립됐으며 한독이 51%, 한국투자파트너스가 4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한독칼로스메디칼은 한독의 메디칼디바이스 연구소에서 2012년부터 개발해온 저항성 고혈압 치료용 의료기기 '디넥스(DENEXTM)'를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디넥스는 2016년 3월 의료기기품질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규격인 'ISO 13485'인증을 받았고, 2017년 1월 유럽연합(EU) 의료기기 지침(MDD, Medical Devices Directive)에 따른 'CE 마크' 획득하며 국제적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2017년 4월에는 한독칼로스메디칼의 '디넥스' 개발 과제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16년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3년간 총 9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한독칼로스메디칼은 현재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고려대구로병원, 부산대병원에서 표준약제치료에도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초기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국내 임상이 마무리되면 유럽 임상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한독칼로스메디칼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국제공동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싱가포르 국책 연구기관인 에이스타(A*STAR)와 업그레이드 제품(디넥스II)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2018-11-01 09:40:08이탁순 -
아세안 GMP 조사관, CJ헬스케어 오송공장 방문CJ헬스케어는 지난 31일 아세안 GMP 조사관들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소재한 회사 오송공장에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의약품의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아세안 GMP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태국 등 동남아시아 6개 국가의 GMP 조사관들은 정제, 캡슐제 등을 생산하는 내용고형제 생산동과 자동화창고, 품질동 등 오송공장 시설 및 생산공정을 둘러봤다.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2010년에 완공된 글로벌 수준의 생산시설로, 정제, 캡슐제, 항암제 등의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7월 국산 신약으로 허가 받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케이캡정50밀리그램(성분명 테고프라잔)도 오송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아세안 국가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약품 생산시설을 알리게 돼 기쁘다"면서 "아세안 국가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의약품의 해외 진출 무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8-11-01 09:16:32이탁순 -
안국약품 '루테인 앰풀' 홈쇼핑 온에어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이 새롭게 런칭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메디페르(medi:fer)의 루테인 포스 앰플(이하 루테인 앰플)이 온라인 사전 판매를 통해 큰 인기를 끈 가운데 첫 홈쇼핑 판매를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온라인 사전 판매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는 루테인 앰플은 오는 4일 오후 1시 45분부터 3시까지 75분간 특별편성으로 롯데홈쇼핑 단독 판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피부에 바르는 루테인이 처음으로 공개된 가운데 메디페르의 루테인 앰플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이번 홈쇼핑 첫방송 역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60년간 눈 건강을 지켜온 안국약품은 눈에 대한 연구 진행 중 루테인이나 제아잔틴을 비롯한 많은 눈 구성 물질 속에 강력한 항노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발견한 바 있다. 눈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의 항노화에도 도움이 되는 루테인 성분은 먹는 것보다는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력한 항산화제인 루테인은 비타민C보다 몸속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130배 이상, 가장 독성이 높은 활성 산소 995배 이상, 세포손상을 일으키는 과산화지질 220배 이상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루테인은 우리 몸 자체에서 생성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 보충이 필수적인 것이 특징이다. 안국약품은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루테인을 주성분으로 항노화 성분을 통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메디페르’를 런칭했다. 메티페르의 첫번째 제품인 루테인 앰플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등으로 항산화 효과 극대화하고 프리테오글리칸, 눈물모사수 등으로 피부에 활력과 보습을 선사한다. 또한 루테인 앰풀은 기존 자외선 차단제로는 막기 어려운 블루라이트 차단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컴퓨터, TV 등에서 방출되는 블루라이트는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노화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구매 고객들은 '고농축 앰풀이라 쫀쫀한 느낌이 듭니다', '예민한 내 피부에도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노안예방을 위해 안국 루테인을 어머니에게 선물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피부 노화 막으시라고 선물해 드렸어요' 등의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기며 제품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국약품 메디페르의 루테인 앰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디페르 홈페이지나 고객 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월 4일에 방송되는 롯데홈쇼핑에서는 방송 최초로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구성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2018-11-01 09:08:52노병철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