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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38분, 35대 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 돌입8일 오후 3시 38분 서울 서초구 쉐라톤 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35대 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가 시작됐다. 임맹호(기호 1번), 조선혜(기호 2번) 후보가 협회장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오후 3시 10분까지 총 517명의 투표인단 중 384명의 유권자가 참석했다. 선거 판세는 안갯속이다. 오후 3시 30분을 넘어 시작된 투표는 1시간 뒤인 4시 30분쯤 당선인 발표가 예상된다.2018-02-08 15:38:3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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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협회장 선거 오후3시 384명 참석…투표율 74%예상8일 오후 서울 쉐라톤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열린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제56회 정기총회에 오후 3시쯤 384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이에따라 35대 협회장 선거 투표율은 74% 안팎으로 예상된다. 선거가능한 총 유권자는 517명이다. 이날 선거에는 서울, 부울경, 경기인천 지회에 가장 많은 표가 몰려 있어 이들의 투표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회에 참석한 한 유권자는 "이전과 달리 열띤 분위기는 처음이다. 판세를 가늠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유권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기게 된다면 한쪽이 50표 이상으로 이길 것"이라고 전망했다.2018-02-08 15:11:3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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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례 의원 "유통협회장, 혁신의 아이콘 뽑아달라"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비례대표)은 18일 서울 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열린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제56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축사를 하며 "혁신의 아이콘을 뽑아달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2000년도 의약분업 시절 여러분 도움 없이는 급격하게 이뤄진 의약분업에서 국민건강을 지킬 수 없었다"고 도매유통인들을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그는 "세상은 혁신이라는 기치 아래 바뀌고 있다. 오늘 여러분의 모든 주권과 책임과 사회적 역할을 일궈나갈 대표 주자를 뽑는 날이다. 여러분도 혁신을 해야 한다"며 "혁신의 아이콘을 만들어 내는 역사적인 날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국적사 만행과 저마진으로 (유통업계가)고통받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신임 회장과 함께 복지부 일원으로서 (문제 해결에)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8-02-08 14:37:13김민건 -
제35대 유통협회장은 누구? 총회 시작전 마지막 유세8일 오후 2시 서울 쉐라톤 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열리는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제56회 정기총회에서는 앞으로 의약품 유통업계를 이끌어갈 제35대 유통협회장이 탄생된다. 기호 1번 임맹호 후보와 기호 2번 조선혜 후보는 총회 시작 전 행사장 앞으로 나와 지방에서 올라온 회원사를 비롯한 총회 참가자를 맞이하며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2018-02-08 13:40:4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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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과 헤어진 엘러간...보톡스 홀로서기 성공할까메디컬에스테틱 분야에 특화된 엘러간이 국내 시장서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엘러간은 지난해 2분기 환인제약과 보톡스 및 필러 브랜드의 코프로모션 계약이 종료된 뒤 자체 영업에 나섰다. 두 회사가 엘러간의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유통 및 판매계약을 체결한 건 지난 2014년이다. 환인제약은 2014년 11월부터 국내 미용·성형의를 대상으로 쥬비덤과 보톡스 브랜드를 코프로모션하는 한편 두 제품의 공급을 담당해 왔는데, 지난해 2분기 계약종료를 기점으로 결별수순을 밟았다. 사실상 지난해 하반기부터 엘러간이 보톡스와 쥬비덤의 독자영업에 나선 셈이다. 데일리팜 취재 결과, 한국엘러간의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계약종료 이후 보톡스 및 필러 제품을 자체판매하고 있다"며, "현재로선 국내 기업과 코프로모션 계약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 배경으론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휴젤 등 국내 기업들이 관련 시장에 뛰어들면서 국내 메디컬에스테틱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것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풀이된다. 계약 당시 CNS(신경정신과) 분야에 특화된 환인제약이 에스테틱 시장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키웠던 것과 달리, 가격경쟁력이 큰 국산 제품들이 영향력을 키우면서 보톡스와 쥬비덤의 시장점유율에도 영향을 끼쳤던 것이다. 당시 엘러간 영업사원으로 근무했던 전 직원은 "거래처가 겹치다보니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거래처 컴플레인이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판매수수료 지급이나 수금과정에도 불편함이 따랐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물론 그러한 환경 변화 가운데서도 한국엘러간이 지난해 두자릿 수 성장률을 이룬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7일 오후 열린 미디어행사에 참석한 한국엘러간 김은영 총괄대표는 "시장 변화를 주도하는 신제품과 소비자중심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인 덕분에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두 자릿 수 성장이 가능했다"며, "2018년에도 이 원동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아시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성장 리더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한국엘러간의 성장에는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인 쥬비덤과 실리콘겔인공유방보형물 내트렐이 큰 역할을 했다는 자체 평가다. 올해는 턱밑지방 개선주사제 벨카이라와 의료용 저온기 쿨스컬프팅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한국엘러간 메디컬에스테틱 사업부 정창호 상무는 "두 제품 모두 시술 효과를 높였기 때문에 의료미용이 보편화된 한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 것이다"라며 2018년 두 제품의 성장 가능성을 기대했다. 본격적으로 홀로서기를 선언한 엘러간이 국내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승기를 가져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2018-02-08 12:14:58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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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레브렉스, 2년 연속 하락세…매출 250억원 증발1위는 지켰지만 위력은 확실히 떨어졌다. 블록버스터 소염진통제 '쎄레브렉스'의 매출이 특허 만료 후 하락세로 접어 들었다. 다만 원인은 제네릭이 아닌 동일계열 신약 2종인 것으로 보여진다. 8일 데일리팜이 원외처방액(유비스트)을 바탕으로 2017년 진통소염제 시장을 분석한 결과, 쎄레브렉스(세레콕시브)는 전년 대비 14% 하락, 320억원대 처방액을 기록했다. 이 약은 2016년 처방액 역시 전년대비 34% 넘게 하락했었다. 2년 동안 약 250억원의 매출이 날아간 셈이다. 단 제네릭 진입으로 인한 약가인하를 감안하면 이를 절대적 처방량 감소로 단정할 수는 없다. 반면 쎄레브렉스와 동일 기전인 신규 COX-2억제제 2종 '아셀렉스(폴마콕시브)'와 '알콕시아(에토리콕시브)'는 확실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고 있는 아셀렉스는 전년동기 대비 27%, MSD의 알콕시아는 48% 처방액이 상승하며 각각 52억원, 45억원대로 올라섰다. 두 약제 모두 지난해 '빅5'를 비롯한 주요 종합병원에 랜딩이 이뤄지면서 본격적인 처방 확보가 이뤄진 것으로 판단된다. COX-2억제제 자체가 종병 처방 비율이 80%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쎄레브렉스 제네릭의 영향력은 여전히 미미한 상황이다. 그나마 선전했던 종근당의 '콕스비토'마저 7% 하락하며 매출 33억원을 기록했다. 천연물신약의 경우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SK케미칼의 '조인스'가 289억원, 피엠지제약의 '레일라'가 232억원, 녹십자의 '신바로'가 104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중 레일라는 6.8% 상승했다. 조인스와 신바로가 매출이 떨어졌지만 하락률은 1% 미만이었다. 또 NSAIDs·PPI복합제는 한미약품의 '낙소졸'이 124억원의 처방액을 확보하며 명맥을 이어갔으며 아스트라제네카의 '비모보'는 5.7% 하락했다. 한편 약제 기전을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천연물제제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조인스, 레일라, 신바로 등 3품목은 매출이 600억원을 넘어섰다. COX-2억제제의 경우 제네릭을 포함하면 대략 5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2018-02-08 12:14:57어윤호 -
삼진제약, 씹어먹는 식욕촉진제 '트레스탄 츄' 출시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씹어서 복용하는 식욕촉진제 '트레스탄 츄'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트레스탄 츄는 기존 캡슐형 트레스탄의 복용이 제한되는 소아와 성인을 위해 씹어 먹는 제형으로 만든 맞춤형 일반의약품이다. 거부감 없는 딸기 맛으로 식욕이 떨어진 소아 및 성인의 복약 순응도를 높였고,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다. 또 간편한 PTP(press through package. 손가락으로 눌러 꺼내는 포장 방식)로 제조돼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트레스탄 츄는 시프로헵타딘(Cyproheptadine orotate)과 아미노산, 비타민 등으로 구성돼 식욕촉진 및 균형 잡힌 영양공급을 도와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호르몬 작용이나 내분비 대사 교란을 초래하지 않기 때문에 암 환자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소아 등 일반적인 식욕부진, 성장부진에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캡슐형 트레스탄 시장에 츄어블 제형인 트레스탄 츄가 더해져서 다양한 연령대의 식욕부진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02-08 10:58:06어윤호 -
변비약 약가인하로 판매 중단 속출…듀파락도 품절변비와 간성혼수에 사용되는 락툴로오즈농축액이 지속적인 약가인하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난해 시장점유율 2, 3위 품목이 판매중단을 선언하면서 1위 품목에 수요가 몰려 품절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업계는 수급 정상화를 위해서는 정부의 원가보전 조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락툴로오즈농축액은 간성혼수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과 변비에 쓰이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다. 지난 2013년 정부의 의약품 재분류 사업 때 적응증별로 분류를 달리해 원래 전문의약품이었던 것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동시 분류됐다. 전체 시장규모는 약 100억원으로, 오리지널 JW중외제약 '듀파락'이 90%를 점유하고, 나머지 시장은 태준제약 크린락, 일동제약 모니락이 차지하고 있다. 변비가 적응증인 일반의약품에 전체 처방의 약 60%가 몰리고 있다. 문제는 지속적인 약가인하 따른 수익성 문제로 제약사들이 생산을 포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락툴로오즈농축액 제제는 2013년 1mL당 17원이었지만, 올해 2월부터는 1mL 9원으로 거의 절반으로 떨어졌다. 원래 이 제제는 2011년부터 2013년에 걸친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로 1mL당 17원에서 14원으로 가격이 떨어졌다. 이에 정부는 저가의약품으로 선정해 약가인하 대상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작년 등재단위 기준이 최소단위에서 생산규격단위로 변경돼 약가인하 대상이 됐고, 설상가상으로 동일성분 제품이 새롭게 등재됨에 따라 약가인하가 현실화됐다. 즉 제네릭 등재에 따라 약가가 인하된 것이다. 하지만 새롭게 등재된 품목은 생산은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약가가 곤두박질치자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제약사들이 생산을 포기하기에 이른다. 작년 4월에는 태준제약 '크린락이지시럽'이 판매중단을 선언한 데 이어 같은해 11월에는 일동제약 모니락시럽과 모니락에스시럽이 생산가동을 멈췄다. 이에따라 약품수요가 오리지널 듀파락으로 몰리면서 이 제품의 수급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듀파락은 해외에서 원료를 수입하는 제품으로, 약가인하 때마다 원가부담이 높아졌다. 그것이 공급량 조절 문제에도 영향을 끼쳤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회사는 듀파락이 환자 치료에 직결된 필수의약품으로 보고, 지속된 약가인하로 이윤이 남지 않음에도 계속해서 생산을 해왔다"면서 "하지만 작년 경쟁사들의 생산중단으로 수요가 듀파락에 몰리면서 현재도 품절이슈가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손실을 감수하면서 유일하게 생산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에만 품절과 관련된 항의가 빗발치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엑세스파마가 신규 허가를 받아 기존 제품들의 약가가 대폭 인하됐지만, 정작 이 제품은 허가 후 1년이 경과되도록 전혀 생산을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JW중외제약은 약가인하때마다 네차례에 걸쳐 약가인상 조정 및 원가보전을 위한 퇴장방지의약품 지정 신청을 했지만 모두 기각 당했다. 업계는 환자 진료에 차질을 막기 위해 락툴로오즈농축액 공급이 정상화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정부가 해당 제제에 대한 원가보전 조치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판매중단된 제품공급이 재개돼야 현재 품절 사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해 원가가 보전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2018-02-08 06:14:58이탁순 -
유영, 2018년 MSC 공채7기 신입사원 실무 배치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7일 4주간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마친 27명의 신입사원들이 각 지역 영업소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입문 교육은 비즈니스 예절, 주요 제품 집중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공장 견학을 통해 의약품 제조시스템을 학습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유영제약은 "각 지역에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선배 MSC(Medical Solution Consultant)와 동행방문을 비롯한 OJT(On-The-Job Training)를 통해 현장 감각을 익혔다"며 "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한 신입사원은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 유영제약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유영제약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제약업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영업사원, 자신감 넘치는 MSC가 되어달라"며 격려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기업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서 무엇보다 인재육성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각 직군 전문성을 강화하고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2018-02-07 16:09:1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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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 연합 란투스 바이오시밀러, 시장경쟁 예고인슐린제제 간판품목인 '란투스(사노피)' 시장이 국내 후발주자 가세로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작년 국내에서 첫 바이오시밀러 '베이사글라(릴리-베링거인겔하임)'가 출시된 이 시장에는 올해 국내 제약사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는 인도 바이오콘으로부터 한국 판권을 확보한 란투스 바이오시밀러의 올해 상반기 국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는 이미 2016년 12월 식약처에 허가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작년 1월에는 란투스주바이알의 약제학적 제형에 관한 특허 회피에 성공, 시장에 나서는데 장애물이 사라진 상황이다. 녹십자 란투스 바이오시밀러가 상반기 중 허가를 받는다면 오리지널 란투스와 바이오시밀러인 베이사글라와 3파전이 펼쳐지게 된다. 녹십자는 단기간 시장 정착을 위해 국내 유통판매 파트너사와 협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십자는 과거 노보노디스크와 인슐린제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란투스 바이오시밀러의 시판 초기 공급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란투스는 작년 바이오시밀러 진입 영향으로 전년대비 28.7% 하락한 271억원 원외처방액(출처:유비스트)에 머물렀지만, 여전히 국내 인슐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릴리 베이사글라는 시판 초기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약 5000만원 실적에 그쳤는데, 최근 글로벌 릴리가 발표한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1억5380만달러로 해외에서는 적지 않은 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바이오콘의 란투스 바이오시밀러는 밀란이 미국과 유럽 시장 판권을 갖고 있다. 최근 유럽 의약품감독국 약물사용자문위원회는 밀란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승인 권고를 내렸다.2018-02-07 06:14:5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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