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우 후보 한발앞서…황치엽·한상회 맹추격[이슈해설]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 전망 3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은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한우 후보가 전직 회장 프리미엄을 앞세워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한상회 후보와 황치엽 후보 역시 출마선언 이후 전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어 세 후보간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차기 도매협회장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후보등록을 마치고 오는 2월 15일 선거일에 맞춰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돌입했다. 선거전이 본격화되면서 판도에도 조금씩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당초 도매업계는 이한우·황치엽 후보간 싸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한상회 후보는 이들을 추격하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이 후보가 한발 앞서나가고 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 후보는 공식 출마선언은 늦었지만 전국 지부장 및 회원사들과 유대관계를 꾸준히 유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특히 이 후보는 젊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다만 대 정부 관련 업무 능력 부족과 일부 측근 중심의 회무 운영은 이 후보 최대 단점으로 지적됐다. 최근들어 한 후보와 황 후보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가장 지지층이 미약했던 한 후보는 자질론과 인물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한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다. 가장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회원사들 평가도 긍정적인 요소다. 여전히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하면 지방세가 부족하다는 점은 부담스러운 측면이다. 황 후보는 유력 인사들로부터 후한 점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황 후보는 서울지역과 함께 최대 격전지로 전망되는 부산지역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명예회장임에도 지난 3년간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는 부정적인 시선도 있다. 따라서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고문단 입김과 부동표가 가장 많은 시약도매 표심이 세 후보 당락을 결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모 도매업체 사장은 "당초 고문단이 중립을 지킬 것이라고 공포했으나 여전히 도매업계에 작용하는 고문단 입김은 무시할 수 없다"며 "고문단이 누구의 손을 들어주냐는 핵심 관건이다"고 전망했다. 또 다른 도매업체 사장도 "시약도매를 어느 후보가 장악하느냐도 당락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다"고 했다. 부산소재 도매업체 사장은 "세 후보 모두 장단점이 있다. 현재 백중세다. 개인적으로 인물적인 측면, 특히 약업계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만큼 대관업무 능력을 중점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2-01-14 06:44:47이상훈 -
도매협, 조선혜 부회장 직무대행 체제 돌입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이한우 현 회장이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함에 따라 조선혜 부회장 집무대행 체제에 돌입했다. 또 도매협회는 201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을 오는 2월 15일 선출되는 제33대 신임집행부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13일 2011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한 이한우 회장은 "오늘은 감회가 깊은 날"이라며 "지난 3년 동안 회장단을 비롯한 이사진 여러분들의 협력으로 후회없는 회무를 마치게 됐다"고 말했다. 신남수& 8228;성용우 감사는 "마지막까지 시장형실거래가제도(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를 집행부의 강력한 노력으로 유예시킨 것은 아주 다행스런 정책사업이었다"고 호평했다. 이사회는 현직 회장이 차기회장에 출마할 경우 선거일로부터 30일간 대내적으로 회장직무대행으로 한다는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이 회장은 13일 2011년도 회기 최종 이사회에서 직무대행체제를 선언했다. 이 회장은 "수석회장 체제가 없으나, 총무담당부회장이 결제라인이 있기 때문에 총괄담당업무 부회장인 조선혜 부회장에게 회장 직무대행을 선임한다"고 전했다. 조선혜 회장은 "한 달 간 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주요 회무보고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사회는 창고시설 위탁으로 창고시설 없이 의약품도매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약사법 개정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도매협회는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보건의료계 사회협약에 관한 내용으로 중장기 약가제도 설계를 위한 협의체 구성에 따라 김행권 부회장을 위원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시장형실거래가제도 1년 유예 사항 ▲제약사 도매마진 인하 저지 추진사항 ▲약가 일괄인하에 따른 반품문제 개선 사항 ▲도매업 창고위탁업소 근무약사 면제에 대한 사항 ▲대형 종합병원 회전기일 개선 추진 등의 정책사항이 보고됐다.2012-01-14 06:30:36이상훈 -
도매협회장 놓고 이한우·한상회·황치엽 입후보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장 후보등록결과 이한우, 한상회, 황치엽 후보로 3자 경합이 확정됐다. 도매협회는 11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후보등록을 종료한 결과 현 이한우 회장(원일약품), 한상회 현 서울시도매협회장(한우약품), 황치엽 전임회장(대신약품)으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도매협회장은 선관위 정책토론회를 거친 후 내달 15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한다. 투표권을 가진 회원사는 총 505곳이다.2012-01-13 22:46:43이상훈 -
리베이트 주고받은 보건소 직원·도매상 적발의약품 계약 체결 과정에서 수억원대 리베이트를 챙긴 보건소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김포경찰서는 13일 의약품 납품대가로 수억원대 리베이트를 받은 김포시 모 보건소장 A씨 등 2명을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1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에게 금품을 건넨 모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 B씨 등 3명은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조사 결과 A 등 18명의 보건진료소장들은 지난 2006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B씨로부터 약품 구입에 대한 사례비로 수십차례에 걸쳐 20만~200만원씩 총 1억700여 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보건진료소 시설운영비와 자재구입비, 유류비 등을 허위 청구하는 수법으로 1억2000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은 자치단체 마다 보건진료소에서 사용하는 의약품 수급 등과 관련해 보건진료소장이 의약품 납품회사와 수의계약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 리베이트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의약품 납품에 대한 편법적 수의계약 행위가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책마련을 위해 해당 지차제와 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에 실태 및 제도개선 자료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2-01-13 11:13:12이상훈
-
부울경 도매회장 후보들 '소통·화합' 한목소리부울경 도매협회장 선거에 도전하는 3인이 한결같이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이들은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 이후 서울 소재 유력도매업체들의 월경입찰을 막는 등 입찰 질서를 바로 잡겠다고 선언했다. 12일 부울경 도매협회장에 도전하는 주철재(62), 홍성대(57), 최종식(64) 후보는 공약을 공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Sh팜 주철재 후보= 먼저 도매협회 중앙회 부회장직은 맡고 있는 SH팜 주철재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중소형 도매업체 파수꾼' 역할을 다짐했다. 주 후보는 "열정을 바탕으로 희망을 제시하는 큰 일꾼이 되고자 마지막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극단적 위기에 처한 중소도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 회원들과 함께 희망의 꽃을 피우고 싶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 후보는 지난 35년간 매출 2000억원 대형업체 경영 경험과 최근 설립한 매출 100억원 소형업체 경영자로서 느낀 어려움을 바탕으로 대형과 중소형간 화합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했다. 주 후보가 내건 공약 중에는 병원 입찰 정상화를 위한 사전 공급 계약제도와 경상남도 분회 사무실 개설 등 관련 규약 개정이 눈에 띤다. 주 후보는 "회원사간 과당 경쟁에 의한 출혈 낙찰로 설자리를 잃은 병원 전문 회원사들을 위해 사전공급 계약제도를 도입하고 비 도덕적인 월경도매 업자 출몰을 결사적으로 막겠다"고 했다. 이밖에도 주 후보는 ▲투명한 영업구현 ▲저마진 제약사에 총력 대처 ▲위수탁 물류 준비 ▲소통과 화합 ▲중앙회와 지부 회원 일원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영남약품 홍성대 후보= 홍성대 후보(현 부울경 도매협 부회장)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 하지만 꼭 한 가지 소원이 있다"는 말로 출마의 변을 대신했다. 홍 후보의 한 가지 소원은 부산 소재 대형도매 다섯 오너들의 부울경 도매협회 회무 참여다. 물론 도매업계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오너들의 참여도 호소했다. 홍 후보는 "대형도매 오너들은 협회참여를 통해 중소도매 애로사항을 피부로 느끼고 같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런 가운데 상생과 화합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홍 후보는 '좋은 마음, 맑은 마음, 위하는 마음, 열정이 깃든 마음'을 가지고 부울경도협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 역시 화합과 상생을 기본 골자로 적극적이고 신속한 고충처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제약사에 담보율 인하와 대형도매 대비 70% 수준의 균등한 담보정책을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우정약품 최종식 후보= "부울경 도매협회 옛 명성을 찾기 위해 노력 하겠다." 최종식 후보는 "대형, 중소형 도매의 화합을 통해 서로 상생하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며 "회원사가 협회 주인이며 작은 목소리도 회무에 적극 반영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 후보는 대형도매와 중소형도매 특성에 맞게 전문성과 특수성이 보호돼야 상생할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후보는 주요 공약사항으로 "불법 리베이트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구호로만 외치지 않고 다소 아픔이 있어도 전문성과 투명성을 갖추 수 있도록 일벌백계 원칙으로 신고 등 강력히 운영 할 것"이라며 "이것만이 회원간의 경쟁으로 공멸하는 것을 막을 있다"고 강조했다. 또 최 후보는 ▲입찰시장에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월경하는 도매 강력 대처 ▲유통마진 인하에 적극 대처 ▲중소도매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창고 80평 철폐 ▲위수탁업체 관리약사 문제 등 중앙회와 공동 대처 ▲중소 도매가 의약품 구색을 갖출 수 방안과 반품 문제 등에 관한 해법 찾기 등을 공약에 담았다.2012-01-13 06:44:45이상훈 -
"제약사마다 상이한 반품서식, 표준화 합시다"도매업계가 오는 4월 1일 일괄약가인하에 따른 재고조사 및 반품보상에 대한 서식 표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12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일부 제약사 서식을 확인한 결과 요구항목이 최저 8개 항목에서 최고 1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서식 내용도 업체마다 달랐다. 예를 들어 B제약사는 ▲납품처명과 매출일자 ▲제품명 ▲규격 ▲수량 ▲3개월 평균수량 ▲10월 매출 수량 ▲11월 매출 수량 ▲12월 매출 수량 ▲매출단가 ▲금액 등 총 14 종류의 내용증명을 요구하고 있다. 또 J제약 반품 서식은 ▲병의원 및 약국 사업자번호 ▲품명 ▲규격 ▲입고수량 ▲출고수량 ▲재고 등 총 15개 항목이 포함됐다. M사도 보상요청 가능품목을 제시하고 ▲보상신청 도매상명 ▲실제고 보상처 구분(도매, 병원, 약국) ▲실보상처 주소 ▲제품명 ▲제품규격 ▲2011년 12월 재고보상수량 ▲11월 재고보상수량 ▲10월제고보상 수량 등 별도의 서식을 만들어 보고할 것을 요청했다. Y제약사 경우는 ▲도매상명 ▲거래처명 ▲사업자번호 ▲표준품목번호 ▲상품명 ▲규격 ▲수량 ▲주소 등 8개 항목이다. 따라서 도매업계는 약가변동에 따른 재고파악, 반품보상과 관련한 업무에 대해서는 도매협회와 제약협회가 실무협의를 통해 서식의 표준화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약가인하 및 변경사항에 따라 반품보상을 하는 업무임에도 불구 제약사마다 요구하는 서식이 달라 업무전산화를 할 수 없는 등 불피요한 추가 비용 부담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대표는 "모든 업무가 전산데이터로 가능함에도 일부 제약사는 거래명세서 및 세금계산서 원본 첨부를 요구하는 등 불필요한 요구사항이 많다"며 "서식의 표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약국주력 도매업체 대표는 "반품보상업무로 인해 도매업이 2중고, 3중고를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일부 제약사들의 편의위주적 정책을 내놓고 있다"며 "제약사의 비협조적인 문제와, 우월적 지위로 강요하는 인식은 개선돼야한다"고 강조했다.2012-01-12 14:05:16이상훈 -
부산 소재 삼원약품, 지역 불우학생 교복지원부산 소재 삼원약품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 돕기에 나서 화제다. 삼원약품(대표이사 추성욱)은 최근 부산시 금정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삼원측이 기탁한 기부금은 금정구청을 통해 지역내 불우학우 20명에게 교복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삼원약품은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선생 기념회에도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성금 2백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추성욱 사장은 "약업계에 있어 2012년도는 일괄 약가인하 등으로 어려운 한해 가 될 것이다"며 "이런 시기일수록 어려움 이웃에 도움을 주기 위해 미력하지만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2012-01-12 10:26:19이상훈 -
한국로슈진단, 안은억 신임 사장 취임한국로슈진단은 지난 1일 신임 사장에 안은억(48) 사장을 선임하고 12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스위스 상트 갈렌 대학에서 경영학 분야의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안은억 신임사장은 2009년 한국로슈진단에 부임한 후 최근까지 한국로슈진단의 진단검사, 분자진단, 생명과학 사업부의 본부장을 역임했다. 안 사장은 지난 2001년 싱가포르에서 로슈 그룹과 처음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후 다양한 외국 기업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마케팅과 세일즈 관련 보직을 두루 거쳤다. 로슈진단에 따르면 신임사장은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오면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왔으며 특히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국가에서 쌓은 풍부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은억 신임사장은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한국 시장에서 로슈진단의 핵심 전략인 '맞춤 의료'를 실현하는 동시에 직원들이 꿈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즐거운 직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에서는 임진년 용띠 해를 맞아 용띠인 신임사장이 직접 용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한편 직원들이 신임사장에게 바라는 점을 적은 희망트리 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통의 장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5년부터 2011년까지 16년동안 한국로슈진단의 사장을 역임했던 이헌구 전 사장은 향후 1년 동안 한국로슈진단의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2012-01-12 10:22:40어윤호 -
오엔팜몰, 의약사 대상 설날선물전 행사 열어의약사 회원제 방식의 친환경 먹거리 장터(www.onfarm.co.kr)를 운영하고 있는 오엔팜(대표 신완섭)이 임진년 새해 설날선물전을 연다. 이번 설날선물전은 3만원이하 저가상품에서부터 20만원이상 고가상품까지 80여 가지 친환경상품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1월 18일 오전까지 주문받은 물품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 배송될 예정이다. 오엔팜측은 "이번 선물전에는 무항생제 인증 한우를 비롯 축산세트와 친환경 견과 등 농산물세트, 한과, 수산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물세트가 친환경인증 상품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것이 특징"이리고 말했다.2012-01-12 10:17:24이상훈
-
유영제약, 2012 상반기 영업사원 연수교육 실시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5~6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2012년 상반기 MSC Edupack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MSC Edupack는 유영제약 MSC(Medical Solution Consultant, 영업사원) 및 영업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영업스킬 및 핵심역량 개발, 제품교육 및 영업전략 회의, 인성교육, 팀워크 활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매년 시행하는 교육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연수에서는 약가인하 등 제약환경 변화에 따른 '생존을 위한 도전' 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2012년 영업목표 100% 달성을 위한 전략 회의, 각 품목별 마케팅 교육 및 Active Vision Dynamic 프로그램 등이 있었다. 유우평 대표는 "2012년 급변하는 제약환경 속에서 실패를 두려워 말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영업사원이 의약 전문 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와 지속적인 육성을 위해 MR(Medical Representative, 의약정보담당자) 인증을 정기승진 필수자격에 제도화 했다. 또 유영제약은 2012년 각 직군별 MSC(영업), MOS(사무), PME(제조) 다양한 Edupack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생존을 위한 도전을 위한 핵심역량 개발 및 인재육성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2012-01-12 10:07:06이상훈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