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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약학심포지엄, 고려인삼으로 남북협력사업 촉진고려인삼을 중심으로 남북협력사업을 논의하는 장이 오는 26일 서울대 약학대학에서 열린다. 13일 통일약학연구회와 서울대 통일약학센터는 제3회 통일약학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서울약대 신약개발센터 1층 신풍홀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고려인삼을 중심으로 한 남북협력사업 방안이다. 먼저 서울의대 신희영 교수가 특강에서 최근 북한 보건의료와 의약품 현황을 발표한 뒤 심포지엄이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북한 인삼재배 동향과 남북협력사업 추진 방향(목성균, 명전바이오), 개성인삼을 중심으로 한 남북협력사업 방안(박정일, 서울대 약대), 최근 남북협력사업 현황과 추진 방향(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국장) 순으로 구성됐다. 심포지엄 종료 후 1시간 동안 지명토론과 일반토론이 뒤따르며 간친회 자리도 마련됐다.2019-06-13 09:42:19이정환 -
경기마퇴, 20일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심포지엄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인식약청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유공자 포상, 전문위원 위촉식, 심포지엄, 마약류 퇴치 및 약물오남용 홍보 캠페인 등이 마련된다. 심포지엄은 '마약류 문제 관점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마약류 범죄에 대한 효율적 통제정책(한국형사정책 연구원 전영실 선임연구위원) ▲사법적 관점에서 본 마약중독(박진실 변호사) ▲마약류중독자 치료재활 활성화 방안(을지대 중독재활복지학과 김영호 교수) 등이 발표된다. 이정근 본부장은 "올해 신종마약류 관련범죄와 연예인을 비롯한 공인들의 일탈행위로 마약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마약류 문제에 대한 현황 고찰과 우리사회의 마약류 문제해결을 위한 발전적 방안을 토론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9-06-12 09:07: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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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약대 동문회, 춘계 골프대회 열고 화합의 장경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신용희)는 9일 히든밸리CC에서 춘계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도모했다.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전 동문회장 길광섭배(전 국립독성연구원장)로 진행된 대회에는 66학번부터 10학번까지 총 10팀(40명)이 참석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동문 화합의 장이 됐다. 신용희 동문회장은 동문 복지향상의 슬로건으로 항상 노력하겠다며 동문회 발전에 힘써준 전 회장단과 대회준비에 수고한 특활 집행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김재영, 준우승 김주일, 메달리스트 송보완 약사가 차지했다. 한편 경희약대 동문회는 오는 10월 13일 추계골프대회 정종섭배(다림바이오텍 회장)를 개최할 예정이다.2019-06-11 09:39:58강신국 -
통합 6년제 시행 코앞인데…요원한 약대평가인증2022년 통합 6년제 전환을 앞두고 약학교육 평가 인증 의무화가 이슈화되고 있다. 국회에 관련 법안이 제출돼 있지만 수면 아래서 잠자고 있고 약학교육평가원도 법인화 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법인화에 필요한 자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0일 "약학교육 평가인증 제도 도입이 더 이상 지연돼서는 안된다"면서 이를 위한 조속한 법률 개정을 국회에 촉구했다. 현재 고등교육법에 따라 의학·치의학·한의학, 간호학의 경우 인정기관의 평가·인증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약학교육은 아직까지 평가·인증 의무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약사회는 장기간 국회에 계류 중인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김승희 의원 대표발의)의 조속한 처리를 이끌어 내는 것이 급선무라며 약학계와 함께 법률 개정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약사회가 약학교육 평가 인증 의무화를 서두르는 이유는 최근 10년 동안 20개 약대에서 37개 약대로 증가하고, 입학정원 또한 600여명 이상 급증하는 과정에서 과거와 같이 표준지침 없이 교육과정이나 교육환경 등을 대학에 위임하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당초 약대 신설과정에서 산업, 임상약사 양성, 실무실습 교육 강화라는 목표를 내세웠지만 최근 약대를 신설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목적과는 다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으로 입학정원 30명 내외의 초소형 약대신설도 원인이다. 약사회는 초소형 약대들이 최소한의 교육 여건을 갖추는 것은 기존 약대보다 더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문제가 현재 약학교육이 처한 상황이라며 이는 약학교육에 있어 악순환의 고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약학교육 평가인증 시행이 안착되기 위해 2011년에 출범한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의 재단법인화가 필수적이지만, 설립에 필요한 출연금 마련이 여의치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인석 대한약사회 학술이사는 "약학교육 평가인증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존의 약학교육평가원의 법인화 문턱을 낮추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시급한 사안"이라며 "보건복지부에 약학교육평가원(가칭)의 조속한 법인화를 위해 산하 재단법인 설립에 필요한 기본자산 요건을 완화해 달라는 내용을 건의했다"고 밝혔다.2019-06-10 23:38:36강신국 -
중앙대 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다짐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최광훈)는 9일 히든밸리CC에서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도모했다. 총 26팀(104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우승은 권성열(39회) 동문이 메달리스트는 최민규(26회) 동문이 차지했다. 손동헌 명예교수는 90세의 나이에 84타를 치면서 최고령 에이지슈트상을 받았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달 18일 동문회장으로 취임 후 골프대회를 준비하는 기간이 짧았음에도 이렇게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창수 중앙대 총장은 "동문회가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행사를 치루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약학대학 신입생을 보면 우수한 학생들이 많다. 더 좋은 교육을 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휘 약대학장도 "골프대회를 통해 친구와 선후배를 만나서 반가웠다"며 "약대가 연구를 잘하고 발전하는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회에는 장재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이정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손동헌, 염정록, 김창종 명예교수,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 김현태 고문, 김수배, 강희윤 감사, 손의동, 김대경, 김홍진, 황완균, 최형균, 민경훈 교수, 양덕숙 여동문회장, 곽나윤 여동문회 감사, 우종오 하이텍팜 상무이사, 조석제 일동제약 상무, 김형수 한국콜마 전무, 박진 CJ헬스커어 공장장, 김만석 파미리서치프로덕트 이사, 이현수 하남시약사회장, 이영주 군포시약사회장, 권성열 의정부시약사회장, 신명수 안성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9-06-10 15:16:16강신국 -
동국대 약대생 39명, 경기마퇴본부서 실습교육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최근 동국대 약대생 39명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경기마퇴본부 실습교육은 약학대학 행정기관 필수 실무실습으로, 지난해에 이어 동국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 다시 진행됐다. 실습은 경기마퇴본부 기관에 대한 이해와 최근 마약류 범죄에 대한 동향, 예방교육 및 치료재활에 관련된 정보 제공 및 약사의 역할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캠페인이 필요한 이유(배현 교육위원장) ▲치료재활에 대한 이야기(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 ▲연령별 효과적인 예방교육 토론 및 홍보활동 관련 기획 및 자료제작(윤정화 총무위원장, 배현 교육위원장, 이정숙 편집위원장, 허선화 컨텐츠개발위원장) 등이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약류 문제가 이렇게까지 심각한지 몰랐다"며 "예방교육 및 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좀 더 인식할 수 있었고 향후 약사 직능으로서의 기여할 수 있는 많은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실무실습 교육을 통해 약대생들이 학생 때부터 마약류 중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고 향후 약사라는 사명감으로 마약 없는 밝은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2019-06-09 22:19:14강신국 -
고양시약, 4주과정 한약특강 개강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5일 한약위원회 주관으로 조기성 약사를 초빙해 2019년도 한방 특강을 개강했다. 특강은 통합학술지원팀(부회장 오현희, 이사 홍진선) 지원으로 4주간 진행되며 다양한 질환에 대응하는 망진법까지 깊이 있는 강의로 진행된다. 김은진 회장 "그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얻은 산지식을 나눠 주는 조기성 약사에게 감사하다"며 "늦은시간 강좌를 듣는 회원들이 전수받은 노하우를 현장에 접목해 만족과 보람의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희 부회장도 "약사들은 자신만의 적절한 힐링도 필요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재무장하는 투철한 직업의식도 타고난것 같다"며 "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최신 한약정보를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은 강좌는 ▲2주-음양오행과 인체 ▲3주-얼굴을 통해 오장육부의 건강 들여다보기 ▲4주 -인체(체형)보고 병잡기 등이다.2019-06-09 22:01: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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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학술정보 서울지역 약사 SNS서 공유카카오톡 등 SNS를 통한 약사들의 약물 정보공유가 활발해지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학술위원회(부회장 이명자·위원장 최미경)는 전문약 등 약물 학술정보를 24개 분회 소속 회원 단체 SNS에 공유하는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약사들에게 필요한 약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문적인 지식 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약료서비스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광진, 은평, 양천, 동작, 서초, 송파 6개 분회에 매주 월, 화, 목, 금 등 총 4회에 걸쳐 SNS를 통해 발송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물정보 23개를 공유했다. 전문약 등 약물의 기원, 기전, 효능·효과, 부작용 등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알기 쉽게 구성해 회원들이 약 1분 정도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5일 열린 제2차 분회장회의에서 종전 6개 분회에서 24개 분회로 확대하기로 동의함에 따라 학술정보의 SNS 공유가 서울 전역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해당 학술정보는 '약국에서 써본 약이야기 1, 2, 3'의 저자인 박정완 약사가 제공한다. 해당 저서는 2017년 하반기 세종도서에 선정된 바 있다. 박 약사는 2018년 9월경 학술정보의 SNS 공유를 시작해 현재는 약 740여명이 참여하는 ‘레츠 베터 파마시’SNS 단체방을 운영하고 있다. 한동주 회장은 "보건의료 현장에서 전문적인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의약품의 전문가로서 역량을 나날이 키워야 한다"며 "이번 사업이 다양한 약물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자 부회장은 "약국에서 자투리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전문약 등 학술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1년간 축적된 학술정보는 약사회원들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9-06-09 21:54: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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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총동문회 "통합 6년제, 긍정적효과 기대"덕성여대 약대 총동문회(회장 안혜란)가 달라지는 6년제 학제개편이 약대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총동문회는 9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제38차 정기총회 및 제15회 운현제'를 열고 안건 심의와 함께 약대 학제개편 등 현안을 논의했다. 안혜란 회장은 오는 2022년 예정된 약대 통합 6년제 학제 전환에 대해 "약대생의 전문성과 실력 향상,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변화의 시기를 도약의 계기로 삼아 발전하는 덕성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인재 약학학장은 "올해 9월 말까지 교육부에 대학의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우리 대학은 교지, 교사 및 수익용 기본 재산요건 등 대학설립 4대 요건을 충족하는 몇 안되는 대학"이라며 "입학정원 감소 없는 순증 통합6년제 전환을 목표로 학교 구성원과 이사회 지원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사회가 약사에게 새로운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며, 약사들이 이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김 회장은 "환자가 약을 잘 먹는지, 약은 잘 투여되고 있는지, 약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까지 약사가 살피도록 사회가 요구하고 있다"며 "커뮤니티케어, 방문약료 등에 관심을 가져달라. 새로운 약사 활동을 데이터화 해 새로운 상대가치점수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올해를 면대약국, 무자격자 조제, 조제료 할인, 무상 드링크 제공 등 의약분업 4대악 근절 원년으로 정했다며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동문회는 5학년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2019년 세출액 2909만593원, 2020년 세입액 4500만원과 장학기금 수입액 2650만843원, 지출액 4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행사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엄태순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전영구·박형숙 대한약사회 감사,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이광민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김영숙 덕성여대 총동창회장, 강수경 덕성여대 총장, 정인재 덕성여대 약학대 학장, 각 약학대학 동문회장, 서울 각 구약사회장, 덕성여대 약학대 교수들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회장 김은주, 총무 조수흠 ▲표창패=함송원(58), 윤수현(73), 정은주(78), 어수정(76), 84학번 동기 ▲축하패=김선영, 서유경 ▲감사패=한림제약 김연우, 한미약품 홍민석 ▲장학생=5학년 강하라, 5학년 김다래, 5학년 문지연, 5학년 이고은2019-06-09 20:23:13정혜진 -
덕성약대 김영미 교수, 졸준위원장에 장학금 수여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장 정인재) 김영미 교수가 약대 졸업준비위원장을 맡은 학생에게 향후 10년 간 장학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영미 교수는 올해 졸업준비위원회(이하 졸준위) 위원장을 맡은 문현정 학생에게 4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 교수는 "지난 2년 간 학장을 맡아보니 졸준위원장이 너무 많은 수고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국가고시 준비로 중요한 6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을 맡아 봉사하는 학생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김 교수는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 10년 동안 졸준위원장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졸준위원장을 맡은 문현정 학생은 "기초 실무실습을 다 마친 상태이며 제약회사 심화실무실습을 앞두고 있는데, 뜻밖의 장학금을 받게돼 감사하다"며 "6학년이 잘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인재 학장은 "실무실습을 마치고 국가고시를 준비하기에도 바쁜데, 동기를 위해 희생 봉사하는 졸준위원장은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존경받는 약사 양성에 매우 적합한 모델"이라며 격려했다. 조효선 학과장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졸준위원장의 역할을 부각시켜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졸업 이후에도 동기회가 잘 유지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장의 역할에 기대를 건다"고 말했다.2019-06-07 09:59:5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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