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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약국, 서울 25개구 확대?…5억8천만원 투입올해 서울시 세이프약국에 시예산 5억8000만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예산 대비 약 2000만원 가량 줄었다. 1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시는 당초 4억8581만원의 예산안을 제출했지만 의회 심의과정에서 포괄적 약력관리 서비스료 인상을 골자로 1억원이 순증된 5억8581만원의 예산이 확정됐다. 시가 제출한 예산안이 의회에서 1억원씩 증가하는 게 올해도 반복됐다. 순증된 1억원은 사업설명회, 자문홍보, 교육 및 교재개발에 1000만원이, 포괄적 약력관리 서비스료에 9000만원이 배정된다. 이에 포괄적 약력관리 서비스료는 3억7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으로 예산이 증가했다. 세이프약국은 2013년 4개 자치구 48개 약국에서 시작됐고 2017년에는 15개 자치구 313개 약국으로 확대됐다. 세이프약국 주요 사업은 사업내용 ▲포괄적 약력관리 ▲건강관리 ▲금연사업 ▲자살예방 등이다.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결과, 중복투약 감소와 약제비 절감에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5회당 1만2000원인 세이프약국 상담료 현실화와 복잡한 입력 프로그램 개선, 서울지역 전체 자치구 확대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2018-01-10 12:14:56강신국 -
부산 영도구약 "국민에 약사 건강돌봄 역할 알리자"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최정신)는 9일 다미뷔페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열어 오래 예산 2700여만 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최정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논란, 전자처방전 도입,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해 약국 경영 환경이 녹록지만은 않다"며 "편의점에서는 절대 받을 수 없는 복약지도와 건강 상담을 통해 국민들에게 '건강 돌봄이'라는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알려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국은 의약품 가격이 아닌 조제 및 약료 서비스, 건강증진 서비스의 제공 수준으로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며 의약품 판매 질서를 유지하면서 영도구약사회의 단합된 전통을 이어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만 이야기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부산시약사회가 다양한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회원 결집을 위한 구심점이 될 뿐 아니라 약국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총인원 78명 중 참석 67명, 위임 11명으로 성원됐다. 이어 2017년 세입세출결산 2983만5419만 원을 통과시키고, 2018년 사업계획인 본인부담금 할인에 대한 지도단속, 분회 및 반회 연수교육 개최, 폐의약품 수거 및 폐기사업, 사회공헌사업 등과 그에 따르는 예산 2756만6016 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밖에 영도구보건소와 (재)행복영도장학회에 각 100만원씩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윤혜숙 부산시여약사부회장, 주원식 부산약사신협 이사장, 각 구 분회장, 부산시약업협의회원사 등이 참석했다.2018-01-10 11:35:0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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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약 "약사회 중심 단합해 어려움 극복하자"부산 동구약사회(회장 류장춘)는 지난 6일 국제호텔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열어 올해 예산 2015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류장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비의약품 확대 등 어려운 사안이 있지만 약사회를 중심으로 단결해 극복해나가겠다"며 "보건의료 전문가인 약사들이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약사의 사회적 위상을 확립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부산시약사회관이 동구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동구약사회의 발전이 곧 부산시약사회의 발전이다. 5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구약사회가 나날이 발전하길 바란다"며 "방문약손사업 등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더욱 강화해 국민과 함께 걷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삼석 동구구청장은 "65세 이상 노인과 독거노인 비중이 높은 동구지역에서 약손사업, 불우이웃돕기, 구민행정 활동 등 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구약사회에 감사하다"며 "약국이 자율적으로 점검을 시행해 법령 위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약사감시에서 단속보다는 지도 점검 위주의 행정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총인원 70명 중 참석 28명, 위임 24명으로 성원됐다. 아울러 2017년 세입세출결산 1942만2997 원을 승인하고, 합동반회활성화, 팜파라치 퇴치 강화, 특매사업, 회원단합 행사 등 2018년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2015만899 원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동구보건소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전종엽 전 대약회장, 박삼석 동구청장, 김진홍& 8231;김종환 부산시의원, 최연옥 동구보건소장, 박희정 여약사회장, 각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우국노인회원, 동구 산악회원, 동구 초심회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동구청장 표창=류장춘(대림약국), 강중순(창공약국), 김광숙(보생약국), 박옥희(미소약국), 박민우(주차장약국), 손영빈(열린약국)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홍순제(대경약국) ▲동구약사회장 감사패=최연옥(동구보건소장), 이길우(동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진희(동구보건소 의약계장), 황진경(동구보건소 주무관), 이재열(우정약품), 박정훈(약사신협)2018-01-10 11:30:4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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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추 회장·복지부 의료전달체계 졸속추진말라"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추무진 회장과 보건복지부를 향해 의료전달체계 권고안 작업의 졸속추진을 중단하라고 규탄했다. 비대위는 의료전달체계 권고안에 대해 21개 진료과 중 18개 과가 반대하고 있고 1, 2, 3차 의료기관 다수도 반대 의사를 표명중이라고 했다. 10일 비대위는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의료전달체계는 국가의료 공급 시스템의 백년지 대계로 충분한 준비와 검토가 필요한 문제이므로 신중해야한다는 게 비대위 입장이다. 특히 복지부가 의료계 반대를 무릅쓰고 1월중 강행을 예고해 문제라고 했다. 의료전달체계의 인위적 개편으로 재원을 관리하고 의료지출을 통제하는 것은 문재인 케어 강행의 필수조건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복지부의 무리한 문케어 강행에 의료계가 반대중인데도 추무진 회장은 의료전달체계 개편에 협조해 회원 권익 반대에 섰다는 지적이다. 비대위는 "복지부는 의료전달체계 개편보다 수가의 원가보전, 정확한 비급여 재정추계, 건보율 인상 국민 동의 등을 준비해야 한다"며 "추무진 집행부는 문케어 전권을 지닌 비대위 뜻에 따라 의료전달체계 개편을 중단하라"고 했다.2018-01-10 11:27:40이정환 -
부산 해운대구약 "약국 스스로 변화해야 할 때"부산 해운대구약사회(회장 채수명)는 5일 그린나래호텔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 2800여만 원을 의결했다. 채수명 해운대구약사회장은 "대기업들의 계속적인 헬스케어 시장 진출, 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논의, 전자처방전 확대 등의 사회변화 속에서 약사와 약국도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 당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약사 본연의 업무인 복약지도를 충실히 이행해 약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변화시켜야 함을 강조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올해도 상비의약품확대, 최저임금인상, 불용재고의약품 등 약국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헬스케어부분과 셀프메디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약국 모델을 직접 보여주는 등 시약차원에서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 처방조제에만 매달려서는 약국의 미래가 없다"고 말했다. 조현모 총회의장은 "올해는 사회적으로 긍정과 희망의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다"며 "약사회의 대동단결 전통을 잊지 말고, 상비약 품목 확대, 원내약국개설 등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시도에 하나 된 힘으로 맞서 새로운 시대를 적극적으로 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총회는 총인원 303명 중 참석 72명, 위임 131명으로 성원됐다. 회원들은 2017년 상비약POP 사업 등에 따른 세입세출결산 3517만9482원을 통과시키고, 반회활성화를 통한 약국자정과 문제약국 시정, ATC 공동구매, POS 무료배포 지원 사업 등 2018년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2844만5232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해운대구청에 희망나눔성금 일백만원을 전달하고, 본인 부담금 할인에 대한 철저한 정화 활동을 시약에 건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조봉수 해운대구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조현모 해운대구총회의장, 이영재 해운대구약사회 자문위원,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전광우(한솔약국) ▲해운대구약사회장 공로패=김지경(롯데화인약국), 서은려(조약국), 김성희(해맑은약국) ▲해운대구약사회장 감사패=성문경(복산약품), 전병관(삼원약품), 이윤석(아남약품)2018-01-10 11:24:3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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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약품 분리수거 홍보 강화를"…청와대 국민청원폐의약품의 안전한 분리수거를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폐의약품 분리수거의 날도 새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 무심코 버려지는 폐의약품이 국민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해달라는 대정부 요구인데, 대중교통이나 관할구청 등에 폐의약품 분리수거 홍보를 늘려야 한다는 게 청원 골자다. 9일 한 국민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안전한 폐의약품 분리수거'라는 제목의 청원을 제안했다. 폐의약품의 매립폐기에 따른 토양오염 해결과 정부부처 업무 일원화 등 문제는 꾸준히 제기됐던 이슈다. 현재 폐의약품 수거와 폐기는 보건복지부(보건소)와 환경부 간 업무가 이원화 돼 폐기 물량의 약 40%가 땅에 매립되는 현실이다. 또 각 지자체별로 조례를 제정해 폐의약품을 처리중이다. 상황이 이렇자 주관 부처인 복지부는 환경부와 협의 후 폐의약품 분리수거 개선안을 내놓겠다고 밝힌 상태다. 청원인은 폐의약품 분리수거 강화를 위해 구청이나 환경부 등 정부가 광고활동을 활발히 해달라고 했다. 특히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날과 같이 폐의약품 분리수거날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청원인은 "구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형식적인 답변뿐이다. 정부가 지하철이나 버스,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미디어 광고를 활용해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홍보해야 한다"며 "관할 구청은 폐의약품 분리수거 홍보지를 만들어 국민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어 "폐의약품 분리수거 조례안을 만들어 국민과 약국, 보건소, 구청에서 수거와 폐기가 안전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재활용 분리수거날 처럼 폐의약품을 위한 날도 만들어 폐기약이 무심커 버려지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2018-01-10 06:14:51이정환 -
대구 달서구약 "상비약 확대 아닌 국민건강권 우선"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이창희)는 7일 알리앙스 웨딩홀에서 31차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이창희 회장은 "지난해 구약사회는 원로 선배님들과 부회장들을 비롯한 임원,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으로 원만하게 회무를 잘 수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한 "국민의 건강과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무조건적인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가 아니라 전문가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권을 보호받을 수 있고 편의성도 확보 할 수 있는 심야공공약국 등 모든 방면에 대해 심도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보고 등을 진행하고 1억 157만여원의 세입 중 차기이월금으로 5600만 여원을 두고 집행된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겼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총회에 앞서 달서인재육성 후원금 100만원을 이태훈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회장단과 상임이사 및 분회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곽대훈 국회의원, 김해철 달서구의회의장, 손동환 계명대 약대학장, 이재규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제약 및 도매업계와 지역 인사가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 조현우(합동약국) ▲구청장 감사패 : 정인엽(정다운약국), 남태영(신애약국) ▲달서경찰서장 감사패 : 김정희(새인산약국), 김태석(주차장약국) ▲분회장 감사장 : 김현섭(성서경찰서), 이현지(달서구보건소) ▲분회장 감사패 : 우정구(동원약품), 김균철(경동사), 임현묵(한미약품), 안희종(경동제약) ▲분회장 표창패 : 안진열(연금약국), 김경석(그랜드M약국), 윤지훈(상인연합약국) ▲공로패 : 김용주(대송약국)2018-01-08 21:43:54강신국 -
빨간띠 두른 인천 약사들 "편의점약 품목 확대 안돼"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5일 저녁 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지부·분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반대 결의대회를 갖고, 저지 의지를 다졌다. 시약사회는 "이미 여러 설문조사에서 야간, 공휴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편의점보다는 심야공공약국 도입해야 한다는데 92%가 찬성하고 있다"며 "현재 국민들은 편의점 의약품 품목 확대가 아닌 공공약국과 공공의원의 연계운영을 희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편의점약 판매 이후 부작용 보고 건수가 3배 이상 증가하고, 지난 4년 아세트아미노펜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 6건이나 발생했다"면서 "편의점 상비의약품 품목 확대에 반대하고 국민 불편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심야공공약국 도입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이날 그간 회의를 통해 정한 구호를 제창하고, 현재까지의 투쟁 경과보고, 회원 약사 자유 발언시간 후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서 약사회는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제도는 국민 건강, 안전에는 무관심하고 특정 재벌이나 대기업에 특혜를 주던 과거 정부의 적패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 정부의 정책기조에 비춰 보더라도 안전성을 간과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제도는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라도 정부는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품목확대 입장을 철회하고 공공심야약국 제도 도입을 위해 노력하기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2018-01-08 17:52:48김지은 -
광진구약, 오는 20일 제23회 정기총회 실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회의장 현상배)가 오는 20일 오후 5시 광진청소년수련관 대극장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이번 총회는 ▲2017년도 경과보고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승인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 및 감사보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승인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승인 ▲지부 또는 대한약사회 건의사항 ▲기타 토의사항 등을 안건으로 상정, 논의에 나선다.2018-01-08 16:00:5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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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2017년 최종이사회서 사업계획·예산 의결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4일 세종호텔에서 2017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약사회는 2017년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승인했다. 제60회 정기총회 표창자와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구약사회는 올해 신상신고비 중 분회비를 동결하고 제60회 정기총회를 13일 개최하기로 했다. 정영숙 회장은 "자문위원들을 비롯해 이사님들의 격려와 협조를 구할 때 마다 도와주시고, 극도로 혼란스러운 약사회 상황에서도 저를 믿고 지켜봐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후 약국가 중요 이슈인 최저임금 등 근로계약서에 관한 노무관리 세미나가 이어졌다.2018-01-08 12:46:0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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