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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개표율 83%...구본호 당선 확실시대구시약사회 개표율이 83.1%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본호 후보(기호 2번)가 류규하 후보(기호 1번)을 188표차로 앞서고 있어, 사실상 당선이 확실시된다. 구 후보는 11시10분 현재 590표를 획득, 49%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류 후보는 402표(33.4%)를 얻어 구 후보와 188표차를 보이고 있다. 남은 표가 210표인 만큼 현재 상태를 유지할 경우 구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 보인다. 무효표는 8표이다.2006-12-12 23:04:59홍대업 -
경기, 개표 막바지...박기배 37% 당선 확실경기도약사회 차기 회장에 당초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기호1번 박기배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11시 현재 2,500표를 개표해 개표율 81.3%를 기록한 가운데 박기배 후보가 923표를 획득, 36.9%의 지지율로 개표 막판 당선 확정을 앞두고 있다. 반면 개표 초반 근거리 2위를 유지하던 이진희, 김경옥 후보는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2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진희 후보는 777표(31.1%), 김경옥 후보 771표(30.8%), 무효 29표(1.2%)로 2위, 3위 격차가 불과 6표에 불가했다. 이에 따라 당선자는 30여분 뒤 마지막 개표를 거쳐 당선 발표될 예정이다.2006-12-12 23:03: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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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개표율 67%...구본호, 류규하 압도중간개표율 66.6%를 보이고 있는 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구본호 후보(기호 2번)와 류규하 후보(기호 1번)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4차 집계시 구 후보는 464표(58%), 류 후보는 328표(41%)로 표차이가 136표로 1, 2차 집계 당시보다 더욱 벌어졌다. 무효표 역시 3표에서 8표로 늘어났다.2006-12-12 22:54: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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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표 50%, 구본호 342-류규하 255표중간개표율 50%를 보이고 있는 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구본호 후보(기호 2번)와 류규하 후보(기호 1번)의 표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차 집계시 구 후보는 231표, 류 후보는 168표로 63표 차이가 났지만, 3차 집계결과는 구 후보는 342표, 류 후보는 255표로 87표 차이를 보였다. 무효표는 당초 1표에서 3표로 늘어났다. 10시40분 현재 개표율은 49.9%를 나타내고 있다.2006-12-12 22:41:4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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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표차 승리 김사연 "상처 더 크다"중대와 성대, 서울대 동문들이 총동원돼 과열양상을 띠면서 막판까지 혼전을 거듭했던 인천시약사회장 선거. 개표과정에서도 김사연(249표) 후보와 최상대(248표) 후보가 단 한 표차로 당락이 결정돼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최 후보에게는 무효 처리된 9표가 못내 아쉬울 수밖에 없는 상황. 3위를 기록한 고석일 후보도 김사연 후보와 불과 16표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총 유권자 936명 중 739명만이 선거에 참여, 투표율은 78%에 머물렀다. 약대와 고등학교 동문들까지 동원된 경합선거 치고는 유권자들의 호응이 높지 않았던 셈이다. 무엇보다 선거가 3파전으로 치달으면서 흑색선전과 과열혼탁 선거가 불붙었다는 게 선거를 관전한 지역 관계자들의 설명. 가까스로 재선에 성공한 김사연 당선자는 이런 점 때문에 “당선의 기쁨보다는 마음의 상처가 더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선거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는 것은 좋지만, 상대방을 비하하고 헐뜯는 풍토는 사라져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를 통해 인생의 쓴 맛을 경험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 당선자는 이런 혼탁선거 열기가 싫어 막판에는 선거운동을 아예 포기하기도 했다고. 그는 “선거운동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재출마를 후회했다”면서 “하지만 인천회원들이 연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것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이해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06-12-12 22:37:36최은택 -
신약조합, 첨단제품 범위 고시 개정 건의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지난 5일 산업발전법 제5조 '첨단기술 및 제품의 범위' 고시 개정을 산업자원부에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 첨단기술 및 제품의 범위에 따르면 신물질·생물공학 분야 중 정밀화학원제에 '의약중간체' 물질만 포함됐고 화합물 신약 등 의약품은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생물공학을 이용한 고기능성 물질의 분류도 세분화돼 있지 않아 고시개정이 필요하다고 신약조합은 지적했다. 신약조합은 "바이오신약만 편중 지원되는 비현실적인 상황이 전개되면 국가 첨단산업 육성의 핵이 될 신약개발이 절름발이가 된다"며 "이것이 선진 국가발전의 심각한 장애물이 될 것으로 판단돼 화합물신약과 바이오신약의 범위를 모두 포함한 고시개정을 요청했다"고 취지를 밝혔다.2006-12-12 22:32:3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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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표 33%, 구본호 231-류규하 168표전국 9개 시도약사회 중 가장 늦게 개표에 돌입한 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구본호 후보(기호 2번)가 류규하 후보(1번)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밤 10시30분경 2차로 집계된 중간 개표율은 33.3%에 이르렀으며, 구 후보는 231표(57.8%)를, 류 후보는 168표(42.0%)를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전히 무효표는 1표를 유지했다. 대구시약의 전체 투표율은 1,412명 가운데 1,202명이 참여, 85.1%를 기록했다.2006-12-12 22:30:5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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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중간득표 51%...약사회장 당선 유력[대한약사회장 개표현황] [3신-10시40분]=3번 투표함도 개표됐다. 2669표 중 원희목 후보가 1,308표를 추가해 현재 4,100표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전영구 후보가 757표를 얻어 2,172표로 2위를, 권태정 후보가 582표를 추가해 1,617표를 얻었다. 43.7%의 개표율을 보인 현재 원희목 후보가 50.7%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사실상 당선이 확실시 된다. 전영구 후보는 26.9%의 지지율을 보이며 20.0%의 지지율을 보인 권태정 후보와 격차를 벌이고 있다. [2신-10시29분]=두번째 개표함 결과가 발표됐다. 원희목 후보가 두번째 개표함에서도 전영구, 권태정 두 후보 합계보다 많았다. 두번째 개표함 결과는 원희목 후보가 1,423표로 선두, 전영구 후보가 749표, 권태정 후보 468표로 첫번째 개표함 때의 순위와 똑같았다. 현재까지 2개 개표함 총득표수 5,388표 중 원희목 후보가 2,792표로 51.8%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 그 뒤로 전영구 후보가 1,415표를 얻어 26.3%, 권태정 후보가 1,035표로 19.2%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개표율은 29.1%. 무효표는 146표. [1신-10시14분]=원희목 후보가 첫 중간개표에서 선두에 나섰다. 14%의 개표율을 보인 가운데 대한약사회장 후보의 희비가 엇갈렸다. 원희목 후보가 1,369표를 얻어 선두를 달린 가운데 전영구 666표, 권태정 567표로 그 뒤를 쫓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0시 14분 현재 1개 개표함 2,686표 중 원희목 후보가 1369표를 얻어 51%의 지지율을 보이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전영구 후보가 666표로 24.8%, 권태정 후보가 567표로 21.1%의 지지율을 획득했다. 첫 개표 중간결과가 발표되자 각 후보진영마다 희비가 엇갈렸다. 원희목 후보측 참관인들은 희색이 역력하고 전영구, 권태정 후보측은 실망한 기색을 보였다. 한편 무효표는 84표다. 현재 개표가 남은 투표함은 모두 6개다. 개표함당 2700표가 담겨 있다. 내일 새벽 1시께면 투표가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2006-12-12 22:18:45정웅종 -
서울-조찬휘, 경기-박기배 후보 당선유력[서울] 직선 2기 서울시약사회장에 조찬휘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개표율은 43.8%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는 저녁 9시 50분 경 2차 투표함 개표를 완료, 조찬휘 후보 1.327표(56.3%), 이은동 후보 1,034표(43.1%)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지막 3개의 투표함을 개봉해 봐야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조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는 게 선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경기] 전국 최대 접전지 중 하나로 꼽혔던 경기도약사회 선거에서 기호1번 박기배 후보가 당초 예상과 달리 여유있게 앞서가고 있다. 10시 현재 총 1,000표(개표율 33%)를 개표한 결과 박기배 후보가 421표를 득표, 42.1%의 지지율로 2위 이진희 후보(286표, 28.6%)를 14%가량 앞서 당선이 유력시된다. 기호 3번 김경옥 후보는 280표(28.0%)로 이진희 후보와 근소한 3위를 기록중이다.(무효 13표) 이날 총 유권자 4,340명 중 3,076명이 투표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개표 3분의1을 넘긴 시점에서 당선자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형국이다. 개표함은 총 3통으로 각 함 당 1천여표 씩 담겨있어 11시경 개표가 완료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고양시 약사회 부정투표 의혹과 관련 이 지역 투표용지는 별도로 재분류해 개표하고 있지만, 이상없음으로 판명돼도 추후 부정선거 의혹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2006-12-12 22:10:35정시욱 -
서울, 조찬휘 후보 당선 유력...득표율 56%직선 2기 서울시약사회장에 조찬휘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개표율은 43.8%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는 저녁 9시 50분 경 2차 투표함 개표를 완료, 조찬휘 후보 1.327표(56.3%), 이은동 후보 1,034표(43.1%)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지막 3개의 투표함을 개봉해 봐야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조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는 게 선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2006-12-12 21:52: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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