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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내성 특별작업委 의장국에 한국 선임식약청은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29차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총회에서 '항생제내성 특별작업위원회' 의장국으로 한국이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우리나라를 주축으로 비임상용 항생제 내성에 대한 국제지침을 확립하게 됐다. 이번에 구성된 특별작업위원회에서는 FAO, WHO, OIE 등 국제기구에서 추진하였던 작업과 위해분석 원칙을 통합해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위해평가와 위해관리 지침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식품, 사료에 의해 사람에게 미치는 위해를 평가하고 미생물뿐만 아니라 미생물에 의해 전이되는 내성 유전자 부분도 다루게 된다. Codex 국제회의에서 확립된 지침은 전 세계에서 준수해야 할 국제식품규범으로 활용되며,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서 향후 특별작업위원회의 운영방향, 회의 개최 및 안건의 초안을 작성해 위원회의 향방을 주도한다는데 의의가 크다. 식약청은 이번 국제회의 유치를 계기로 국가위상을 높이고 자국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 안전한 식품 공급과 인체위해 예방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Codex는 1962년 FAO/WHO 식품규격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식품안전분야 최고 권위를 가진 정부간기구(Intergovernmental Organization)로서 정부간 첨예한 논의를 거쳐 국제식품 기준규격을 정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국은 173개국이다.2006-07-11 15:02:1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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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입학정원 동결...간호사, 60명 증원내년도 의·약사 등 8개 학과의 정원은 동결되고 간호사 등 7개 직종은 소폭 증원된다. 11일 복지부가 발표한 ‘2007년 보건의료관련학과 입학정원 협의 검토자료’에 따르면 간호사 등 7개 직종에서는 총 810명의 입학정원이 늘어나지만, 의·약사 등 8개 직종은 동결된다. 간호사의 입학정원은 기존 127개 대학에서 1만1,176명에서 60명이 증원되고, 임상병리사는 60명, 방사선사 150명, 물리치료사 90명, 작업치료사 190명, 응급구조사 90명, 안경사 170명이 각각 늘어난다. 간호사의 경우 현재 입학정원(127개 대학, 1만1,176명)을 유지하고 취업률56.4%와 49세 이하를 활동인구로 할 경우 2018년에는 1만6,752명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 울산과 충남지역 대학에서 각각 30명씩 증원된다. 복지부는 "보건의료인력의 중장기 수급전망과 노인요양보장제도 도입, 주40시간 근무확대 시행 등 보건의료환경 등을 고려해 직종별 증원인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입학정원이 동결된 8개 직종은 의사(41개 대학, 3,058명), 한의사(11개 대학, 750명), 약사(20개 대학, 1,210명), 한약사(3개 대학, 120명), 치과위생사(53개 대학, 3,700명), 치과기공사(20개 대학, 1,785명) 등이다.2006-07-11 14:56:4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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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환자 10명 중 4명 "혈압약 사용안해"고혈압 환자 10명 중 4명은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혈압관리에 대한 인식개선이 시급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화이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4월까지 전국 101개 클리닉에 내원한 고혈압 환자 1만422명을 대상으로 개별환자 상담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화이자가 운영중인 질환관리 프로그램 '고혈압, 고지혈증 상담주간'을 통해 진행됐다. 조사결과 내원환자의 75%가 만 45세 이상(여성 55세 이상) 위험연령에 속했고 흡연, 당뇨병, 심장질환 가족력 등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는 각각 14%, 16%, 20%씩 발견됐다. 또 생활습관 위험인자인 규칙적 운동, 동맥경화 유발 식습관 유무, BMI(체질량지수) 30이상의 비만 여부 등 생활습관 위험인자는 68%가 1개 이상이었으며 2개 이상인 환자도 17%에 달했다. 전 연령층에서 수축기혈압 140mmHg, 이완기혈압 90mmHg 이상인 고혈압 환자는 전체의 65% 수준이었으며 120/80mmHg~139/89mmHg인 고혈압 전단계 환자도 21%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고혈압으로 확인된 환자의 43%는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32%, 60대 35%, 50대 48%, 40대 이하는 67%로 상당수 환자가 혈압관리에 소홀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화이자 마케팅담당 이동수 전무는 "이번 조사를 통해 고혈압 관리 및 심혈관 위험 실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등 총체적인 심혈고나 질환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06-07-11 13:54:5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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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 안과 권위자 홍영재 교수 영입태준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태영)은 최근 대한안과학회 이사장과 연세의대 안·이비인후과 병원장을 역임한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홍영재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태준제약은 작년 핵의학 및 영상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MD Anderson Cancer Center(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김의신 박사와 뉴욕 코넬대학병원 오용호 박사를 의학학술고문으로 영입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녹내장, 백내장 레이저 치료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인 홍영재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함으로써 명실공히 치료안약 및 진단방사선 분야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영재 교수 약력| 1971년 연세의대 졸업, 영동세브란스병원 안과과장, 연세의대 안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세브란스병원 기획관리실장, 세브란스병원 제2진료부원장, 연세대 의대 교수평의회 의장 및 안과이비인후과 병원장, 대한안과학회 이사장.2006-07-11 13:02:1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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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 가격부담 줄인 '홍태C 핑크' 출시한국마이팜제약은 홍태C 엑기스 후속 제품인 '홍태C 핑크'를 출시했다. 엑기스 제품의 가격부담을 줄인 홍태C 핑크는 20~30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하며 홍삼과 돈태반 추출물, 비타민, 콜라겐을 첨가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홍태C 핑크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이마트, 농협하나로 마트, GS25시에 우선 유통된다. 회사측은 지난 5일부터 강남, 역삼, 압구정로데오 등 서울 시내 12곳에 '홍태C 빨리와'라는 티져광고도 부착했다. 홍태C 핑크 판매가격은 1,500원이다. |총판모집| 080-701- 0707, 02& 8211;562-9889.2006-07-11 12:54:07박찬하 -
가짜처방 이용 향정쇼핑 약국가 '주의보''콘서타OROS18mg' 가짜 처방전이 약국에서 잇달아 발견돼 약국가의 주의가 요망된다. 11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H약국은 '콘서타OROS 18mg' 120정이 수기로 기재된 가짜 처방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처방전은 지난달 21일 데일리팜이 보도한 가짜 처방전과 필체와 처방의약품 등이 같아 동일인물의 소행인 것으로 보인다. H약국에 따르면 처방전은 수기로 작성돼 있고 유령의원인 박인규 신경정신과의원에서 처방된 것으로 돼 있다. 또한 범인은 '박인규'가 새겨진 도장을 이용하고, 환자 이름을 수시로 바꿔가며 수기로 처방전을 만들어 약국을 순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사당역 인근 S약국에도 처방전을 제출하고 조제를 시도 한 것으로 알려져, 서초, 동작지역을 전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범인의 인상착의는 30대 초반의 남자로 173cm 정도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격에 눈이 풀려있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H약국의 약사는 "오전 11시경 범인은 처방전을 가지고 와 약이 없다니까 처방전 을 남겨 놓고 사라졌다"며 "15분쯤 후 사당동에 있는 약국에서 전화가 와 확인해 보니 처방전 연락처에 우리약국 번호를 기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범인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며 역에서 가장 가까운 약국을 찾고 있는 것 같다"며 "서초구약사회도 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구약사회도 해당약국에 관계자를 파견, 대책마련에 나선 상황이다.2006-07-11 12:48:19강신국 -
약사회, 불공정거래 수도약품 시정 요구제약회사들의 불공정 영업사례 수집에 착수한 바 있는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수도약품에 대한 시정조치 요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대약은 병원 처방전 발행실적과 영업사원 영업실적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거래중인 의약품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약국에 통보해 민원이 제기된 수도약품에 대해 불공정 영업 시정조치를 지난주 요구했으며 회사측으로 부터 이행약속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대약의 이번 대응조치는 수도약품측이 도매상과 거래를 하는 약국에 회사와 직접 거래를 하지 않으면 직거래 의약품을 더 이상 공급하지 않겠다고 통보한 것이 발단이 됐다. 따라서 대약은 수도약품 영업책임자와의 면담을 통해 ▲대표이사 명의 서면 공식사과 ▲직원대상 예절교육 실시 ▲전문지 사과 광고를 요구했으며 수도약품도 이를 전적으로 수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도매상을 통해서는 구입할 없는 ▲듀라겔17g ▲마이코졸100C ▲페티노300T ▲웰피트200C ▲리포웰500C 등 직거래 품목도 도매상으로 주문할 경우 공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대약 관계자는 "직거래 요구 등 제약사들의 불공정 거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일선약국으로부터 제보가 들어오는대로 제약사들의 부당한 영업행태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2006-07-11 12:47:0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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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대생 809명 "FTA 절대불가"개국약사와 약대생 809명이 한미 FTA가 의료비와 약값 폭등을 가져올 것이라면서, 협상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또 한국 정부가 “말도 안 되는 협상”을 진행하면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기자회견은 물론 자유로운 취재활동까지 가로막고 있다고 강력 비난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와 전국약학대학협의회(의장 최창순) 소속 개국약사와 약대생 수 십명은 11일 서울 장충동 동국대입구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견은 당초 FTA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신라호텔 인근에서 계획돼 있었으나, 경찰병력이 신라호텔 인근을 에워싸 동국대역 앞으로 급하게 옮겨졌다. 원정시위대로 1차 협상당시 미국에서 시위를 벌였던 강아라 약사는 이날 회견에서 “한미 FTA가 체결되면 의료비와 약값 폭등을 불러와,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건강권을 침해할 것이뻔한 상황에서 보건의료의 최일선에 있는 약사들이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고 밝혔다. 강 약사는 이어 “다른 나라 시민사회 관계자들도 한미협상이 다른 나라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었고, 특히 미국 시민운동가들은 미국의 의료제도가 한국에 이식될 경우 한국 국민들에게는 재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건약 신형근 정책국장은 “미국은 이번 협상에서 5.3조치를 철회하기 위한 공격을 노골적이고 치밀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특히 1차 합의안 초안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비위반제소’제 도입은 5.3조치를 무력화 할 것이고, 정부가 이를 수용했다면 이는 한국의 의약품 정책을 송두리째 내준 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변진옥 약사는 “미국 협상대표단도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한 반대관철이 가장 중요한 현안 중 하나라는 점을 숨기지 않고 있다”면서 “이는 단순이 약값이 얼마나 더 오를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약가정책을 미국정부에게 내주느냐 아니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서울약대 최진혜 학생회장은 “한미 FTA에 반대하는 5,000 약학도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었다”면서 “이번 협상이 평범한 사람들의 건강권과 생명권에 어떤 위협을 가할 것인지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 FTA 협상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배치된 경찰병력은 기자회견장 인근에도 예외 없이 활보하고 있었다. 변진옥 약사는 “우리는 그동안에도 수차 이번 협상의 부당성을 알려왔다”면서 “국민들의 반대여론에 미동조차 없던 정부가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해서는 돈과 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날 회견장 주변에 있던 다른 단체 관계자들도 변 약사의 주장에 동조, 박수를 보냈으며, 정부의 FTA 협상전망이 ‘장밋빛 환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미꽃 던지기 퍼포먼스에도 약사·약대생들과 주변 관계자들이 함께 동참했다. 강경연 강기옥 강만희 강봉주 강아라 강현숙 강희진 고동환 고안나 고은성 고은정 고현영 구지순 권미란 권연미 권효영 김경선 김경이 김기숙 김대정 김동균 김동숙 김량완 김말숙 김미숙 김미숙 김미숙 김미영 김미애 김미진 김미희 김미희 김민구 김병학 김보선 김선기 김선아 김선영 김선영 김선욱 김성욱 김선희 김설영 김성국 김성희 김세원 김소희 김순희 김순희 김승자 김승욱 김연희 김영숙 김영숙 김영진 김오창 김용산 김용연 김윤관 김윤진 김윤희 김윤희 김은미 김은영 김은주 김은하 김인수 김인영 김재환 김정아 김정연 김정영 김정임 김지현 김진영 김진영 김진희 김찬임 김태훈 김하영 김현아 김현아 김현옥 김현주 김혜원 김혜진 남기원 남기홍 남미숙 남윤성 남정아 노미경 노란 노은선 류영순 류정태 류지영 류진경 리병도 문미순 문성희 문종훈 문태섭 민경일 민경자 민지홍 박갑수 박경수 박기호 박미란 박미정 박상일 박상훈 박선애 박선자 박선자 박소연 박신희 박영남 박윤주 박윤희 박재현 박재희 박정아 박정희 박준용 박지연 박지은 박진남 박진희 박철구 박춘성 박현주 박형섭 박혜경 박혜경 박혜수 방숙영 배용래 백동진 백숙정 백영숙 백정화 변은영 변진옥 부안리 서연희 서영옥 서완석 서인순 서재홍 서정순 석은미 선용득 소의원 소정환 손정석 손진화 송미옥 송민석 송상욱 송양심 신권희 신현영 신형근 심심 안광열 안성일 안영미 안인숙 안정민 양계숙 양성혜 양은숙 양현주 양효정 엄경자 엄귀현 연주은 예후남 오민우 오영란 오유경 오정아 오진환 오한석 우경아 원남숙 원명아 원소영 위명 유광휘 유경숙 유미영 유수진 유원석 유혜련 육혜경 윤동열 윤선희 윤승천 윤영철 윤종배 윤지연 윤진경 윤후원 윤희정 이경래 이경민 이경선 이경선 이경태 이경훈 이국안 이권의 이계영 이근희 이동훈 이라연 이명아 이모니카 이미선 이미진 이민경 이상미 이상호 이성미 이순녀 이승용 이안란 이연임 이영남 이영란 이영희 이영희 이예술 이옥선 이용수 이용화 이유성 이은주 이종민 이종요 이종훈 이종희 이주영 이주형 이재석 이지숙 이지연 이진영 이진우 이찬욱 이현정 이현희 이홍미 이희정 이희주 임대완 임명희 임성섭 임성호 임영상 임종철 임주희 임채영 임하선 임효상 임희원 장영미 장영혜 장정인 장종순 장지원 장현숙 전동민 정동만 정동환 정미숙 정민희 정세영 정승원 정윤정 정애랑 정은주 정은주 정일영 정정선 정진희 정희석 정혜영 조동환 조미선 조미희 조보윤 조은정 조현아 주형식 진규엽 차인혜 천문호 천혜진 최동호 최두주 최문숙 최선화 최수경 최수정 최승희 최연 최인순 최재희 최진호 최화녕 최희숙 최희철 추경화 탁선영 하성주 하숙경 한미영 한순영 한재은 한충순 한희용 함보영 허민찬 허성지 현수미 홍영훈 홍춘택 황금석 황민호 황순천 황승하 황영란 황지희 황청주 황해평 황혜연(이상 340명) 강나경 강나영 강소향 강승래 강아영 강유진 강윤정 강은혜 강이랑 강정은 강정화 강지영 강진아 강호륜 고은주 고재권 공수현 곽동희 곽상영 구연지 구현렬 권경원 권기원 권나림 권나영 권미정 권하림 김가휘 김건혜 김경미 김경인 김경화 김광석 김규민 김근형 김기준 김다진 김다해 김다혜 김달아 김대기 김동명 김문실 김미나 김미영 김미자 김민교 김민선 김민정 김민정 김민지 김바울 김보경 김보병 김보연 김보영 김복기 김상두 김상범 김상훈 김성미 김성빈 김성집 김세희 김소연 김송이 김수경 김수연 김수정 김수정 김수진 김수진 김수진 김수현 김승욱 김시몬 김신희 김애란 김연희 김영은 김영지 김예진 김예진 김원태 김유나 김유미 김유진 김윤미 김율희 김일엽 김재천 김정숙 김정은 김정은 김정혜 김종은 김주영 김주현 김지나 김지선 김지영 김지원 김지은 김찬규 김태기 김태우 김하얀 김현수 김현아 김현영 김현은 김현정 김현준 김혜민 김혜민 김혜윤 김혜정 김혜정 김혜진 김회성 김회윤 나의정 나인선 나호영 남나리 남연희 남혜지 노지현 노형곤 류경화 류세미 류임선 류진아 류효동 모신욱 문소미 문숙현 문은영 민지수 민현숙 박경연 박기태 박단비 박동민 박명선 박미혜 박민호 박서영 박서영 박 선 박선혜 박선희 박선희 박세일 박소영 박소현 박송이 박승수 박신영 박언정 박영선 박유진 박정미 박정헌 박주영 박준우 박지원 박지원 박지혜 박지희 박진엽 박진주 박철흥 박현미 박현아 박혜랑 박효주 박희정 방승일 방은하 방희정 배 삼 배보민 배소영 배연휘 배지선 백선욱 백승인 백재은 백정화 백희정 변보인 변보현 변유리 변혜란 변혜림 부재연 서고원 서다혜 서민지 서석배 서숙경 서인영 서정은 서창민 석동현 설영규 성누리 성지민 손소영 손숙연 송경아 송봉기 송성아 송주연 송향숙 송회연 송희섭 신나영 신선영 신선혜 신성혁 신세정 신수연 신수희 신우영 신원철 신인경 신정연 신현정 심규은 안소현 안자영 안재화 안정희 안중현 안지현 안혜준 안희 양순종 양진환 엄지은 여세화 염혜원 오경훈 오대은 오미라 오성옥 오세종 오승석 오연정 오윤정 오창우 옥영재 우정화 우희경 유덕상 유동윤 유명석 유미리 유선희 유진아 유현영 육성인 윤미영 윤미현 윤신혜 윤영아 윤은선 윤정민 윤지영 윤지용 윤지희 윤필연 윤형석 이 진 이가슬 이경미 이경수 이경호 이경훈 이계영 이도형 이동주 이동희 이루나 이명선 이미라 이미선 이미연 이미지 이미화 이민지 이사라 이상빈 이선미 이선영 이선영 이성욱 이소라 이수진 이숙희 이승민 이승진 이아리 이아정 이연실 이연의 이윤경 이윤선 이윤주 이윤주 이윤희 이원정 이은경 이은샘 이은영 이은정 이재은 이정미 이정민 이정은 이재희 이정림 이정아 이정원 이제연 이종현 이주연 이주영 이주현 이주혜 이주희 이준호 이지은 이지영 이지현 이지희 이초희 이태운 이하연 이현규 이현민 이현아 이현정 이형주 이형진 이혜림 이혜선 이혜인 이혜원 이호진 이호진 이효언 임가현 임선영 임성은 임소영 임애숙 임유진 임형준 임효원 장현숙 장희정 전경인 전유진 정다이 정대성 정성우 정소영 정순환 정아 정연경 정연정 정연봉 정연희 정영운 정우식 정유리 정재홍 정주현 정지연 정지원 정지현 정진아 정해진 정현아 정혜교 정혜련 정혜령 정혜진 정희량 조성애 조수지 조아라 조용주 조은비 조은하 조정아 조정열 조현렬 조혜원 조혜인 주소희 주찬양 조갑래 조나현 진부영 진영은 진창윤 진한나 차경신 차지혜 차진경 천진혜 최문정 최민석 최범락 최세은 최순국 최슬아 최영미 최원식 최원재 최유림 최유진 최재석 최주애 최지영 최지희 최지현 최진혜 최창순 최혜인 최혜진 최호경 최호선 최효정 표선영 하정심 하현지 하혜정 한고은 한소민 한수민 한우경 한윤길 한정희 허서원 허성희 허세진 허연정 허윤정 허정민 허정은 허해진 현황민 홍미지 홍민지 홍수경 홍선애 홍윤선 황란희 황선영 황진명 황찬주 황현구 황형욱(이상 469명)2006-07-11 12:46:25최은택 -
"의료서비스 질 평가 뒤 진료비 가감지급"의료서비스의 질이 낮은 병의원에는 진료비도 적게 주는 가감지급제도가 실시된다. 복지부는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통해 12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인 ‘의료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서 이같이 밝혔다. 11일 이 보고내용에 따르면 국민에게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고용수준이 높고 서비스 질이 더 좋은 의료기관에게 건강보험에서 더 많은 보상을 해주는 가감지급제도(Pay for Performance)를 추진하고,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에 착수키로 했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의약학적 중요성과 심각성 등 의료기관의 서비스 평가대상의 우선 순위를 고려, 실질적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키로 했다. 복지부는 이미 가감지급 시범사업추진 TF를 구성한 상태이며, 향후 대상선정 및 가감지급 모형개발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에 앞서 앞서 평가정보를 자동으로 수집, 지속적인 질 측정이 가능하도록 평가정보수집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된다. 다만, 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개발과 의료계와의 합의가 전제돼야 하는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이같은 평가결과를 활용, 가감지급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한편 정보공개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앞으로는 항생제 처방률 뿐만 아니라 상병별 입원진료비 등 가격관련 정보도 확대 공개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과제”라며 “가감지급제의 긍정적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평가지표와 의료계 등 사회적 합의 등이 전제돼야 하는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복지부의 대통령 보고자료에는 ▲의료기관의 외부감사 의무화 및 수익사업 참여 허용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법 개정 ▲건강보험과 민간보험의 역할설정 등이 포함돼 있다.2006-07-11 12:45:0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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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광고, 매출유지 대부분...코큐텐만 '개척'|제약협회 광고심의위 상반기 심의현황| 매출유지에 초점을 맞춘 제약광고가 대부분인 가운데 코엔자임큐텐 관련 제품군들의 시장개척 광고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협회 광고심의위원회의 올 상반기 심의실적(지면광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 기존 블록버스터 일반약들을 등장시켜 매출유지나 경쟁업체와의 대응전략 정도로 광고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한 코엔자임큐텐 광고는 올 상반기에도 활발히 진행되며 시장확장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활발한 곳은 영진약품. 영진은 올 상반기에만 진셀몬큐텐정, 큐텐씨산, 영진큐텐액 등 3개 제품을 내세운 광고 18건에 대한 심의를 받았다. 또 대웅제약도 게므론코큐텐 광고 3건을 심의받았으며 일양약품도 기존 원비 제품에 코엔자임큐텐을 혼합한 신제품 원비큐액 광고심의를 신청했다. 변비약과 기미주근깨 치료제에 대한 동반 광고컨셉도 눈에 띄었다. 변비약 1위 브랜드인 둘코락스 시장공략을 선언한 코오롱제약은 신제품 비코그린플러스 광고심의를 7차례 진행했으며 동반매출이 가능한 기미주근깨약 화이트센스정 심의도 4차례 신청했다. 이와함께 베링거인겔하임의 신제품 둘코락스좌약과 기미주근깨약인 소망화장품 멜라클리어, 광동제약 하이치올씨 심의도 실시됐다. 특히 돌연사 예방을 겨냥한 일양약품 통심락은 총 8건의 광고심의를 기록해 시장개척 의지를 보였고 광고규제가 풀리면서 등장한 한국오가논의 피임약 머시론정도 5건의 심의를 기록했다. 잇몸치료제 경쟁품인 동국제약 인사돌과 명인제약 이가탄은 각각 9건, 6건 심의기록을 남겼다. 또 청심환 시장에 뛰어든 일동제약도 중국동인우황청심환-비 광고심의 4건을 신청했다. 이밖에 다한증치료제인 한국스테펠의 드리클로액, 벌레물린데 바르는 신신제약의 물린디액, 안약인 한일약품 핀클 및 산클, 국제약품의 카밀레 신도톱큐 티어롭 등 여름철을 겨냥한 제품광고 심의도 진행됐다. 제약협회 장우순 차장은 "대부분 매출 유지광고였는데 코엔자임큐텐 정도만 시장개척을 겨냥한 광고심의를 신청했다"며 "광고컨셉도 젊음, 활력 등 소비자층의 실질적인 요구를 따라가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 광고심의 실적은 동아제약이 29건으로 가장 많았고 영진약품(18건), 대웅제약(17건), 광동제약(13건), 일동제약(13건), 태평양제약(12건), SK케미칼(10건) 등 순으로 집계됐다.2006-07-11 12:44:5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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