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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임상약학대학원 석사과정 18명 모집부산 경성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은 오는 22일부터 후기신입생 18명을 모집한다. 원서교부와 접수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임상약학대학원 행정실에서 할진행한다. 입시전형은 내달 3일 오후 3시 약학대학장실에서 치뤄지며 응시자는 전형당일 30분전까지 지정 대기실에 도착해야 한다. 합격자는 내달 13일 발표할 예정이며 개별통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성대학교는 장학제도 성적우수장학금, 원우회간부장학금, 약사회간부장학금, 본 대학 졸업자(15%), 교직원, 공무원대상(30%)으로 학비감면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처 : 051-620-48892006-05-18 17:05:30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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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불편함 느껴질 때가 백내장 수술 적기"건양대학교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18일 영등포노인대학에서 '백내장의 진단과 수술'에 대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2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안과병원 최병룡 교수가 백내장의 증상과 원인, 수술방법, 수술 후 관리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최 교수는 "백내장의 원인은 노화성과 안과적·전신적 합병증의 경우로 나뉘며 이 중 노인성 백내장의 발병빈도가 더 높다"고 말했다. 특히 "백내장의 진행속도가 빠른 당뇨나 고혈압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백내장은 수술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하다"며 "수술 전 약물치료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혼탁의 진행성을 늦추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교수는 "수술시기는 본인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는가를 기준으로 결정해야 하며, 오래 방치하면 눈에 염증, 녹내장, 포도막염 등을 불러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 교수는 또한 "백내장 진단을 받은 환자는 정기적인 안과진료를 통해 적당한 수술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며 "초기라도 중심부의 시야를 가리는 경우는 신속한 수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안과병원은 영등포 노인대학 측의 요청에 따라 월례정기강좌를 실시한다.2006-05-18 15:10:35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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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회원에 종합검진 할인혜택 주기로서울시약사회 소속 약사회원이면 저렴한 가격에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약은 17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회원들의 종합건강검진을 저렴한 가격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원 확인을 위해 서울약사회지 6월호를 통해 약사회원 확인증을 발급키로 했다. 약사회원 확인증을 검진센터에 제시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종합검진 대상 의료기관은 한양대학교 종합검진센터와 서울백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중앙대학교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 강남성모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 한일병원 종합검진센터, 이대목동병원 건강증진센터, 부천세종병원 건강증진센터 등 모두 7곳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5.31 지방선거와 관련, 출사표를 던진 약사회원(13명)과 회원가족(6명)의 당선을 위해 적극 지원키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2006년도 초도이사회를 오는 26일 오후4시 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개최키로 했다.2006-05-18 14:43:3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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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사회 첫 포지티브특별위원회 구성지역약사회 단위에서 첫 포지티브시스템 도입에 따른 특별위원회가 설치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의약품선별목록제) 도입과 관련, '포지티브시스템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약은 17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약국가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면밀히 검토·연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별위원장에는 박상룡 부회장이 선출됐다. 시약은 "복지부의 포지티브 정책을 예의주시하여 심도 있는 검토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상룡 특별위원장은 "현재 대한약사회에서 지지하고 있는 포지티브 시스템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특위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들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사안이므로 만의하나 도입시 발생될 수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2006-05-18 14:38:4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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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지역 도매상 5곳 도협 신규 가입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회원배가 사업을 주요회무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인천지역 도매상 5곳이 최근 입회했다. 경기인천도협(회장 현소일)은 1임원 1회원사 영입운동 등 회원배가 사업에 심혈을 기울인 끝에 1달도 안돼 도매상 5곳이 협회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회원사는 서호약품(대표 송재은), 웰팜(대표 최규황), 디엘팜(대표 강윤구), 선우팜(대표 조선혜), 성민약품(대표 권기영) 등이다. 현소일 회장은 17일 오후에 가진 월례회에서 “그동안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 모두가 일체감을 갖고 노력한 결실이 맺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비회원사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2006-05-18 14:24: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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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협상, 의료공공성 훼손하지 않을 것"정부가 한미 FTA 협상 과정에서 의료 공공성을 저해하는 협상은 진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외교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17일 ‘타결 위해 노력하되 지킬 것은 반드시 지킨다’라는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기고문에서 “서비스와 같은 ‘전략적 육성분야’는 우리 경제에 필요한 부분은 개방하되 국민생활에 기본적인 서비스의 공공성은 훼손하지 않도록 협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본적인 서비스에는 의료나 교육 등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또 “지적재산권을 포함을 포함한 제도개선 분야는 우리 경제의 선진화 차원에서 관련 분야 국제기준을 참조, 선별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전문인력 이동의 원활화, 무역구제조치 합리화와 같은 우리측 관심사항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해, 의사 및 간호사 면허를 상호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임을 거듭 시사했다. 김 본부장은 “이밖에 피해를 볼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특히 지난달 국회에서 ‘무역조정지원법’이 통과됨에 따라 FTA 체결로 수입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된 기업과 근로자를 지원하는 법적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협상 과정에서 국회 및 이해관계자와의 지속적인 대화와 조정 하에 협상을 집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미FTA 협상이 그동안의 다른 어떤 한미FTA 보다도 더 큰 국민적 공감대 위에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2006-05-18 13:43:2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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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1위 '염광피부과' 약국입지 시선 집중|르포|분업예외 취소 4개월, 건보수입 최고의원을 가다 대표적인 분업예외 적용 의료기관이었던 경기도 용인시 소재 염광피부과의원. 한때 한센병 환자를 주로 치료하던 이곳은 피부질환 전문 의료기관 명성을 얻어 전국에서 환자가 몰리는 곳으로 유명세를 탔다. 건보수입 최고를 다투는 염광피부과의원은 분업예외 취소 4개월을 넘기고 있다. 주변 약국입지가 어떻게 변모했는지 현지를 둘러봤다. 판교에서 용인시 수지구 방향으로 차로 10분을 채 못가다 보면, 오른쪽 방향으로 수지가구단지, 동천동 이정표가 나온다. 국도에서 1.3킬로미터를 더 들어가면 염광피부과의원이 자리잡고 있다. 판교 효과가 미치는 이곳은 한마디로 공사장. 대규모 아파트 단지외에도 신규 아파트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지금은 철수한 가구단지 지역은 지구단위계획으로 잡혀 있어 몇년 안에 대규모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염광피부과의원은 이렇듯 몇년 후면 3000~5000세대 규모의 대단지 내에 위치하게 될 전망이다. 분업예외 적용 취소 4개월째. 이미 의원 옆에는 염광플러스약국이 들어서 있었다. 임시건물를 개조해 만든 이 약국은 의원에서 나오는 대다수 처방을 수용하고 있었다. 주변은 재개발 예정지다 보니 신규 건물을 지을 수 없어 다른 약국들은 단 한곳도 들어서 있지 않았다. 동네중심인 동천동 농협 인근으로 나와야 의원과 약국 몇곳이 몰려 있는 게 전부다. 7개월 전 이곳을 방문했던 모습과 거의 변화가 없었다. 치과의원 2곳, 통증의학과의원 1곳, 소아과의원 1곳, 가정의학과의원 1곳, 일반과의원 1곳 등 모두 6개의 의원이 자리잡고 있고, 약국 3곳이 고작이다. 약국 3곳도 과거 있던 약국들로 전혀 변화가 없었다. 이들 약국 3곳은 염광피부과의원의 처방수요를 전혀 흡수하지 못하고 인근 동네의원 처방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염광피부과의원에서 흘러나오는 처방은 바로 옆에 붙어있는 염광약국에서 거의 모두 흡수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현재의 모습은 약국입지로서의 가능성이 없다. 그러나 주변 부동산의 생각은 다르다. 2007년까지 총 4000세대가 들어서는 만큼 염광피부과의원만을 겨냥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향후 1~2년 후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주듯 동천동쪽은 셀 수 없을 만큼 부동산업체가 몰려 있다. 판교 여파도 이곳의 발전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몇몇 상가 건물에는 의원 및 약국유치 걸개를 걸어놓고 있고, 아파트 공사장 인근 상가분양 광고도 한창이다. 한 부동산업체 관계자는 "염광피부과의원은 의료기관으로 남아있겠지만 그 옆에 있는 약국은 임시건물로 만들어져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며 "당장 1500세대가 들어서는 동천동과 의원 사이에 약국입지를 노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약국자리는 현재 2개 정도가 있다"며 "선점효과를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지역부동산은 염광피부과 옆 염광플러스 약국이 다시 세워지고 가구단지가 철거되는 내년봄이 지나면 약국자리에 대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부동산업체 관계자는 "작년말부터 염광피부과의원 분업예외에 대한 약사들의 문의가 있었다"며 "비록 유명한 의원이라고 하더라도 지역이 전체적으로 바뀌면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맞는 클리닉위주로 의원과 약국입지가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지역부동산업계는 아파트 대단지 조성으로 가구단지의 상권은 적지 않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구단지 내 의원입주가 쇄도하면 약국자리가 더 늘 것으로 전망된다. 불과 몇년전 시골에 위치한 건보수입 최고 의원 인근 입지는 판교효과의 후광, 대단위 아파트 조성으로 신도시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2006-05-18 12:50:56정웅종·박유나 -
라이프코드, 아시아 4개국 임상네트웍 구축임상대행기관(CRO) 라이프코드인터내셔날이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4개국 임상시험기관과 ‘아시아임상시험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라이프코드는 18일 서울대병원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말레이시아 국립임상시험센터(CRC)와 대만 스텟플러스(StatPlus)사, 베트남 초레이병원(Cho Ray Hospital) 등 3곳과 임상 협력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협력계약을 통해 제약사들에게 보다 경쟁력 있는 임상시험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 국가로 임상시험을 확대할 경우 보다 많은 환자들을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임상을 위한 의료비용을 30~40% 정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라이프코드 이영작 회장은 “이번 아시아 임상시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많은 임상환자를 신속하게 모으는 것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국내 제약회사들의 경우 아시아 시장개척의 발판을 만드는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2006-05-18 12:49:3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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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카운터, 원주서 면대약국 개설 '들통'서울에서 활동하던 전문카운터가 강원도 원주시 분업예외지역에서 면대약국을 운영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8일 강원 원주경찰서는 원주시 법천면에서 면대약국을 운영한 무자격자 L모(45)씨와 면허를 빌려준 K모(60) 약사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약사면허 없이 약국을 개설, 지난 3월17일부터 최근까지 동네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기약 등을 조제, 판매한 혐의다. L씨는 서울에서 활동해온 전문 카운터로 분업예외지역에 면대약국을 개설, 전문약도 별다른 제재 없이 취급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무자격자가 약사 행세를 하며 약국을 운영한다는 민원이 발생해 약국을 조사하던 중 면대혐의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원주시약사회서도 해당약국에 경고, 주위를 여러 차례 반복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에서도 문제약국으로 인식돼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해당약국은 면대약사 이름으로 신상신고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지역 약국가를 허탈하게 했다. 원주시약사회 하석균 회장은 "원주시내에서도 자가용으로 50분 정도가 소요되는 오지에 위치해 있는 약국"이라며 "평소에도 난매를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2006-05-18 12:45: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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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보조제 맞수 '금연치료제' 강풍 분다처방용 금연치료제의 잇따른 등장으로 200억원대 국내 금연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칠 전망이다. 18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최근 미 FDA는 처방용 금연치료제 ‘ 챔픽스(성분명 바레니클린)’를 공식 판매 승인했다. 바레니클린은 뇌의 보상신경을 활성화하는 수용체가 니코틴과 결합하는 것을 억제해 궁극적으로 흡연으로 인한 만족감을 감소시키는 약물. 니코틴이 함유된 금연보조제는 흡연을 동반할 경우 체내 니코틴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이 약물은 흡연욕구와 금단증상을 원천적으로 억제하기 때문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 약물은 12주간의 임상에서 위약군보다 4배 이상 높은 금연효과를 보였고, 1년후에는 약물 투여군 5명 중 1명이 완전히 금연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아직 마케팅 조직을 본격적으로 구성한 상황은 아니지만 임상 자료 확보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국내 출시 시기는 내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노피-아벤티스도 비만 및 금연치료제 ‘ 아콤플리아(성분명 리모나반트)’의 국내 출시 시기를 내년 하반기로 잡고 있어 만만치 않은 경쟁상대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 치료제의 가장 큰 장점은 성인질환의 원인 중 비만과 지질이상, 흡연 등 여러 질환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 다만 현재로서는 FDA가 금연 보조제에 대한 적응증 승인을 반려한 상태여서 추가 임상에서 보다 구체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일이 과제로 남아있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관계자는 “금연 확률을 높이는 효과가 임상에서 입증됐지만 아직 FDA에 승인된 상태는 아니다”라며 “현재 추가 적응증에 대한 연구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금연치료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항우울제 ‘웰부트린(성분명 부프로피온)’이 유일한 상황. 그러나 연간 100%에 달하는 폭발적인 시장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니코스탑(대웅제약), 니코레트(한국화이자), 니코매직(중외제약), 니코틴엘(한국노바티스) 등 '니코틴 대체제'의 장악력에 완전히 밀린 상태다. 다만 챔픽스 등 신약이 새로 가세할 경우 시너지 효과로 관련 시장이 급격히 팽창할 가능성이 높아 향후 시장 재편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2006-05-18 12:39:48정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