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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프로폴리스연구회 "어떤게 좋을까"바이오 프로폴리스 연구회는 13일 오후 1시 대전바이오벤처타운 대회의실에서 제1회 연구회를 개했다. 이날 연구회에서는 △어떤 프로폴리스를 만나야 하나요(우건석 서울대 명예교수 △가축의 환경친화형 사료개발과 무공해 축산물 생산을 위한 천연 항생물질의 개발(권명상 강원대 수의과대 학장) 등이 발표됐다. 연구회는 서울프로폴리스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첨단산업진흥재단 BT사업단이 협찬했다.2006-04-14 20:10:1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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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모닝케어 사은잔치 추첨 '선물푸짐'동아제약은 지난 11일 본사 7층 강당에서 ' 모닝케어 약국사은대잔치 추첨식'을 진행했다. ‘모닝케어상’에 당첨된 동인프라자약국(서울 강남)은 ‘삼성 46인치 LCD TV’를 받으며 1등 은행약국(부산 중구) 외 9명은 '삼성 지펠냉장고'를, 2등 100명은 ‘삼성 CID 유무선전화기’를, 3등 2000명은 ‘해피상품권 2만원권’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2월 13일부터 총 47일간 진행됐으며 총 1만8000여건이 응모됐다. 당첨자는 모닝케어 홈페이지(www.morningc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2006-04-14 20:04:11박찬하 -
보라매병원, 콜센터 설치 "환자편의 배가"보라매병원이 24일부터 콜센터를 운영한다. 콜센터를 통해 진료 예약·변경 등 각종 병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콜센터 번호는 1577-0075(공공치료)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8시부터 오후1시까지다.2006-04-14 19:56:1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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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시리아 라마파마사에 점안액 기술수출한림제약이 시리아 라마파마(RAMA PHARMA)에 점안액 생산기술을 수출했다. 또 후메론점안액, 클레신점안액, 칼테점안액, 나조린점안액, 퀴노비드점안액 등을 한림 브랜드로 시리아와 중동지역에 판매한다. 최근 라마사 대표 M.ayman atieh 등이 한림제약을 방문, 생산기술을 교육 받았으며 한림도 시리아 현지를 방문해 생산설비 및 품질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한림 김정진 부사장은 M.ayman atieh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2006-04-14 19:51:31박찬하 -
"일반약 판매가, 약국별로 두배까지 차이"박카스와 아로나민골드 등 다소비 50대 일반약의 판매가가 전격 공개됐다. 복지부는 14일 전국 시군구의 다소비 일반약을 대상으로 지역별 약사회와 함께 선정, 조사한 품목별 평균가와 최고·최저가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복지부는 각 지역별로 모니터링 약국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서면으로 가격조사를 실시했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사지역의 약국 규모에 따라 대형(50평 이상), 중형(20∼30평), 소형(20평 미만)으로 구분해 각각 동일한 수자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서울의 한 지역의 판매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영묘향함유변방)의 경우 최저가는 1,500원, 최고가는 3,000원으로 약국별로 두 배의 가격차를 보였으며, 오스칼500디정은 최저가 2만4,000원, 최고가 3만2,000원으로 무려 8,000원의 가격차를 나타냈다. 후시딘 연고(20mg)는 최저가 3,800원, 최고가 5,000원으로 1,200원의 가격차를, 화이투벤생캅셀의 경우 최고가 2,500원, 최저가 1,500원으로 약국별로 1,000원 이상의 가격차이가 났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 공개와 관련 “각 시도별로 매 분기별로 조사를 실시해 종전가보다 50% 이상 인상되는 것은 복지부에 보고토록 하고 있으나 이제껏 단 한 건도 없었다”면서 “복지부 차원에서 판매가를 공개함으로써 향후에도 좀더 체계적으로 판매가격을 조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어떤 경우 같은 약품의 가격이 지역에 따라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었다”면서 “약국의 판매가격이 자율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심한 곳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국가에서는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이 문제와 관련 복지부에 소송불사를 경고했던 약준모 김성진 회장은 “판매가를 약국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해놓고, 판매가격을 조사해 공개하는 것은 말도 어불성설”이라며 "향후 복지부의 행정행위가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법률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사회 관계자 역시 “판매가 공개는 소비자 저항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약값을 자유롭게 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조치”라며 “자칫하면 애꿎은 약사들만 환자들에게 욕을 먹게 될 것”이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한편 그동안 약국가에서는 보건소 조사 당시 수량차로 인한 판매가의 오류, 일반약의 공급가격 인상전후에 사입한 약가 차이에 대한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2006-04-14 17:21: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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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공간DOP, '초보약사 내공다지기' 강좌일선 약국에 취업한지 1∼2개월 지난 초보 약사들을 위한 실례 중심의 현장 실무 강의가 개최된다. 연구공간 DOP는 지난 2월에 실시했던 '초짜약사 탈출기' 공개 강좌에 이은 후속 강의로 '초보약사 내공다지기' 강좌를 오는 23일, 30일 양일간(총10시간)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DOP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초보약사가 약국 현장에서 느낀 궁금증을 푸는 지름길을 안내할 목적으로 △복약지도와 상담법 △약국 일반약의 그룹별 접근법 △약국 매약 판매 실례 50선 △강사와 함께하는 프리토킹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강사로는 홍성광약사(동오약국), 김현익약사(복정약국), 오성곤약사(대한약사통신 학술강사) 윤종우약사(동서울약국)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윤종우 약사는 약국 경력 4개월의 초보 약사로 △올바른 약국 약사?마인드 △환자 응대법 △일반약 상담법 등에 대한 경험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공간 DOP 이주영 약사는 "약국에 취업한 초보약사들이 환자를 대하는데 있어서 궁금한 점이 많았으나, 실전적으로 사용할 적합하고 정리된 자료없었다"며 "이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2006-04-14 15:51:52신화준 -
건식협회, 15일 청계산 등반 단합대회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는 오는 15일 회원사와 관련건식업체 임직원간 청계산 등반을 통해 단합을 결의한다. 이날 단합대회는 회원사간 친목을 도모하고 관련 건식업체와의 협력을 위한 자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참가비는 중식포함 1인당 만원이며, 서울대 공원역 분수대 앞에서 오전 10시에 집결해 출발한다.2006-04-14 15:14:17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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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마약류 취급자 연수교육 실시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가 14~15일 양일간 일산 동국대병원 대강당에서 2006년도 제 1차 연수교육에 들어간다. 이날 강의는 △2006년 마약류 교육(식약청) △약국관리 지침(보건소) △교품몰 안내 및 운영방안교육(초청강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시간은 14일(금) 19:00∼21:00, 15(토) 17:00∼19:00로 2시간 분량으로 배정됐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회원 편의를 위해 양일 중 하루를 택해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전했다.2006-04-14 14:57:49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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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14일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질병관리본부(본부장 오대규)는 14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결과 지난 13일 제주도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모기를 발견했고, 이는 지난해에 비해 약 2주 정도 빠른 것이라고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제주에서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기 유충의 서식처로 의심되는 물웅덩이 등을 발견할 경우 모기 방제가 가능하도록 관할보건소에 알리도록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제주도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모기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일본뇌염 모기 감시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2006-04-14 14:48:5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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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정지 의·약사, 면대 재개업 원천봉쇄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약국과 병원이 폐업후 타인의 명의를 빌려 재개설하는 편법행위가 원천 차단될 전망이다. 복지부가 13일 입법예고한 건강보험법 개정안에 따르면 요양급여비용을 부당청구한 혐의로 약국과 병원이 업무정지 처분을 받거나 처분이 진행중인 경우 의·약사가 개설한 요양기관에 대해 1년의 범위안에서 업무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 당초 건보법 시행령 21조 1항 규정에 있던 내용을 모법에서 새로 규정, 업무정지 처분조항을 신설한 것이다. 복지부는 "업무정지 처분절차가 진행중인 요양기관 또는 처분이 확정돼 업무정지기간 중에 있는 자가 당해 요양기관을 폐업한 후 새로 개설한 요양기관에 대해 업무정지처분을 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이를 통해 업무정지처분 회피행위를 제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은 지난해 9월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Y약국의 경우 지난 2003년 1월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뒤 타 약사에게 명의를 이전해 영업을 계속하다가 적발된 사례를 지적하며, 대책을 촉구한 바 있다. 개정안에는 또 약국과 병원이 과징금을 체납할 경우 업무정지 처분으로 변경하거나 이에 대한 체납처분 및 결손처분의 근거규정이 신설됐다. 이와 함께 사업장의 휴폐업 등 건강보험 적용과 관련 사항에 대한 사용자의 신고의무도 신설했으며, 이를 위반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2006-04-14 13:06: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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