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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 연매출 4000억 눈앞...15% 성장백제약품은 지난해 두 자리수 성장세를 나타내 4,000억원 매출에 성큼 다가섰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백제약품은 지난해 3,62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3,146억원 대비 15.3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8억원에서 58억원으로 220%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36억원에서 71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24억원에서 50억원으로 103% 급증했다. 유동비율 94.93%, 부채비율 486.65%, 매출액영업이익률 1.62%, 매출액순이익률 1.39%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지표는 비교적 양호했다. 특히 순이익률은 0.79%에서 1.39%로 두 배 가까이 호전됐다. 한편 백제약품은 지난 71년 6월 설립됐으며, 영등포지점 외 11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22억원이다.2006-04-04 11:33: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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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국체인, 265억 매출...5.5% 성장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은 지난해 265억원 매출과 1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감사보고서를 통해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억원 가량 늘어 약 5.5%의 성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11억 9,248만원으로 2004년과 비슷했다. 부채총계는 2004년 79억9,980만원에서 지난해에는 120억196만원으로 약 40억원 가량 증가했다.2006-04-04 11:28: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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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웰빙의약품 힘입어 매출 40% 성장휴온스(대표 윤성태, 전 광명약품)는 지난해 전년대비 39% 증가한 386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또 영업이익은 60% 늘어난 76억여원, 순이익은 85% 증가한 56억여원을 각각 기록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고농축 비타민C인 메리트씨 주사와 비만 관련 제품 등 웰빙의약품의 성공적인 매출확대에 힘입은 결과"라며 "실제 웰빙의약품 매출은 2004년 50억원에서 2005년 135억원으로 165% 늘었다"고 말했다. 한편 휴온스는 매출액 51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순이익 98억원을 2006년 경영목표로 잡았다.2006-04-04 11:27:0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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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12일 인력자원개발 세미나 개최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12일 오후 2시 협회 2층 회의실에서 제약회사 인사, 교육, 마케팅, 영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력자원개발(HRD)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애보트 임지택 이사의 '외자제약기업 영업교육체계', 현대경제연구원 유일한 상무의 '효율적인 HRD 운영 관리 시스템 모델'이 발표된다. 또 제약회사 임직원을 위한 우수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국제약산업교육원 사이버교육센터의 교육과정 안내도 할 계획이다.2006-04-04 11:19:1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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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골다공증 등 여성강좌 개최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경)은 4일부터 동작구보건소와 함께 '여성건강다지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4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에 동작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4월과 9월 두차례 실시할 예정이다. 주 내용은 골다공증, 스트레스 관리, 유방암 등 40세 이상 성인 여성을 위한 건강관리 강좌다.2006-04-04 11:15:2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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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중앙연구소장에 하광원 전 부장한국파마는 3일 중앙연구소장에 하광원 전 식약청 생약평가부장을 선임했다. 신임 하 소장은 66년 영남약대와 86년 경희약대 대학원(분석화학 및 위생약학)을 졸업했으며 국립보건원 약품부(66~88년), 국립보건안전연구원 독성부장(88~98년), 식약청 생약평가부 및 의료기기평가부장(98~2004년) 등을 역임한 바 있다.2006-04-04 11:10:45박찬하 -
원일약품, 작년 500억원대 매출 첫 진입원일약품은 지난해 500억대 매출기업으로 첫 진입했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원일의 지난해 매출액은 총 502억원으로 전기 480억원 대비 4.5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억원에서 10억원으로 27% 가량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15억원에서 11억원으로 4억원 가량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8억3,000만원을 기록, 전기 대비 23% 감소했다. 유동비율 136.68%, 부채비율 250.52%, 매출액영업이익률 2.16%, 매출액순이익률 1.66%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원일약품은 지난 96년 설립됐으며,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0억원이다. 지분은 이한우 회장(28.3%) 등 5명에게 분산돼 있다.2006-04-04 10:54: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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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약품 888억-남신약품 415억 매출기록개성약품과 남신약품은 지난해 두 자리 수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개성약품은 지난해 888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3.5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억2,000만원에서 8억원으로 11.51%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4억4,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으로 1억5,000만원 가량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3억원에서 4억원으로 31.84%나 급증했다. 유동비율은 전기와 비슷한 96.99%를 유지했고, 부채비율은 1,258.61%에서 985.18%로 줄어들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0.90%, 매출액순이익률 0.47% 등으로 수익성 지표는 여전히 좋지 않았다. 남신약품은 지난해 41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63.81%나 급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원에서 3억8,000만원으로 27.54% 늘었고, 경상이익은 1억원에서 3억4,000만원으로 3배 이상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6,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으로 327%나 늘어났다. 부채비율은 전기 2,196.98%에서 1,598.14%로 크게 줄었지만, 안정성 면에서는 여전히 불안정한 지표를 나타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19%에서 0.93%로 감소한 반면 매출액순이익률은 0.24%에서 0.63%로 개선됐다. 한편 개성약품은 김정목 사장이, 남신약품은 남상규 사장이 지분을 각각 100%씩 소유하고 있다.2006-04-04 10:44: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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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 성장가도...대신, 매출하락 지속대주약품은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대신약품은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대주약품은 지난해 26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14.8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억6,000만원에서 7억4,000만원으로 2.48%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3억6,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으로 1억원 가량 줄었다. 당기순익도 2억6,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24.96% 감소했다. 유동비율 92.68%, 부채비율 484.09% 등으로 안정성 지표는 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매출액영업이익률 2.87%, 매출액순이익률 0.78% 등으로 수익성 지표는 다소 악화됐다. 대신약품은 지난해 19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2.78%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억원에서 9억원으로 3억원(44.71%) 가까이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1억7,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억2,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113.92% 급증했다. 유동비율 97.58%, 부채비율 643.95% 등으로 안정성 지표는 다소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매출액영업이익률 4.74%, 매출액순이익률 1.35%로 수익성 지표는 호전됐다.2006-04-04 10:31: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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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직거래위반 제약58곳 행정처분 임박종합병원 직거래 위반 제약사 58곳, 900여 품목에 대한 행정처분이 이달 중순까지 확정, 제조업무정지 및 과징금 처분이 내려진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달 말부터 식약청의 행정처분에 반발하는 제약사들의 소송 등 맞대응할 태세여서 제약계 전반에 걸쳐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각 지방청들이 해당 지역 제약사 중 종합병원 직거래를 위반한 제약사들에 대한 청문 등 확인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중순까지 최종 행정처분 조치할 예정이다. 행정처분 대상 제약사는 H사, S사 등 대형 제약사들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본청 중간집계 결과 총 58곳, 900여 품목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처분 품목의 경우 직거래 위반 경중에 따라 약사법 상 판매업무정지 1월 또는 과징금 부과(최대 5,000만원) 등의 행정조치가 내려질 전망이다. 이에 해당 제약사가 포함된 지역의 각 지방청들은 처분대상 제약사들에게 공문을 보내 처분내용을 공지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처분대상은 중간집계 결과 58곳 정도로 파악되며, 확인이 끝난 업소들부터 지방청 별로 행정처분 조치 중"이라면서 "이달 중순이면 종병 직거래 처분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분내용은 제조정지업무 1개월이며 일부 제약사는 과징금으로 갈음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약청은 지난 1월 각 지방청별 종합병원 직거래 위반 제약사 실태조사 결과, 최종 행정처분 대상은 60개 제약사 954품목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는 당초 88개 제약사 1,642품목에 대해 처분 예정이었으나 수입자 공급 등의 사유로 처분이 면제된 곳이 35개 제약사 688품목에 이르면서 40% 가량 줄어들었다. 처분면제 제약사의 경우 도매에 준하는 제약사 지점에서 병원에 공급한 사례, 종합병원이 아닌 일반 의원인 경우, 조사 시점에서 품목이 취하된 사례 등을 참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별로는 경인청 관할지역이 45개 제약사 715품목으로 80%가량을 차지했으며 대전청 관할이 11개 제약사 191품목으로 뒤를 이었다.2006-04-04 10:19:2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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