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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중독 예방위해 비상근무 실시식약청은 하절기 기온상승으로 급격한 식중독 사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달부터 9월 30일까지 본청, 지방식약청, 시도와 함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연장근무와 휴일근무에 돌입했다. 이에 일선 식중독담당기관의 비상근무자는 식중독발생시 신속한 현장출동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관련기관에 식중독 발생사실을 전파하는 등 식중독 확산 방지에 노력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지방식약청은 관할 시도, 교육청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식중독 발생과 비상근무상황 등을 파악해 보고토록 했다. 특히 비상근무시간 외에도 관련 부서장 책임하에 상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식중독 발생시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식약청은 식중독 비상근무, 식품업소 위생 점검, 식중독지수 문자서비스 등으로 ‘05년도 식중독 발생율을 ’04년 대비 45%로 크게 감소시킨 바 있다. 올해에는 식중독 저감화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전국 식품관련기관 식중독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06-05-01 11:33:0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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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익 회장 취임..."힘있는 의협 만든다"대한의사협회 제34대 장동익 신임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산적한 의료계 현안들에 대한 3년 임기의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장동익 신임 의협회장은 1일 취임식을 갖고 "어려운 의료계를 구출해 내기 위해서는 의협이 새로 태어나야 한다"며 임직원들의 자기 계발을 강조했다.장 회장은 이날 선거운동 기간동안 공약사항으로 내세웠던 '힘있는 의협, 회원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협'을 강조하며 새 집행부의 회무 추진방향을 역설했다. 의협 신임 집행부는 본격 취임에 따라 약사들의 불법진료, 한방관련 사이비 의료에 대한 의권 보호를 위해 이르면 이달 중으로 약사, 한의사에 대한 불법의료행위 감시 상설기구를 정식 발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임 첫날부터 국회에서 개최되는 간호사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 숨가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특히 생동조작 사건을 계기로 약사회와 광고전을 전개중인 상황에서 대체조제와 성분명 처방에 대한 반대 투쟁 강도를 높일 계획이어서 취임 초반부터 의약간 가시밭길 행보가 예상된다. 장동익 회장은 또 불법 약사들의 자정 당부를 위해 약사회 원희목 회장과의 만남을 주선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당초 계획이 성사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장동익 회장은 대구시의사회 총회 석상에서 "불용재고약 공청회에 언제든지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약사회는 "처방의약품 재고 해결을 위한 대토론회를 열기로 하고 의사협회 등 관련 단체에 토론회 참석을 공식 제안했다"고 논평했다. 약사회는 "처방의약품의 재고문제는 단순히 약국경영의 문제가 아닌 국가 경제적 부담과 환자비용 증가로 이어진다"고 지적하고 "그 책임이 있는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재고약 해결을 위한 근원적인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장동익 회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의료계는 어려운 상황이며 이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의협이 새로 태어나야 한다”며 "의협 내부에 존재하는 직제상의 문제점들과 불필요한 예산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는 점들을 다시금 짚고 넘어갈 시기가 됐다"고 말했다.2006-05-01 11:21:07정시욱 -
시립은평병원 "정신질환 진료 밤에 받으세요"서울시립 은평병원이 낮에만 가능했던 정신질환 치료를 밤에도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한다. 병원은 증상이 경미한 만성정신질환자의 치료를 위해 낮에만 운영하던 단기입원 환자 치료 프로그램을 밤 시간대에도 운영토록 하는 등 서비스 개선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병원은 이를 위해 낮 시간에는 사회생활을 수행하고 밤 시간에 치료가 가능하도록 치료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는 한편, 접수창구도 저녁 10시까지 운영한다. 병원 관계자는 "확대·운영되는 단기입원병동은 밤 시간대 치료를 위해 병상수를 24개로 증설하고 치료 및 취침이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병동 운영형태는 폐쇄병동이 아닌 개방병동으로 운영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6-05-01 10:21: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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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근본적인 건강보장 대책 마련하라"복지부 등 정부의 의료급여 제도혁신 대책이 재정 절감 방안에만 집중돼 있으며 저소득층의 실제적인 건강향상 정책으로는 부족하다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제기됐다. 건강세상네트워크(대표 조경애)는 최근 성명을 발표해 이같이 밝히고 "의료급여 비용 급증은 수급권자의 도덕적 해이보다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가 더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후속 대책을 촉구했다. 건강세상은 정부의 △의료기관 기획실사 △의료급여 수급자 사례관리 △주치의 제도 검토 등의 의료급여 서비스 질적 향상이라는 점에는 공감하나 빈곤·소외계층의 건강권 문제는 등한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진료비와 진료일수가 과도하다는 입장이다. 2002년 1조 9천 824억원이던 진료비가 지난해 3조1천765억원으로 60.2%나 늘어났으며 진료비 증가분은 수급권자 확대(32.7%), 급여 확대·의료수가 인상(25.8%), 내원일당 진료비 증가(23.7%), 1인당 내원일수 증가(19.7%)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정부는 밝혔다. 이에 대해 건강세상은 진료비 증가의 주요 원인을 수급권자들에게서 찾기보다는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의료기관이 사회적 약자인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입장을 악용해 처방일수나 입원일수를 필요이상 늘리고 중복처방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건강세상은 주장했다. 건강세상은 시민단체나 빈민단체에서 이러한 의료기관의 차별행위를 호소하는 상담이 계속 접수되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내세웠다. 김창보 건강세상네트워크 담당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04년 연구를 보면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빈곤층은 전체 인구의 15%를 넘는다"며 "현재 3.5%인 의료급여 대상자의 수적 확대, 적정 진료 체계 확립 등의 단기적인 정책만으로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저소득층의 건강향상을 이끌어내기에는 미흡하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나날이 심화되는 양극화 속에서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건강권마저 불평등하게 적용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부의 좀 더 근본적인 건강보장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요구했다.2006-05-01 09:52:13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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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스터부헬러' 2품목 허가사항 변경지시식약청은 1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주)의 재심사대상의약품인 옥시스터부헬러4.5마이크로그람(푸마르산포르모테롤)과 옥시스터부헬러9마이크로그람(푸마르산포르모테롤) 2품목의 재심사결과에 따라 허가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이에 기존 허가사항에서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에게 신중히 투여할 것 등을 추가했다. 또 이상반응 발현빈도는 1% 이상은 ‘자주’, 0.1%이상 1% 미만은 ‘때때로’, 0.01%이상 0.1% 미만은 ‘드물게’, 0.01% 미만은 ‘매우 드물게’로 구분했다. 국내에서 6년 동안 7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6.2%(45례/727례)로 보고되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3.6%(26례/727례)이다. 주된 이상반응은 두통 2.0%(14례), 심계항진 1.4%(10례), 진전 1.0%(7례) 등이었다. 기타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부종이 2례 보고되었으며, 원인질환에 의한 것인지 이 약에 의한 것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호흡곤란, 기침이 보고되었다.2006-05-01 09:38:1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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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환자 기금마련위한 행복플러스 음악회불우환자들의 기금 마련을 위한 야외음악회가 병원 앞마당에서 개최된다. 전북대학교병원은 오는 4일 야외 특설무대에서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행복플러스 음악회’를 열고 5월의 아름다운 밤을 클래식의 향연으로 물들인다. 이번 무대의 지휘는 국내 지휘자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잇는 지휘자 장윤성 씨가 맡았다. 장 씨는 창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경희대 음대 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교향악단은 다양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클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요한스트라우스의 ‘트리치 트레치폴카’, 주페의 ‘경기병서곡’, 영화음악의 거장 엔리오 모리코네가 작곡한 영화 ‘미션’ 주제곡 ‘가브리엘의 오보에’,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등을 연주한다. 협연자로는 각종 오페라의 주인공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테너 김남두를 비롯 테너 강무림(카톨릭대 음대 교수), 박현재(서울대학교 음대 교수) 등 톱 클래스의 테너 3명이 협연에 나선다. 전북대병원과 KBS전주방송총국은 불우환자를 돕기 위한 기금마련 행사도 공연과 함께 준비했다. 마련된 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액 기부돼 전북지역의 불우환자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2006-05-01 09:34: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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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 분회장 워크숍2006년 전국 분회장 워크숍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13~14일 양일간 대한약사회 임원 및 지역약사회장 4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분회장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 주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 멀리보는 비전과 희망'으로 정했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특별강연, 단체등반 등 다양한 행사일정으로 꾸며질 예정이다.2006-05-01 09:18:0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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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써티칸정, 수입품목 허가 통보식약청은 1일 한국노바티스의 써티칸정에 대해 의약품 수입품목 허가를 통보했다. 허가된 품목은 ▲써티칸정0.25밀리그람(에베로리무스) ▲써티칸정0.5밀리그람(에베로리무스) ▲써티칸정0.75밀리그람(에베로리무스) ▲써티칸정1.0밀리그람(에베로리무스) 등 4품목이다. 이들 의약품은 신약 재심사대상으로 분류하고 재심사기간은 2006.4.24~2012.4.23일까지 이다. 허가내용은 의약품정보관리시스템(DIMS)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2006-05-01 08:51: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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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 선제탄 날린 의협 자기모순 봉착|월요진단|의약 '생동조작' 광고전 본질과 양상 생동기관의 결과 조작 파문이 때아닌 의약간 광고 '생동전쟁'으로 번졌다. 이에 상품명 처방, 성분명 처방에 대한 해묵은 의약간 논쟁이 다시 수면위로 부상했다. 특히 의사들에게 가장 민감한 부분인 '리베이트' 문제가 약사회를 통해 거론되면서 생동조작 여파가 의약간 꺼지지 않는 갈등 양상으로 진화되는 시점이다. 醫 "성분명 안돼" VS 藥 "리베이트 안돼" 이번 생동 광고전의 핵심은 의사협회의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저지에 초점이 맞춰진다. 의협은 일간지 광고를 통해 "약사들이 의료비 절감을 주장하며 시행해 온 대체조제 뒤에는 생동성 시험의 조작이 숨어있다"며 약사들을 정면으로 공격했다. 사건의 본질이 생동기관의 조작이 아니라 약사들의 조작이라는 점으로 해석한 것. 이에 약사회는 '의사 리베이트' 카드를 전면에 내세워 역공을 펼친다. 약사회는 "문제된 의약품을 처방한 것은 바로 의사"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특히 "의협은 처방권을 앞세워 처방전에 특정회사의 상품명 쓰기를 고집한다"며 의사들의 리베이트 관행을 정면 반박했다. 생동광고전 1차 승자는 약사회 이같은 의약간 광고전 양상이 표면적으로는 의협과 약사회 양측의 공방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리베이트 문제가 거론되면서 약사회 측에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약계 한 관계자는 "사실 약사들은 현실적으로 대체조제나 성분명 처방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별 피해가 없다"면서 "그러나 의사들의 경우 자신들의 부도덕한 리베이트를 스스로 공개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의사들이 자정결의를 통해 리베이트 없는 유통구조를 외쳐왔지만 실천되지 않고 있으며 상품명 처방과 잦은 처방약 바꾸기가 국민들에게까지 알려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의협이 정부의 포지티브 시스템 도입을 앞두고 이번 생동조작 건을 활용하려는 의도와 달리, 리베이트라는 암초가 또다시 발목을 잡았다는 평가도 잇따르고 있다. 결국 의협은 정책적인 우위를 점하려는 의도에서 광고전의 포문을 열었지만, 리베이트 문제를 들고 나온 약사회 측의 공세에 주춤하는 양상이다. 제약사 유통구조 변화 가져오나 이번 생동조작 사건의 경우 당초 생동기관과 제약사 간 결탁, 식약청의 관리 부실 등에 초점이 맞춰졌었지만 의약간 광고전이 불거지면서 본질에 대한 접근이 무색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제약사들의 경우 조작 공모혐의와 함께 도덕적 부분까지 오해받고 있어 메머드급 피해가 불가피한 실정. 특히 조작사건의 본질이 의약간 정책대결로 초점이 옮겨지면서 리베이트 위주의 영업을 해왔던 제약사들의 향후 마케팅 변화까지도 점쳐지고 있다. D제약사 한 관계자는 "조작대상 품목을 비롯해 상하위 제약사를 막론하고 산업 전반의 위축은 불가피해 보인다"면서 "오리지널 의약품 위주의 제약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피해자가 되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H제약사 관계자도 "의약 단체간 광고전이 명분 싸움일수도 있겠지만, 모든 원죄가 제약사에 있다는 점을 근간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사 리베이트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제약사들은 제2의 태풍에 휩싸일 가능성도 있다"면서 "빠른 시일내에 사태가 마무리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했다.2006-05-01 06:45:51정시욱 -
생동성조작 보험약 19품목 추가 급여정지생동조작 사실이 드러난 '아렌드정70mg' 등 10개 품목에 이어 19개 생동품목이 추가로 1일부터 보험급여가 정지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생동조작과 관련해 식약청이 '딜라베롤정' 등 19품목을 허가취소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혀, 1일 진료(조제)분부터 급여정지 조치한다고 의약단체에 통보했다. 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추가 급여정지 대상에는 식약청이 지난 25일 대체처방가능 의약품 목록(184품목)으로 제시한 영일제약의 고혈압약 '카베론정25mg' 64개 대체품목 중 16개 품목이 포함돼 있다. 또 대체목록에서 빠져있었던 넥스팜코리아 '딜란정25mg', 한국약품 '디라렌정', 우리제약 '카베디정' 등 3품목도 추가됐다. 이는 생동성을 통과한 의약품을 각 제약사들이 영일제약을 통해 위탁& 183;제조한 제품들. 다시 말해 같은 약을 16개 제약사가 상표만 바꿔 판매해 온 것이다. '딜란정25mg' 등 3개 품목은 당초 식약청이 지난해 청구실적을 근거로 대체목록을 만들면서 제외됐었다. 그러나 '카베론정25mg'의 생동시험이 조작된 것으로 확인돼 미생산 품목이지만 3개 품목도 허가를 취소키로 했다는 게 식약청 관계자의 설명. 정부 측 관계자는 이에 대해 "'카베론정25mg'의 지난해 보험청구액은 2억3,100만원으로 '카베디롤25mg' 시장 중 점유율이 1.3%에 불과하다"면서 "19품목에 대한 급여정지가 추가로 이루어져도 의약품 수급이나 경제적 충격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에 앞서 생동조작 사실이 드러난 환인제약 ''아렌드정70mg' 등 10개 품목에 대해 지난 25일자로 급여 정지시킨 바 있다.2006-05-01 06:40: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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