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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영광 다시한번"…피엠지-바이로메드 공동연구한국피엠지제약이 바이로메드와 새로운 관절염치료제를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전에 천연물신약 '레일라정'을 공동개발해 관절염치료제 시장에서 블록버스터로 성장시킨 바 있다. 한국피엠지제약(대표 전영진)은 지난달 21일 바이오벤처 '바이로메드'와 새로운 관절염 치료제 공동개발에 대한 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엠지는 바이로메드로부터 해당 약물의 기술을 제공받아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을 상업화할 계획이다. 연간 200억원 가량 매출을 올리고 있는 레일라정도 피엠지가 바이로메드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2012년 출시했다. 양사가 이번에도 협력을 통해 관절염치료제 분야에서 새로운 블록버스터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2019-04-03 15:13:42이탁순 -
JW중외제약, 치아 건강유지 '덴디돌' 출시JW중외제약은 치아 관리를 위한 '덴디돌'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덴디돌은 칼슘, 프로폴리스, 비타민D를 주원료로 뼈와 치아의 형성과 건강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주원료 외에도 잇몸조직의 손상을 막고 재생에 도움을 주는 베타시토스테롤과 옥수수수염분말, 리소짐 성분이 들어있다. 각각의 함유량은 130mg, 121mg, 100mg으로 높은 함량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하루에 한 번 1정으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덴디돌은 비슷한 컨셉의 건강기능식품과는 달리 국내에서 생산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중장년층을 주요 타겟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덴디돌은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9-04-03 15:10:51이탁순 -
동성제약 헤어브랜드 이지엔, 이지에디터 2기 모집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공식 뷰티 서포터즈인 '이지에디터' 2기를 모집한다. 이지에디터는 이지엔 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홍보하고, 푸딩 헤어컬러와 닥터복구 라인 등 브랜드의 실제 제품으로 직접 마케팅 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트렌디한 헤어컬러 및 패션 스타일링을 즐기는 남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이지에디터 2기는 헤어컬러 데일리룩 소개, 셀프염색 리뷰, 영상제작 등 탄탄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지에디터 2기의 활동 기간은 2019년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이다. 활동 혜택으로는 이지엔의 주요 제품과 신제품이 제공되며, 이지엔 쇼핑몰 포인트 5만원과 매월 팀 활동비가 함께 지급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최우수·우수 활동자와 최우수 활동팀에는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이지에디터 2기는 이지엔 브랜드 마케터가 직접 멘토링을 진행해 미션 수행 시 보다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다"며 "이지엔 제품 홍보 아이디어 참여와 같이, 이지에디터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이지엔 브랜드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4월 17일까지 이지엔 공식 인스타그램 모집 게시글의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2019-04-03 15:06:16이탁순 -
사외이사, 교수출신 압도적...연봉킹은 삼성바이오제약기업 사외이사로 가장 많이 선임된 직업군은 교수와 변호사로 조사됐다. 사외이사 연봉 1·2·3위에 랭크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유한양행·동아ST로 각각 1인당 7800·5400·4500만원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처우를 하는 제약사는 동국·하나·경동제약으로 600·900·12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데일리팜은 2일, 매출액 기준 상위 30개 제약사 '2018년도 사업보고서-임원현황과 연봉'을 분석한 결과 교수 출신 사외이사가 16명으로 가장 많은 분포도를 보였고, 변호사가 9명으로 뒤를 이었다. 회계사(미국회계사 포함)는 8명, 전 공무원(복지부·식약처·공공기관)은 4명, 기업임원은 3명, 의사는 3명 등의 순이다. 특히 환인·하나제약은 서울중앙지법 판사·서울고검 부장검사 경력의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임명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도 금융감독원 회계제도심사위원과 감사원 부정방지대책위원 등을 권력기관 인사를 선임하고 있다. 사외이사란 전문지식이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폭넓은 조언을 구하기 위해 선임되는 기업 외부의 비상근이사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사외이사는 회사의 피고용인은 아니며, 대주주와 관련없는 외부인사를 이사회에 참가시켜 대주주의 독단경영과 전횡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우리나라 사외이사제도는 1998년 증권거래소의 '유가증권상장규정'이 개정되면서 도입되기 시작, 2001년에는 증권거래법에 동 규정을 도입했다. 한편 우리나라 기업회계 기준에 따르면 5억원 미만 연봉 수령 임원과 사외이사의 경우 사업보고서를 통한 보수와 상세 직업(경력)을 명기할 필요는 없다.2019-04-03 12:28:02노병철 -
종근당, 세플라와 '딜라트렌' 유통계약…로슈서 변경종근당이 독일계제약사 세플라(Cheplapharm)와 고혈압치료제 '딜라트렌(카르베딜롤)'에 대한 판권계약을 체결해 주목된다. 딜라트렌은 종근당이 로슈로부터 도입한 약물이지만, 지난해 세플라로 글로벌 판권이 이동됨에 따른 조치다. 최근 종근당은 이 사실을 전자공시시스템 사업보고서에 공개했다. 종근당은 지난해 8월 23일 세플라와 딜라트렌의 국내 유통과 관련한 계약을 새로 맺었다. 이에 세플라로부터 원재료도 매입했다. 작년에는 총 88억원 규모의 원재료를 세플라로부터 구입했다. 전년까지만 해도 종근당은 로슈로부터 원재료를 구입해 완제품을 공급했다. 특히 작년 2월만 하더라도 한국로슈와 딜라트렌에 관한 유통계약을 갱신했지만, 불과 6개월만에 파트너가 바뀌었다. 종근당 관계자는 "작년 글로벌 판권이 세플라로 이동해 새로운 주체와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딜라트렌은 종근당이 지난 94년 허가받은 이후 고혈압치료제 시장을 리딩해왔다. β- 차단 및 α1-차단 작용을 통해 혈압강하를 유도하는 베타차단제인 딜라트렌은 항산화작용과 항증식작용도 있어 의료진들의 신뢰를 얻었다. 본태고혈압과 만성 안정협심증, 울혈심부전 등에 사용되며 2010년에는 약효 지속기간을 늘린 딜라트렌에스알캡슐도 선보였다. 작년 유비스트 기준 원외처방액은 342억원으로, 고혈압 단일제 가운데는 보령제약 '카나브' 다음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공교롭게도 종근당은 로슈에서 세플라로 글로벌 판권이 이동한 비만치료제 '제니칼'을 도입해 국내 판매하고 있다.2019-04-03 12:20:45이탁순 -
정부 R&D 지원 기업은?...녹십자, 3년간 204억 '최다'GC녹십자가 지난 3년 동안 정부로부터 가장 많은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받았다. 제넥신이 연 평균 60억원 이상을 정부보조금을 받았고 동아에스티, 유나이티드제약, 대화제약, 신라젠 등이 정부 지원금을 많이 따냈다. 2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GC녹십자가 지난해 가장 많은 62억원의 정부 R&D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지난해 3분기 보고서부터 연구개발 비용 항목에 정부보조금을 별도로 기재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지적에 따른 후속조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6월 상장법인의 사업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활동과 경영상 주요사항의 기재가 부실하다고 지적하면서 연구개발비 중 정부보조금을 구분해 기재할 것을 권고했다. 제약사의 정부 R&D 지원금 규모가 클수록 정부가 가치를 인정한 R&D과제가 많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지난해 GC녹십자에 이어 제넥신이 47억원을 지원받았다. 동아에스티, 유나이티드제약, 레고켐바이오, 녹십자랩셀 등이 작년에 20억원 이상의 정부보조금을 R&D에 썼다. 지난 3년간 지원받은 정부 R&D 보조금을 살펴보면 GC녹십자가 20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GC녹십자는 2016년부터 3년 동안 연구개발비 중 85억원, 56억원, 62억원을 정부 지원금으로충당했다. 녹십자는 주력부문인 혈액제제와 백신을 비롯해 바이오베터, 합성신약 등 다양한 R&D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 국내 2상임상 단계인 탄저 백신 GC1109와 1상임상 단계인 결핵 백신 GC3107A 개발에 정부보조금이 투입됐다. 녹십자는 최근 전략제품의 글로벌화를 위해 최근 전사적으로 자원과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심사를 진행 중인 면역글로불린 'IVIG SN'과 중국에서 3상임상을 진행 중인 A형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 에프', 미국 2상임상 단계인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등이 녹십자의 대표적인 글로벌 전략 품목이다. 바이오기업 제넥신이 지난 3년 동안 197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았다. 제넥신은 최근 3년 동안 878억원의 R&D비용을 투입했는데, 이중 22.4%를 정부보조금이 차지했다. 제넥신은 자궁경부암백신, 지속형성장호르몬, 지속형당뇨병치료제 등이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보건복지부 등의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동아에스티가 2016년부터 매년 30억원 이상의 정부보조금을 받았다. 3년 동아 지원받은 정부 R&D 지원금은 총 97억원에 달한다. 동아에스티는 후보물질 탐색 중인 면역항암제를 애브비바이오테크놀로지에 기술이전 했고 천연물의약품 2건을 기술수출한 바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3년 동안 8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았다. 유나이티드는 글로벌 개량신약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호흡기계 레보드로프로피진 제어방출제형 및 아포르모테롤 부데소나이드 흡입제 개발연구가 대표적이다. 중소기업청 국책과제로 복용편의성 증대를 위한 제어방출기술 및 신규제형 복합제 제조기술을 이용한 글로벌개량신약 개발도 진행 중이다. 대화제약, 신라젠, 레고켐바이오, 알테오젠, 크리스탈지노믹스 등이 3년 동안 50억원 이상을 정부로부터 따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정부로부터 10억원 이상을 지원받은 제약바이오기업은 53곳에 달했다.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정부 R&D보조금을 보면 자금 여력이 부족한 바이오기업들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제넥신을 비롯해 신라젠, 레고켐바이오, 알테오젠, 크리스탈, 바이오리더스, 오스코텍, 강스템바이오텍, 바이오니아, 코오롱생명과학, 코아스템 등 안정적인 캐시카우가 부족한 업체들이 매년 10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으면서 신약개발 재원을 충당한 것으로 평가된다.2019-04-03 12:20:42천승현 -
파나시 '물광주사 의료장비' 중국 판촉 본격화파나시가 물광주사 의료장비 중국 판촉을 본격화한다. 휴메딕스 자회사 파나시는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 NUO호텔에서 열린 물광주사 의료장비 '더마샤인 밸런스'의 중국 런칭쇼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더마샤인 밸런스' 중국 총판을 맡고 있는 베이징 인터림스 임호 회장을 비롯해 중국 해방군 총병원 피부연구소 소장 양룽야 교수 등 중국 전역의 의료 미용 업계 관계자 및 피부과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했다. 양룽야 교수는 '피부미용 영역상의 더마샤인 밸런스 사용법'을 주제로 시술 노하우와 최신 피부 미용 트렌드를 소개했다. 그는 "더마샤인 밸런스는 32G 9Pin 멸균주사침과 압력 감지 자동 주사 시스템이 적용돼 짧은 시간 안에 넓은 부위 시술이 가능하다"며 "시술 편의성이 높고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베이징 인터림스 관계자는 "더마샤인 밸런스는 장비 본체와 소모품 32G 9Pin 멸균주사침 모두 중국 CFDA 허가를 취득했다"며 "호주 TGA, 유럽 CE 마크,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품목 허가를 획득한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파나시는 향후 베이징 인터림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중국 CFDA 허가를 획득한 '정품' 강조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국 전역의 의료 미용 병원과 공립 병원 피부과에 '더마샤인 밸런스'를 빠르게 안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파나시 최종운 대표는 "더마샤인 시리즈는 전세계 에스테틱 의료장비 시장에서 1만대 이상 판매되며 '물광' 새 뷰티 트렌드를 창출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파나시는 정식 런칭 행사 전 선주문 요청으로 올해 목표 물량의 5분의 1을 출하했다.2019-04-03 11:10:14이석준 -
휴온스네이처, 6년근 홍삼단 '진삼록단' 출시휴온스네이처(대표 천청운)는 하루 한 포로 면역력과 피로개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6년근 홍삼단 ‘진삼록단’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진삼록단은 휴온스네이처가 직접 인삼을 채굴해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친 6년근 홍삼농축액과 녹용 분말을 균형있게 배합한 제품으로, 하루 한 포 섭취로 간편하게 홍삼의 기능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하루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네이처는 홍삼농축액을 스프레이로 분사해 미세한 알갱이(단) 크기로 제조하는 ‘스페리컬 그래뉼’ 기술을 적용해 ‘환’제품보다 흡수가 빠르며 액상보다는 가볍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섭취가 가능하며, 물에도 잘 녹아 기호에 따라 물에 타 ‘홍삼차’처럼 섭취할 수도 있다. 패키지 또한 휴대성이 높은 스틱형 파우치로 만들어 휴대 및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네이처 천청운 대표는 “환절기에는 일상 중에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무엇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섭취와 휴대가 간편한 ‘진삼록단’으로 환절기 피로 회복과 면역력 관리를 통해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4-03 09:45:34노병철 -
LG화학, 이브아르 와이솔루션 영상 천만뷰 돌파LG화학은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의 첫 광고 영상이 온에어 두 달 만에 온라인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은 스스로의 외모에 대해 어딘가 모를 아쉬움을 느끼는 일상적인 순간들을 보여주고 이에 대해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 특히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으로 얼굴에 볼륨을 올바르게 채워 시선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LG화학 이브아르 마케팅 담당자에 따르면,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이브아르 와이솔루션’ 대표모델로 선정된 배우 한채영을 통해 2019년 뷰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의상 연출, 헤어 및 메이크업 스타일링에 각별히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말 공개된 메인 광고 영상은 최근, 온라인 누적 조회수 총 1170만건을 기록했다.유튜브 630만 건, 인스타그램 190만 건, 페이스북 100만 건, 네이버 동영상 250만 건 등으로 집계됐다. LG화학 이브아르 마케팅 담당자는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은 10년 동안 전세계 30여개 국에서 안전성과 우수한 효과를 인정받은 이브아르의 프리미엄 버전이다. 이번 광고를 통해 필러 시술을 고려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에게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이 새로운 뷰티 솔루션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LG화학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를 출시하고 지난해에는 4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이브아르의 프리미엄 제품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은 기존 이브아르 제품의 탄성력에 응집력을 더하여 얼굴의 주요 포인트에 입체감과 볼륨감을 채워주는 LG화학의 프리미엄 필러이다.2019-04-03 09:42:28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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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득 종근당 CP팀장, 공정위원장 표창종근당(대표 김영주)은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18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재득 이사가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재득 이사는 종근당의 컴플라언스팀장 겸 준법지원인으로서 기업 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근당은 2016년과 2018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등급평가에서 2회 연속 AA등급을 획득하고 지난해에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2017년에는 제16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율준수관리자인 이윤한 전무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체계적인 부패방지 경영시스템과 경영의 투명성을 입증 받았다. 김재득 이사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공로가 아닌 사내 준법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종근당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국내 제약업계에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정거래의 날 행사는 공정거래법 준수와 공정 경쟁 문화 확산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4월에 개최되는 행사로 공정거래 유공자를 시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공정경쟁연합회가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2019-04-03 09:36:2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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