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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분회비 3만원 인상...총회는 서면으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6일 최종이사회에서 분회비 3만원을 인상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총회는 독감과 코로나 유행으로 서면 진행하기로 했다. 김병욱 회장은 “작년 코로나19 진단키트 소분판매, 코로나 재택치료 조제약 배송, 약 자판기 저지 용산집회, 건강서울페스티벌 세이프약국 다제약물관리사업 부스운영으로 고생했다. 또 성분명 처방 제도화를 위한 노력, 꾸준히 우릴 괴롭히고 있는 품절약 사태 등 많은 현안을 같이 고민하고 참여해왔다”면서 내년에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사 19명, 위임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주요 업무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을 보고했다. 또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 3만원을 인상한 2023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올해 제49차 정기총회는 겨울철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위중증 환자 추이, 독감 유행 등 현 상황에 따라 전면 취소하고 서면총회로 진행하기로 했다. 예정된 날짜인 14일엔 구약사회관에서 총회의장단, 집행부, 수상자, 장학금 수혜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결과 보고와 시상식만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표창 대상자를 승인하고 통합반회 일정을 확정했다. 구약사회 2023년 연수교육은 5~6월경 대면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2023-01-09 16:19:30정흥준 -
충북도, 의료비 후불제 시범사업 개시...종합병원 12곳 참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는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인 의료비후불제 시범사업을 9일부터 본격 개시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 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2월 29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미비점을 개선했다. 의료비후불제는 목돈 지출의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대신해 도가 의료비를 대납하고, 환자는 무이자로 장기 분할상환해 또 다른 어려운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국 최초의 선순환적 의료복지제도다. 신청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65세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보훈대상자, 장애인이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대상질병은 임플란트, 슬관절-고관절 인공관절, 척추, 심/뇌혈관 수술(시술) 등 6개 질환이다. 다만 여신전문금융업 상 금융기관 연채채권보유자, 한국신용정보원 신용정보불량 및 체납정보 보유자는 신청할 수 없다. 환자 1인당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최대 3년간 무이자로 분할상환하면 된다. 충북도는 보건의료 취약계층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대출실행에 따른 이자를 지원한다. 의료비후불제 대출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신청인이 충청북도와 협약한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12곳과 치과 병의원 68곳을 방문해 사업 안내를 받고 신청서를 제출한 후 치료를 진행하면 된다. 충북도는 보건의료 취약계층이 치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협약 의료기관을 확대하고, 1월중 조례를 개정해 사업대상자를 65세 이상 전체 도민과 모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국가유공자, 장애인까지 확대해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영환 도지사는 "의료비후불제 시범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주신 의료기관, 농협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및 참여기관 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필요한 부분을 지속 보완해 도내 취약계층이 돈 걱정 없이 적기에 질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3-01-09 15:37:36강신국 -
대한약사회 비둘기회, 새해 맞아 아동센터에 생필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 비둘기회(회장 조성오)가 새해를 맞아 동두천아동센터(이사장 최광훈)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비둘기회는 8일 사랑의 나눔 행사를 통해 과자와 라면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 동두천아동센터는 3~18세 아동 42명을 가족처럼 돌봐주는 센터로, 조성오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마음만은 행복하기 바란다"며 "소망대로 꿈을 펼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두천아동센터 김응서 원장과 서용남 국장, 대한약사회 최두주 사무총장, 비둘기회 김애자·백지원·김종희 부회장, 김은숙·이진우 총무, 박명희·오혜라 간사가 참석했다. 한편 비둘기회는 역대 여약사대상, 약사봉사대상, 약연상, 약사금탑을 수상한 여약사들의 모임으로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나눔행사를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2023-01-09 14:57:10강혜경 -
용산구약, 14일 총회 앞두고 최종이사회서 수상자 심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오는 14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최종이사회에서 표창패 수상자 등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7일 오후 6시 최종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및 세입·세출 결산을 심의하는 한편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표창패 수상자 등을 심의했다. 정창훈 회장은 의약품 품절 현상 심화와 관련해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사회무에 솔선해 주는 이사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정창훈 회장을 비롯해 25명이 참석했다. 용산구약사회 정기총회는 14일 오후 6시 DB손해보험 게이트웨이타워빌딩 지하 2층에서 개최된다.2023-01-09 14:47:31강혜경 -
국제약품, 인공눈물 '원스아이점안액1%' 발매[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최근 CMC-Na(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성분의 1회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원스아이점안액1%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CMC-Na는 눈물 층의 점성을 높여줘 눈물을 안정화시켜 눈물막을 보호하고 우수한 윤활작용을 나타내 안구건조증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리작용을 가지고 있다. 국제약품은 "보존제를 함유하고 있지 않아 눈의 상피세포에 독성을 보이지 않는 안전한 점안제"라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성분과 유사한 안구건조증 치료효과와 함께 증상 개선 및 눈물막 안정화 효과를 나타냈다. 국제약품 마케팅 관계자는 "기존에 히알루론산 제품인 큐알론점안액 시리즈 및 디쿠아포솔나트륨 제품인‘디쿠아이점안액 제품과 더불어 이번 원스아이점안액1% 출시로 증상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치료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신제품 발매를 계기로 라인업을 강화, 매년 성장하고 있는 인공눈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안구 건조증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질환 개선 및 다양한 치료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약품은 이번 원스아이 점안액 출시 뿐 아니라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안과 사업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2023-01-09 10:21:5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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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피, 2월 9일 CDISC 공식 교육프로그램 개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클루피가 'CDISC Public Training Course'를 오는 2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클루피는 신약 개발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기업이다. CDISC Public Training Course는 국제 임상데이터 표준컨소시엄(CDISC : Clinical Data Interchange Standards Consortium)의 공식 교육 코스다. 미국 FDA 등 신약허가 관련 해외 규제기관들은 임상이나 비임상시험의 데이터 제출시 국제 임상데이터표준(CDISC) 적용을 의무화했거나 권고하고 있다. 클루피는 2019년 공식 발족한 'CDISC K3C(CDISC 한국본부)' 기업 대표 멤버 자격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CDISC Public Training Course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인허가에 필요한 비임상데이터 표준(CDISC SEND)과 임상데이터 표준(SDTM)에 대한 교육코스를 준비했다. 클루피는 이번 교육 코스를 통해 국내 바이오 기업은 물론 글로벌 진출을 준비중인 국내 임상전문 CRO 기업 관계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DISC Public Training Course는 임상/비임상 분야의 관계자들이 필수적으로 참가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서는 매년 1~3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에 클루피가 대구에서 개최한 후 4년 만이다. 김기환 클루피 대표는 "Public Training Course에서 한국 최초로 CDISC Newcomer 강좌를 클루피가 CDISC와 함께 한국어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12월에는 한국 최초로 CDISC와 함께 'CDISC Interchange'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2023-01-09 10:15:21이석준 -
셀트리온, 美 라니와 '경구형 스텔라라' 개발 착수[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셀트리온은 9일 미국 산호세에 있는 바이오기업 라니 테라퓨틱스와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경구형으로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라니 테라퓨틱스에 경구형 스텔라라(개발명 RT-111) 비임상과 임상 1상에 필요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을 독점 공급한다. 향후 글로벌 개발과 판매권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갖게 된다. 라니 테라퓨틱스는 독자적인 경구용 캡슐 플랫폼 '라니필'을 통해 정맥·피하 주사제형의 단백질·항체의약품을 경구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라니필 기술로 만들어진 경구용 캡슐은 소장에서 캡슐이 분해된다. 캡슐 내에 있던 용해 가능 마이크로 니들을 통해 약물이 소장으로 전달된 후 혈관으로 옮겨진다. 경구제이지만 캡슐에 탑재한 마이크로 니들을 통해 주사제와 유사하게 약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 기술이다. CT-P43의 오리지널의약품인 인터루킨(IL)-12, 23 억제제 스텔라라는 정맥주사와 피하주사 두 가지 제형 의향품이다. 판상형 건선,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건선성 관절염 등의 적응증에 사용된다. 존슨앤드존슨(Johnson&Johnson)의 경영실적에 따르면 스텔라라는 2021년 매출 기준 91억3400만달러(약 11조8700억원)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이다. 셀트리온은 경구형 스텔라라 개발 협업을 시작으로 CT-P43뿐 아니라 자사 제품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혁신적 약물 전달 플랫폼을 적용하는데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재 개발중인 제품들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3-01-09 10:14:41황진중 -
약준모 "약사회는 약국 바코드업체의 갑질 외면말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은 바코드업체의 갑질로 약국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대한약사회는 회원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9일 약준모는 성명을 통해 “많은 약사들이 특정 청구프로그램의 특정 바코드 미지원한다는 날벼락과 같은 통보에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최근 급격하게 상승한 인건비와 경쟁 심화로 갈수록 약국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 추가 인력 고용이 힘든 약국들에게 바코드를 통한 입력은 약사들에게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고 설명했다. 약준모는 “바코드 업체들은 본인들의 독점적 직위를 악용해, 고객인 약사들에게 지난 수년간 다양한 방식으로 소위 갑질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준모는 “단순 비율적으로는 독과점이 아닐지라고 하더라도 흔히 말하는 독과점 기업들이 지난 수많은 기업 역사 속에서 저질러온 만행과 다르지 않다”면서 “이러한 독과점으로 인한 폐해를 타파하기위해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엄격한 대응을 하는 것은 소비자와 사회에 얼마나 많은 해약을 끼치는지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정부와 약사회는 바코드업체 갑질을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대응책이 기술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약준모는 “바코드 업체들의 영세성과 생계 유지를 방패로 정부는 지금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해결로부터 도망가는 행태를 멈춰야 한다”면서 “또한 폐쇄적이고 독점적인 형태의 바코드 시스템은 정부나 산업계가 늘상 외치는 새로운 시대의 선진화된 기술 도입 및 신규 스타트업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관습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했다. 약준모는 “약사회는 지난해말 인적 개편을 통해 대관을 강화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번 바코드 사건이 약사회 결심을 증명하는 첫 계기라 생각한다”면서 “이미 해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이들이 해결을 하지 않는다면 그 건 더 큰 문제다”라며 대응을 촉구했다.2023-01-09 09:39:13정흥준 -
한국로슈, 고객 파트너십&전략 총괄에 김주현 디렉터 임명[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로슈는 최근 고객 파트너십&전략(Customer Partnership&Strategy) 클러스터 총괄로 김주현 디렉터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신임 디렉터는 미국 시카고대학교 부스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후 2001년 한국 존슨앤드존슨메디칼에 입사해 북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을 거쳐 존슨앤존슨 비젼의 커머셜 엑설런스 총괄을 지낸 바 있다. 지난 2017년부터 한국로슈진단에서 당뇨관리사업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고객 파트너십&전략 클러스터는 다양한 고객들을 위한 옴니채널 파트너십 전략을 수립하고 전사적인 커머셜 역량을 개발한다. 김 신임 디렉터는 의료기기, 만성질환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지속적인 커머셜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로슈가 더욱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김 신임 디렉터는 "환자, 고객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더욱 혁신적인 환자 중심 에코시스템을 조성하는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한국로슈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2023-01-09 09:33:43정새임 -
한국파마, 액제 변비약 허가…기존 제품 단점 개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파마는 폴리에틸렌글리콜4000 성분 변비치료제 '크리롤액'의 일반의약품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크리롤액은 8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복용할 수 있는 변비 치료제다. 한국파마와 인트로바이오파마가 공동 개발했다. 제제 개발은 인트로바이오파마, 한국파마는 기술 이전 후 생산 및 허가를 진행했다. 폴리에틸렌글리콜4000은 1996년 프랑스에서 처음 발매된 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된 성분이다. 경구 복용시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 내 높은 삼투압을 형성해 수분 흡수를 억제해 변비를 치료한다. 크리롤액은 액제형으로 개발한 최초의 제품이다. 기존 시판 제품의 단점인 ▲과량의 산제를 물에 녹여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 ▲용해 후 용기 내 잔여 가능성 등을 개선했다.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는 “크리롤액을 통해 환자들의 변비치료제 접근성을 높이고 액제형 최초 출시를 통해 해당 시장 점유를 공격적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크리롤액은 한국파마가 2018년 네덜란드 노르진으로부터 들여온 세계 최초 1L 장세정제 '플레뷰산'에 이은 하부 위장관 의약품으로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한국파마는 크리롤액 외에도 고혈압 치료제 아제리아정(아젤니디핀), 위궤양 치료제 파마라푸티딘정(라푸티딘) 등 올해 10여개 신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2023-01-09 09:17:19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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