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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본안소송까지 '메디톡신' 급여중지 해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산 보툴리눔 톡신 '메디톡신주' 급여중지가 본안소송 결과 나올때까지 해제된다. 보건복지부는 4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메디톡신주 50, 100, 150, 200단위와 코어톡스주 회수, 폐기, 잠정 제조판매중지 명령 및 의료인의 해당 품목 사용 중단에 대한 효력정지를 연장 결정했다"며 "이에 급여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복지부는 법원의 급여중지 잠정해제에 따라 2020년 11월 19일부터 2020년 12월 4일까지 효력을 정지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27일 법원이 식약처의 메디톡신과 코어톡스 품목허가 취소 처분에 대한 메디톡스 집행정지 결정을 내리면서, 해당 처분은 본안 소송의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됐다. 복지부는 "법원이 해당 사건의 효력정지를 연장했다"며 "향후 급여중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추가 안내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한편 급여중지 잠정 해제 품목은 메디톡신주 200단위(수출명: 뉴로녹스주 200단위, 시악스주 200단위, 에복시아주 200단위, 아이록신주 200단위, 보타넥스주 200단위, 큐녹스주 200단위, 보툴리프트주 200단위)로 주성분코드는 474603BIJ, 제품코드는 675500021로, 건보 급여상한가는 병당 27만3998원이다.2020-12-05 17:22:54이혜경 -
중랑구약, 회관 재건축 추진...정기총회 서면으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일 화상 비대면 방식으로 제12차 상임이사회와 제2차 윤리위원회를 동시에 열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와 자문위원 간담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김미숙 부의장의 여약사 봉사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어진 안건 논의에서는 현 약사회관 부지가 도시계획(도로확장공사)에 일부 편입됨에 따라 회관 신축 또는 증축 문제를 전담할 약사회관 재건축 특별위원회의 신설에 대해 공감하고 특별위원회 신설과 위원장 선임을 각각 최종이사회 안건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올 한해 진행된 위원회별 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2021년 위원회 사업 계획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분회 연수교육 종강에 따른 평가, 인보사업진행, 보관기간 만료 처방전 폐기사업,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이벤트 등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이어 제2차 윤리위원회에서는 총회 시 표창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를 최종이사회에 보고키로 했으며, 전국적인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올해 최종이사회는 서면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2021년도 33회 정기총회도 의장단과의 협의 후 서면으로 진행하기로 했다.2020-12-04 22:22:15강신국 -
셀리드·진원생명과학,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승인[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제넥신과 SK바이오사이언스에 이어 2건의 국내 개발 백신이 임상에 돌입한다. 식약처는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주)셀리드)' 및 'GLS-5310(진원생명과학(주))'에 대한 임상시험을 4일 각각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해 승인한 임상시험은 총 33건이며, 이 중 25건(치료제 20건, 백신 5건)이 임상시험 진행 중에 있다. 셀리드의 이번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해당 백신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임상시험이다. 해당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유전자'를 아데노바이러스 주형에 넣어 제조한 '바이러스벡터 백신'이다. 예방원리는 아데노 바이러스 주형을 통해 사람 세포 내로 전달된 표면항원 유전자가 체내에서 표면항원 단백질을 합성해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하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 중화항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제거하게 된다. 국외에서도 바이러스벡터 플랫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 중국 캔시노사,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 미국 존슨앤드존슨사의 백신이 바이러스벡터 플랫폼이다. 진원생명과학의 임상시험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해당 백신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상 임상시험이다. 해당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유전자'를 DNA(플라스미드) 형태로 제조한 'DNA 백신'이다. 예방원리는 접종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항원 유전자에 의해 체내에서 표면항원 단백질을 합성해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하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 중화항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제거하게 된다. 국내외에서 DNA 백신 플랫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 제넥신사의 1/2상, 미국 이노비오사 2상이 대표적이다. 앞서 임상시험을 승인한 3건의 코로나19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유전자(DNA)를 주입해 체내에서 표면항원 단백질을 생성함으로써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DNA 백신이거나,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제조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항원 단백질'을 체내에 직접 주입해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재조합백신이다.2020-12-04 19:27:23이탁순 -
인천 충남·충북대 출신 약사들, 김장김치 나눔행사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소재 충남대, 충북대 출신 약사들로 구성된 동문모임 충약회(회장 최봉수)는 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 문학동봉사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행정복지센타와 우체국, 보건소의 도움으로 진행됐으며, 충약회 소속 약사들은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20여명과 함께 배추김치 100박스(8kg포장)를 담갔다. 충약회 최봉수 회장은 “이번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추워졌을 민생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약회는 해마다 회원 약사들이 납부한 회비 중 일정 부분으로 연탄나눔행사, 김장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약사들의 정성을 주민들과 나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2020-12-04 15:23:08김지은 -
지엘팜텍,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승인[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지엘팜텍(대표 왕훈식)은 안구건조증 신약 'GLH8NDE' 2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엘팜텍의 안구건조증 신약은 점막 보호 효과와 염증 개선 등 효과를 동시에 갖는 신물질이다. 다수 비임상 시험과 논문으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했다. 지엘팜텍은 지난 7월 건강한 한국인과 서양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GLH8NDE의 약동학적 특성과 내약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신약의 노출 정도와 안전성이 확인되어 이번 2상을 승인받았다. 2상은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국내 다수의 임상시험센터에서 중등도 이상의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서 평가할 예정이다. 이중맹검 위약대조군 모델로 내년 초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준상 연구소장(부사장)은 "이번 임상을 통해 GLHNDE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대증치료가 아닌 근본적인 원인 치료가 가능한 약물의 개발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발암성 시험자료 제출 면제와 2상 승인 등 개발을 위한 여러 허들이 없어져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해외 라이선스 계약도 동시에 추진해 기술이전 및 완제품 수출 기회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2018년 기준 국내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은 약 1677억원으로 집계된다. 해외시장은 약 22억 달러(약 2조4000억원)에서 2024년 약 46억 달러(약 5조3000원)로 연평균 7.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2020-12-04 12:00:28정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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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기업[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 심사에서 가족친화기업으로2020년 지난 1일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란 '가족친화 사회 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 15조에 의거 가족 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비씨월드제약은 일과 가정 모두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를 경영방침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사내 활동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쓸데없는 일 줄이기 등 업무 혁신을 통한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성장 및 회사의 성과 창출을 도모하고 가정에서의 행복까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경영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에 앞서 비씨월드제약은 지난달 4일 한국생산성본부로터 '생산성경영체제(PMS)' 인증 등급 심사에서 레벨5 등급을 받았다. 이어 10일 고용 문화 개선부문과 장년 고용 안정 체계 구축부문에서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홍성한 사장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모든 가정에서 일과 가정 모두 행복한 환경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나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함께 노력한다면 반드시 극복될 것이며 이번 인증을 통해 다시한번 인간중심 경영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직원들의 행복과 더불어 회사의 지속 성장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0-12-04 10:39:34정새임 -
보령제약, '적십자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 수상[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보령제약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적십자회원 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가 적십자회원 중 포상운영 규정 제14조에 의거해 인류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판단되는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적십자활동 재원조성 공적에 따라 은장, 금장, 명예장, 명예대장, 최고명예장으로 구분된다. 최고명예장은 5000만원 이상의 기부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지난 3월 대구적십자사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김승호 명예회장이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보령중보재단을 통해서도 종로구와 예산군 지역아동센터에 생활물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보령제약 안재현 대표는 "보령제약은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이웃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기울여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적십자의 숭고한 정신이 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2020-12-04 10:35:04안경진 -
식약처, 해외 융복합 의료제품 사후관리 정보 제공[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융복합 의료제품의 시장규모 확대에 따라 국내 업체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외 융복합 의료제품 사후관리 자료집'을 4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융복합 의료제품은 의약품과 의약외품 및 의료기기가 물리적 화학적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결합한 제품으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작용양식인 '주작용'에 따라 품목이 구분된다. 이번 자료집은 융복합 의료제품의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에게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주요국가의 '융복합 의료제품 사후관리 제도'를 소개하고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됐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해외 주요 국가별 융복합 의료제품 ▲부작용 보고 ▲추적관리 ▲유통·판매 ▲회수 등에 대한 기준 및 절차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융복합 의료제품 관련 정보를 제공해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의료제품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0-12-04 09:11:44이탁순 -
성남시약, 올해 자선다과회는 온라인으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코로나19에 따라 매년 진행했던 대면 자선다과회를 대신해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꿈과사랑이 함께하는 ‘제28회 온라인 성금모금’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온라인 모금 진행을 위해 홈페이지내 팝업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회공헌사업 안내와 주요 내빈의 인사말과 축사, 역대 자선다과회 영상 등을 게시했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내 이웃돕기 및 의약품지원, 장학사업, 노숙인지원, 불우환자돕기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동원 회장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약사들의 작은 노력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밝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힐수 있도록 회원 및 내외빈 모든분들의 전폭적인 격려와 후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전귀분 여약사 담당 부회장도 "어느덧 28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모금행사를 통해, 사회 그늘진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약사들의 따듯한 약손사랑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모금행사(http://branch.kpanet.or.kr/popup/0810/pop_201130.html)는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며, 우체국 104869-02-292951 계좌로 후원하면 된다.2020-12-03 22:13:02강신국 -
"공공병원 확충 예산 어디로"…시민단체 정부여당 규탄[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내년도 정부 예산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공공병원 확충 예산이 턱없이 적어 노동시민단체들이 연합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나섰다. 공공의료강화를 위한 노동시민단체는 3일 오후 성명을 내고 "신축 예산은 한 푼도 없고, 겨우 공공병원 증축을 위한 설계 예산 15억원이 책정되었을 뿐"이라며 참담하다고 했다. 노동시민사회단체는 내년도 공공병상 확충 '0원' 예산안을 내놓은 정부를 규탄하면서 이번 국회에서 정부여당이 공공병상 확충 예산을 획기적으로 늘리라고 주장해왔다. 이들 단체는 "생색내기 수준인 증축 설계비 15억원에 불과했다"꼬 비판했다. 정부 여당은 4개 지방의료원에 약 100병상씩 400병상 정도를 증축하기 위한 설계비를 책정했다. 현재 공공의료기관 병상은 6만4000병상, 이 중 급성기병상은 약 4만6000개 수준이다. 이들 단체는 "여기서 400병상을 늘려봐야 현재의 1% 증가도 되지 않는다. 정부 계획대로라면 내년에 설계를 시작해서 향후 수 년간 병상을 늘려도 겨우 0.1%p 늘어난 9%나 될까말까 하다"며 "정부 여당은 이런 절박한 요구를 완전히 무시하고 우롱하는 안을 내놓은 것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4개소 증축이라니 어처구니없다"고 비판했다. 35개 지방의료원 중 300병상 미만 병원이 28개소에 달한다. 300병상 미만 병원으로는 지역거점의료기관으로서 적절한 진료기능을 담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이고 정부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28개 중 4개소 증축에 불과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료공백을 방치하는 것이라고 이들 단체는 주장했다. 시민들은 대전, 광주, 울산 같이 대도시임에도 공공병원이 없는 지자체를 포함해 17개 시도에 최소 2개씩 공공병원을 신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신·증축과 매입·공공화를 통해 향후 5년 간 약 4만병상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드는 예산은 연간 2조5000억원에 불과하다는 게 이들 단체의 설명이다. 노동시민단체는 "내년도 '슈퍼예산'이라고 하는 558조원 예산의 극히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15억원을 생색내기로 내밀면서 '감염병 등 보건위기 대응역량과 공공의료 강화' 예산이 증액됐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부끄럽지도 않냐"고 반문했다. 이들 단체는 "얄팍한 눈속임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생각은 그만두라"면서 "우리는 코로나19 추가 예산으로 공공병원 대폭 확충이 이뤄질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경고했다.2020-12-03 17:36: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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