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 웅진릴리에뜨에 동충일기 원료 공급동아제약이 웅진릴리에뜨와 자사 건기식 동충일기 원료를 공급하고 웅진이 제품을 판매하는 사업협력 계약을 맺었다. 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17일 오전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뷰티&헬스 전문기업 웅진릴리에뜨(대표 정윤호)와 자사 건강기능식품 동충일기 제품 원료 공급에 관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면역증진 건강기능식품 동충일기의 원료인 '동충하초 주정추출물'을 웅진릴리에뜨에 공급하고 웅진릴리에뜨는 공급 받은 원료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동충하초(冬蟲夏草)는 인삼, 녹용과 함께 중국의 3대 보약으로 불린다. 겨울에는 벌레, 여름에는 풀이라는 뜻을 가진 버섯이다. 동아제약은 "곤충 대신 현미에 동충하초균을 접종하여 현미 동충하초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현미 동충하초에서 추출한 동충하초 주정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허가 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생리활성기능2등급)이다. 웅진릴리에뜨는 웅진그룹의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사업회사로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자연모아, 화장품 브랜드 피알엔을 보유하고 있다.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은 "방문 판매망을 갖춘 웅진릴리에뜨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가 동충하초의 가치를 경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기업간의 협업 등을 통해 동아제약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8-01-17 15:46:19김민건
-
관악구약 "약사회 임원, 젊은 약사로 구성해보자"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3일 신림동 금비에서 이사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웅철 회장은 정기총회 수상자와 장학생, 87회 진행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소식지 '함께' 배포, 세이프약국 활동 등 2017년의 주요회무를 보고했다. 이어 홍종록, 김애자 감사는 "일반회계, 특별회계와 사업 등의 감사에서 현금시제, 잔액증명서와 비교시 장부잔액이 일치했다"며 "임대료의 부가가치세에 대한 회계처리 방법, 오래된 소화기 교체로 화재예방, 회원들을 위한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그에 따른 회무를 펼쳐줄 것 등을 요구하며 결산감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도 세입세출을 보고하고, 이사들은 2018년도 계획 중인 사업안과 세입세출(안) 등에 대해 논의 한 후 관련 내용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 이사들을 젊은 세대로 교체할 것과 환자의 부작용 사례를 경청하고 부작용 보고를 많이 할 것, 철저한 복약지도로 약은 약사가 취급해야 된다는 점을 환자에 인식시켜줄 것과 오는 3월부터 4개월간 진행하는 학술강좌 참여 등이 제시됐다.2018-01-17 15:33:12김지은 -
부산 연제구약, 정현판 신임회장 선출부산 연제구약사회(회장 안병갑)는 16일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 보선을 통해 신임 정현판 회장을 선출했다. 정현판 신임회장은 "부족하지만 회장 잔여임기 1년 동안 회원과 함께 하는 회무를 해나가겠다"며 "연제구약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안병갑 직전회장은 "약국을 폐업함에 따라 연제구를 떠나게 되어 회장직을 끝까지 수행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연제구약사회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발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해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대한약사회와 지부들이 당면과제 해결을 위해 힘써 약사사회가 새로운 도약의 기지개를 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해영 국회의원은 "우리사회가 초고령화 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약사의 역할이 특히 중요해졌다”며 “약사회가 마주한 현안에 대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회는 회장 전출로 임원보선에서 잔여임기 1년 동안 신임 정현판 회장을 추대하고, 유병두 부회장을 선임했으며, 특별기금 관리위원장에 신동기 회원을 선출했다. 회원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세입세출결산 2295만5978원을 승인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인 복약지도 교육, 불법행위 근절 운동, '아픈 사람 없는 연제 만들기' 무료 투약사업, 회원 권익사업 등과 그에 따른 예산 2423만4258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밖에 연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김해영 연제구국회의원, 이위준 연제구청장, 사공필용 연제구보건소장, 한갑이 여약사부회장, 각 구 분회장, 주원식 신협이사장, 제약유통사 임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정현판(수보리약국) ▲연제구분회장 공로패 = 김성일(목화약국) 김성미(늘푸른약국) ▲연제구분회장 감사패 = 김은혁(한미약품) 최호성(일동제약) 김위섭(복산약품)2018-01-17 14:35:18정혜진
-
아시아 특화 CRO 오노렘, 15일 무술년 시무식 거행아시아 특화 CRO 오노렘(대표 이튼 시아)은 지난 15일 서울시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이튼 시아(Ethan Seah)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 공식행사와 더불어 대표이사의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튼 시아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18년 슬로건을 'Do the Same But Different'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노렘의 핵심가치인 2P, 전문성(Professional)과 사람(People)을 추구해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18년도 시무식을 통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오노렘은 2018년 많은 한국 제약사들의 아시아 지역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한국과 대만 외 가까운 시일 내 일본, 중국 지사도 설립할 계획이라 포부를 밝혔다.2018-01-17 13:52:05이탁순 -
서울시약 "남은 1년, 회원권익 신장위해 최선"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6일 오후 6시 대회의실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최종이사회에 상정했다. 대한약사회에 추천한 제44회 약사금탑 및 제46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에 대한 약사윤리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추인했다. 이밖에 서울진로직업박랍회, 국회 정책토론회,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2기, 3차 약사연수 보충교육 등의 결산 결과를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앞으로 남은 1년도 회원 권익 신장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실천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회무를 수행하겠다"며 "올해도 회원들이 부여한 소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23일 오후 4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한다.2018-01-17 11:39:05강신국
-
서울시약 감사단 "저조한 상임위원회 활성화" 주문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6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자체 결산 감사를 수감했다. 서울시약 감사단(이은동·정명진·조병금)은 지난 1년간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상세하게 점검했다. 감사단은 연초 회무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적정한 금액이 이월되도록 하고, 회의 실적이 저조한 상임위원회 활성화,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지속 개최 등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진난 1년간 많은 사업을 열심히 했다는 것을 감사자료에서 알 수 있다"며 "남은 임기 1년도 변함없이 회무에 임해 유종의 미를 걷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환 회장은 "감사단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명심해 회무를 수행하겠다"며 "약사직능이 국민에게 신뢰받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반기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 박형숙·박기선·김정란·하충열·이시영·장은숙·정영기·박규동·최용석 부회장 및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2018-01-17 11:34:31강신국 -
동국, 오라메디 바이럴 영상 '떡볶이·커플편' 공개동국제약 구내염 치료제 오라메디의 재밌는 바이럴 영상이 공개됐다.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17일 입병 때문에 고통스러운 순간을 재미있게 표현한 오라메디 바이럴 영상 떡볶이편과 커플편 2편을 제작해 오라메디 브랜드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떡볶이편에서는 한 여성이 즉석 떡볶이를 주문해 먹는 장면이 나타나고, 떡볶이를 먹는 순간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연출된다. 뒤이어 용암 이미지와 함께 '이것은 떡볶이가 아니다. 펄펄 끓는 용암이다'라고 외치는 성우의 목소리가 더해진다. 입병지옥, 오라천국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이어지고 오라걸이 등장해 오라메디를 추천한다. 커플편 영상에서는 다정하게 앉아있는 남녀 커플이 서로를 바라보며 첫키스를 하는 상상으로 시작한다. 긴장하며 여자에게 다가가던 남자는 갑자기 고개를 떨구면서 '미안하다 입병이다'라는 성우의 나레이션과 함께 상상에서 깨어난다. 남성이 구내염이 있음을 고백하자 역시 어디선가 오라걸이 나타나 오라송을 부른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입병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모습들을 코믹하게 연출하여 공감을 얻고자 했다. 과장된 표현, 오라송, 오라걸 등으로 재미를 더한 이 영상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어 회자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라메디는 40년 동안 국내에서 사용되어 온 입병 치료 일반의약품이다. 타액이 많은 입 안에 사용할 수 있게 특수기제가 함유되어 있다. 이 관계자는 "유효 성분이 구강 내에 지속적으로 부착되어 약효를 나타내고 염증 부위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6g, 10g 두 가지 제품이 있으며 잇몸이나 구강 점막의 염증 부위에 직접 발라 사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2018-01-17 11:25:15김민건
-
브라만인베스트먼트, 뉴라클사이언스에 100억 투자이연제약 자회사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는 브라만인베스트먼트가 뇌신경질환치료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벤처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브라만인베스트먼트(대표 이동하)는 지난 16일 브라만투자조합 1호를 결성해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벤처인 뉴라클사이언스에 지분 취득 방식으로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라만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뉴라클사이언스는 2015년 설립 이후 원천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아 확보한 100억원의 초기 투자금과 범부처신약개발 사업단 등 정부과제 지원금을 기반으로 후보 약물의 효능 및 안전성 검증, 대량 생산 세포주 개발을 진행 중으로 이번에 투자한 100억원을 통해 향후 대량생산 공정개발, 전임상 및 글로벌 초기 임상시험까지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2020년까지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츠하이머병과 같이 신경세포 사멸이 지속되는 퇴행성 신경계질환 치료제는 손상된 신경세포 주변에 보호막처럼 생성되는 신경교흉터가 과다하게 생성되고 사라지지 않아 신경세포 사멸이 반복되는 현상이 있다. 뉴라클사이언스는 동물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과다하게 생성된 신경교흉터를 제거하는 동시에 정상적인 혈관복원을 통해 신경재생이 촉진되는 효과를 보이는 항체를 개발 중이다. 브라만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경우 최근 다국적 제약사의 후보 신약들이 잇달아 임상 시험에 실패함으로 인해 혁신적 작용기전의 대체 신약 개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2018-01-17 11:06:05김민건
-
식약처, 아·태 지역 의료제품 규제조화 활동 선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규제조화센터(APEC Harmonization Center, AHC)'가 APEC 국가 간 의료제품 규제조화를 위한 국제워크숍을 올해 연도에 5차례 개최한다. APEC 규제조화센터는 APEC 지역 내 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 규제조화를 촉진하기 위해 2009년 식약처에 설립된 APEC 공식 전문교육기관이다. 올해 워크숍은 오는 4월 '다지역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실태조사(미국)'를 시작으로 5월 '의료제품 유통체계(한국)', 6월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품질평가(6월, 싱가포르)', 같은 달 '바이오의약품 분야 ICH 가이드라인 교육', 9월 '의료기기 감시 및 규제조화 세부 추진 전략(한국)'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는 FDA가 주관해 개최하던 '의료제품 유통체계' 워크숍을 식약처가 처음으로 주관해 개최한다. APEC 규제조화센터는 의약품 규제당국자와 제약업계 역량강화를 위해 'APEC 규제조화센터 이러닝센터(edu.apec-ahc.org)'를 통해 '의약품안정성시험 가이드라인(ICH Q1)' 온라인 교육을 오는 7월부터 실시하며, 중국, 러시아, 캐나다, 부르나이공화국, 파푸아뉴기니 5개국 허가제도를 담은 나라별 허가안내서도 12월 발간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은 안정성정보가이드라인, 설계기반품질심사 가이드라인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85개국 15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과 2017년 2년 간 2300회 운영해왔다. 안전평가원은 APEC 규제조화센터가 개최하는 국제워크숍과 온라인교육 등을 통해 APEC 내 의료제품 규제당국자와 업계종사자가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제품 분야 규제역량을 강화하고 규제조화를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가안내서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분야별정보→ 의약품→ 의약품정보→ 팜인포나루'와 '식품·의료제품수출지원정보→ 의약품→ 국가별규제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The International Council on Harmonization of Technical Requirements for Registration of Pharmaceuticals for Human Use, ICH)는 의료제품의 허가·심사관리 국제조화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정부기관과 협회 공동체를 말한다.2018-01-17 10:48:09김정주
-
의학적 비급여 급여화 공론의 장 열린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조치인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에 대한 세부 논의를 위해 의료계 대상으로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지하1층 강당에서 17일~18일 양일간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외부엔 비공개다. 설명회에는 의사협회(비대위), 병원협회, 개원의협의회, 관련 학회에서 참석을 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의협 비대위와 협의해 진행된다.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우선, MRI, 초음파 등 의학적 비급여 항목의 급여화 세부 추진 내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또 급여화 대상 항목에 대한 급여여부, 비급여 존치, 추가 검토 항목 등에 대한 의견 제출도 요청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출된 의견들을 모아 의사협회(비대위), 병원협회, 학회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2018-01-17 10:41:35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