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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2분기 영업익·순이익 20%대 감소휴메딕스의 2017년 상반기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했다. 신공장 준공 비용이 발생한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51억원으로 전년 동기 67억원 대비 23%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2억원과 비교해 22% 줄었다. 매출액은 248억원(11%↑)으로 늘었다. 휴메딕스는 올 2분기 주력 제품 필러와 신성장동력인 에스테틱 및 원료의약품 사업부문 매출 성장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필러는 전년 동기대비 32% 이상 증가했고, 에스테틱 사업은 상반기 선보인 엘라비에 무균화장품, 마스크팩 판매호조로 높은 성장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원료의약품도 시장 수요 증가로 동기 대비 매출이 58% 증가했다. 다만 현재 신공장 생산장비 적격성 평가와 공정 밸리데이션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용 반영과 인력 충원으로 인한 노무비용이 발생 등 제조원가가 증가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감소했다고 밝혔다. 신공장은 올 연말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2020년까지 생산능력을 연 2000억원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정구완 대표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감소는 성장을 위한 일시적인 현상"이다며 "사업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과 생산시설 및 인력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2017-08-14 11:20:20김민건 -
고용·산업에 미치는 건보제도 영향은?…공단 연구자 모집건보공단이 '건강보험이 고용 및 산업에 미친 영향 분석'에 대한 연구용역을 긴급히 발주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8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전 11시까지 연구용역과제 제안요청서를 접수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의 주제는 '건강보험이 고용 및 산업에 미친 영향 분석'으로, 기존 연구가 건강결과, 의료의 접근성, 의료의 질, 환자만족도 등 건강과 의료영역에 국한됐다면 이번엔 고용과 산업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접근을 꾀했다. 건보공단은 "최근 건강보험 지출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보건의료영역을 넘어서 경제적 관점에서 고용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건강보험제도 운영이 고용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하고자 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연구용역 예산액은 5000만원이며, 연구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6개월이다. 책임연구자로 선정되면 ▲건강보험통합 이후 제도의 변화(재정규모의 확대 등)가 고용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 ▲2000년 이후 보건의료부문의 총비용 관점에서 행위료, 약품비, 재료대 등의 변화가 보건의료부문의 고용량 변화와 어떠한 관계에 있는지에 대한 분석 ▲건강보험이 고용 및 산업과 연결될 수 있는 논리구조 정립 등의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행위료의 변화와 보건의료인력(의사, 약사, 치과의사, 간호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조리사, 관리인력 등)의 고용량 변화간 관계 도출과 각 기관이 보유한 자료로부터 의료이용량, 임금수준 등의 변화를 파악하여 각 부문별 고용의 상대적 적정성 검토까지 연구한다. 건보공단은 "이번 연구를 통해 건강보험과 같은 거시적 제도가 고용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접근가능한 분석방법론을 제시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2017-08-14 10:45: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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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약 수출국가별 '1대 1' 맞춤형 상담「의약품 수출대상국 규제당국자 워크숍」및 「일대일 맞춤형 상담」개최 알림 등록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효동등성과는 오는 23일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규제기관 관리자급을 초청해 서울 코엑스에서 제약업계 대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식약처는 해당 국가로 진출하고자 하는 제약사들의 '1대 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식약처가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허가담당 규제당국자를 초청해 각 국가의 의약품 허가심사 등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 의약품수출입협회에서 주최하는 '세계의약품박람회(CPhI)'와 연계해 개최된다. 특히 국가별 일대일미팅을 통한 해외 진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의약품 수출 시 궁금한 점과 애로 사항 등을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워크숍 또는 맞춤형 상담 참여를 희망하는 제약사는 오늘(14일)까지 약효동등성과 담당자(yongmyung@korea.kr)를 통해 붙임의 양식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www.kpbma.or.kr)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www.kpt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2017-08-14 10:12: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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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화성시로부터 남양공장 증설 승인영진약품은 지난 8일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승인을 화성시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영진약품은 남양공장(2만5천㎡, 화성시 남양읍 무송리 소재)부지 주변 2만여㎡를 추가로 매입해 2015년 9월 화성시에 민간개발방식에 의한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를 신청, 이번에 총 4만5000㎡ 산업단지를 확보하게 됐다. 남양공장 주변은 개발제한 규제로 공장 증설이 불가능했으나 국내 매출 및 수출량 증가로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이 불가피한 상황. 이번 산업단지 계획 승인으로 생산시설 증설에 대한 제약은 없어져 글로벌 제조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영진약품은 수출액 비중이 전체 매출액 대비 4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일본 사와이제약과 1815억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해, 2021년까지 이 회사에만 연 360억원 이상 수출할 계획이다. 영진약품은 올해 안에 산단 내에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2017-08-14 10:10:19이탁순 -
의약품 구입·공급가 불일치 566개 기관에 확인통보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도매업체 등의 의약품 공급 가중평균가(분기)와 구매의약품 가격(청구가)이 일치하지 않은 요양기관 566곳에 2017년 3차 정기확인 통보를 진행했다. 진료년월(접수년월)은 2017년 2월부터 4월(2017년 2월~6월)까지이며, 공급분기는 2016년 4분기다. 정기확인 통보는 웹메일, 웹팩스, SMS 등의 문서로 지난 11일 완료됐다. 심평원 원주 본원에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병원급 의료기관 185곳에 정기확인 통보를 마쳤으며, 10개 지원에서는 1차 의료기관 및 약국 등 요양기관에 통보를 마친 상태다. 각 지원별로 통보를 마친 기관수는 대구지원 39기관, 수원지원 49기관, 전주지원 18기관, 서울지원 55기관, 광주지원 28기관, 창원지원 31기관, 인천지원 18기관, 부산지원 54기관, 대전지원 37기관, 의정부지원 52기관 등 381개 기관이다. 통보를 받은 요양기관은 28일까지 요양기관 업무포탈 구입약가 검증시스템을 통해 구입약가를 확인하면 된다. 심평원은 요양기관의 구입약가 내용과 업체 공급내역 보고 내역을 토대로 약제별 가중평균가를 확인해 조정하게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본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조사부(033-739-2292~7) 또는 관할 지원(운영부)으로 문의하면 된다.2017-08-14 10:08:26이혜경 -
동아쏘시오, 글로벌 인재육성 3기 수료생 배출동아쏘시오그룹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3기 수료생 35명을 배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용두동 본사 1층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제3기 글로벌 사업 예비반 수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사업 예비반은 동아쏘시오그룹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3기 교육생들은 2016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9개월 간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원가 계산 및 분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무역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수료식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을 비롯해 제3기 글로벌 사업 예비반 수료자 35명이 참석했다.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성적우수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들은 수료식 후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동아 측은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은 수료식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는데 가장 앞장 서서 이끌어야 한다. 배운 것을 주변 동료에게 전파해서 함께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동아제약 나은애 주임은 "글로벌 사업 예비반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및 현장 학습으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게 됐다"며 "단순히 아는데 그치지 않고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동아제약은 글로벌 역량 교육에 관심 있는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동아쏘시오홀딩스 등 근무일 만 1년 이상 그룹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하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직급에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경영·경제, 외국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교육 포털 사이트도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2017-08-14 09:53: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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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간질환 보조제 '가네타인액'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마시는 간질환 보조제 '가네타인액'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네타인액은 항지방간 효과를 가진 베타인과 에너지 생성의 주요물질인 시트르산수화물, 독성 물질인 암모니아를 해독시키는 아미노산, L-아르기닌이 주성분인 간질환의 보조치료제다. 또한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항지방간효과가 있는 베타인 성분은 지방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담즙산을 잘 분비되게 해 간에서 지방의 축적을 방지해주며 지방으로 인한 간질환을 막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L-아르기닌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유해한 독소, 암모니아를 제거하여 소변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도와준다. 회사 관계자는 "간에 좋은 가네타인액은 액상타입으로 되어 있어 목넘김이 좋으며, 맛이 좋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면서 "특히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회복이 잘 안 되는 분의 경우 피로회복 음료에 타서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에서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음주 후 해독이 쉽게 안되고 숙취가 오래가는 경우에는 음주 전후로 마시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2017-08-14 09:48:4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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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감기약 콜대원 모델에 대세녀 '이유리' 기용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6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로 인기몰이 중인 이유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이유리를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감기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극 중 합리적이고 똑 부러지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단숨에 국민 며느리로 등극한 이유리의 이미지와 효과적으로 감기를 케어하는 콜대원의 제품 특성이 잘 부합해 광고모델로 선정됐다는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업계 최초의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콜대원은 현재 어린이 감기약인 '콜대원 키즈' 제품까지 출시해 온 가족을 위한 감기약 브랜드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콜대원 콜드·코프·노즈 3가지의 제품 구성에 어린이 해열제와 감기약 제품 4종을 더해 모든 가족 구성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콜대원이 트레이드마크인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상시럽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하며,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해열진통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에 카페인무수물을 혼합한 복합성분으로 진통 효과가 빠르고,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어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 대원제약 OTC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리씨의 유쾌하고 톡톡 튀는 매력이 콜대원의 제품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콜대원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7-08-14 09:42:19이탁순 -
휴온스, 2분기 매출 709억원…영업이익률 13.3%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올해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709억원, 영업이익 95억원(영업이익률 13.3%), 당기순이익 79억원의 실적을 기록해 1분기 대비 10.5%, 16.7%, -26.3% 증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721억원, 영업이익 87억원(영업이익률 12%), 당기순이익 67억원을 기록해 1분기 대비 각각 10.6%, 22.4%, -30.3% 증감했다. 당기순이익은 1분기에 에스테틱사업부를 휴메딕스로 양도하면서 반영됐던 일회성 기타수익의 영향에 따라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및 헬스케어, 수탁 분야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11.8%, 17.3%, 33.4%로 고르게 성장하며 휴온스의 전체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올해 1분기 대비 휴톡스 58.1%, 필러 55%로 크게 성장하며,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수탁 매출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한 것에 이어 2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33.4% 증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2분기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약 7.9%인 56억원이다. 휴온스는 '휴톡스(HU014주)'의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수출 승인을 받아 해외 일부 국가에 수출을 개시했고,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수출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그동안 사업 다각화 전략 아래 추진해온 성장 모멘텀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휴톡스뿐만 아니라 휴온스의 자회사 '휴온스내츄럴'에서 허니부쉬 발효추출물로 만든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온스의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김완섭)은 올해& 160;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160;59억원,& 160;영업이익& 160;33억원(영업이익률& 160;55%),& 160;당기순이익& 160;21억원을 기록해& 160;올 1분기 대비 각각 -14.3%, 7.7%, -29.3%& 160;증감을 나타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3.2%, -624.5%, -99.6% 증감을 기록했다.& 160;매출 및 당기순이익이 1분기에 포함됐었던 배당금 수익(18억원)의 영향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휴톡스 매출이 1분기 대비 84.9% 증가한 21억을 기록하는 등 제품판매 성과는 좋은 것 으로 나타났다.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160;820억원,& 160;영업이익& 160;156억원(영업이익률& 160;19%),& 160;당기순이익& 160;115억원을 기록해, 올해 1분기 대비 각각& 160;11.7%, 37.3%, 40.3%& 160;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0;276.6%, 273.7%, -97.7%& 160;증감한 수치를 기록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상승폭을 보인 이유는, 작년& 160;1분기부터 휴온스 매출이 휴온스글로벌의 중단영업당기순이익으로 표기가 됐다가 작년& 160;8월 지주사 전환 이후 휴온스글로벌의 연결실적으로 잡혔기 때문이다. 특히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신제품인& 160;'휴톡스(HU014주)'는 작년 10월 식약처로부터 수출 허가를 받고 자회사인 휴온스와 독점판매권을 체결한 후 수출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임상& 160;1·2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160;올 하반기부터 국내 임상3상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파트너 물색 및 임상 시험을 준비 중에 있다는 설명이다. 전 세계에& 160;'휴톡스'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초석으로, 제천공장 내에 100억원을 투자하여 휴톡스 제2공장을 건설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준공 예정이다.& 160;준공이 완료되면, 기존 제1공장 대비& 160;생산력이 5배 확대되며, 제 1·2공장을 합쳐 연간 약& 160;300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160;"최근& 160;3년간 국내 의약품 생산액 증가율이& 160;3%& 160;미만의 성장 정체임에도 불구하고, 지주사 전환 후 맞이한 첫 해 상반기에& 160;고성장과 약 49%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하는 등,& 160;휴온스글로벌의 경쟁력을 증명했다"면서 "최근 국산 생리식염주사제로는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ANDA 승인 획득에 성공한데 이어, 휴톡스 등의 성장 모멘텀이 확실한 만큼,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여 더욱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7-08-14 09:38:44이탁순 -
[20편]동아제약 비오자임 1984년 CF추억의 약(藥) CF[20편-비오자임].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동아제약 소화제 비오자임입니다. 1984년대 제작된 이 CF는 '과립 캡슐형 제형이라 소화작용에 빠른 효과를 자랑한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성분은 뉴라제 20mg, 리파제AP6 12mg, 비오디아스타제1000 50mg, 셀룰라제AP3 10mg, 췌장성소화효소TA 40mg, 프로자임 10mg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적응증은 소화불량, 식욕감퇴(식욕부진), 과식, 식체(위체), 소화촉진,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부팽만감 등입니다. 비오자임은 1981년 DDS원리를 이용, 위와 장에서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이중과립형 종합소화제로 당시 동아제약의 주력 품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2017-08-14 09:23:3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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