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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길리어드 '1500억원대' API 수출계약에스티팜(대표 임근조)은 지난 14일 길리어드사이언스 아일랜드(Gilead Sciences Ireland UC)법인과 2017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520억원 규모의 항바이러스 원료의약품(Anti-viral 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길리어드는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와 '하보니' 등을 개발하는 다국적 제약사다. 에스티팜은 길리어드에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2014년도 에스티팜 신약API(원료의약품) 수출액은 960억원으로 매출액의 69.5%를 차지한다. 이 중 길리어드는 에스티팜 매출처 중 61.2%를 차지하는 주요 제약사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원료의약품도 C형 간염치료제 하보니 성분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아일랜드 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2016-09-19 14:36:3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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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경남-제주 권역외상센터 2개소 선정 추진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016년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경남과 제주 권약에서 2개 기관을 선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복지부는 2012년 5개 기관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5개 기관을 선정했고, 이중 9개 기관이 시설, 인력 등 법적 요건을 갖춰 공식 개소했다. 복지부는 1차적으로 2017년까지 연차별로 총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전국에 균형 배치해 중증외상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아직 권역외상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경남, 제주 2개 권역 소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기관은 80억원의 시설, 장비비와 연차별로 최대 7억~27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신청하고자 하는 의료기관은 10월 4일까지 신청 접수 후 10월 12일까지 사업계획서, 진료실적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복지부는 12월경 선정기관을 확정할 계획이다.2016-09-19 13:50: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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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병원 여성 전공의 폭행 가해전공의 정직 4개월"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이슈가 됐던 K의대 K병원 여성 전공의 폭행의 당사자인 가해전공의에게 중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5년도 국정감사 처리 및 시정결과'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가해전공의에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해당병원에 요청했다. 그 결과 해당병원은 가해전공의에게 정직 4개월의 중징계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6년도 전공의 자격시험 응시기회도 제한됐다. 복지부는 더 나아가 해당 병원에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2016년도 전공의 정원 책정 시 페널티를 부여했다. 구체적으로는 해당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정원을 감축시켰다.2016-09-19 12:09: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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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트리콜로산' 등 19개 성분 피부세척제 사용 금지미국 FDA가 '트리콜로산'(Tricolosan), '트리클로카반(Triclocarban)' 등 19개 성분을 피부세척제 사용 금지를 결정했다. 해외 다수 매체에 따르면 FDA는 최근 일반의약품 중 향균 피부 세척제에 포함되는 ▲Cloflucarban ▲Fluorosalan ▲Hexachlorophene ▲Hexylresorcinol ▲Iodophors(Iodine-containing ingredients), Iodine complex(ammonium ether sulfate and polyoxyethylene sorbitan monolaurate), Iodine complex(phosphate ester of alkylaryloxy polyethylene glycol), Nonylphenoxypoly(ethyleneoxy) ethanoliodine, Poloxamer-iodine complex, Povidone-iodine 5 to 10 percent, Undecoylium chloride iodine complex ▲Methylbenzethonium chloride ▲Phenol(greater than 1.5 percent) ▲Phenol(less than 1.5 percent) ▲Secondary amyltricresols ▲Sodium oxychlorosene ▲Tribromsalan ▲Triclocarban ▲Triclosan ▲Triple dye 등 19개 성분의 향균제 사용을 금지했다. 약국가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트리클로카르반'은 보령제약 '솔박타'가 여기에 해당된다. 먼디파마는 '지노베타딘'이 폴록사머 요오드 계열이나, 피부적용외용소독제 중 하나에 해당하고 의학적 용도로 단기간 사용하므로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FDA는 이들 19개 성분이 매일 사용하기에 질병 감염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고 검증되지 않았으며 일부 데이터는 오히려 유해성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 다만 이번 규제가 물로 씻어내는 제품에 대한 것으로 손세정제, 물티슈, 병원, 요양병원 등 보건의료 서비스 현장에 사용되는 향균 제품이나 응급약품용 소독제는 해당하지 않는다. 아울러 ▲Alcohol(ethyl alcohol) ▲Benzalkonium cetyl phosphate ▲Cetylpyridinium chloride ▲Chlorhexidine gluconate ▲Isopropyl alcohol ▲Polyhexamethylene biguanide ▲Salicylic acid ▲Sodium hypochlorite ▲Tea tree oil ▲Combination of potassium vegetable oil solution, phosphate sequestering agent, and triethanolamine 등 10개 활성성분은 신규 의약품으로 사용할 시 허가를 새로 받아야 한다. 또 ▲Benzalkonium chloride ▲Benzethonium chloride ▲Chloroxylenol 등 3개 성분은 결정을 1년 간 보류하기로 했다.2016-09-19 11:28:2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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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숙명·차의과대 등 10개약대 학장 새얼굴 교체올해 하반기 전국 35개 약학대학 가운데 10곳의 약대 학장이 교체된다. 신설약대 중에는 가톨릭대와 고려대, 차의과학대, 한양대 약대 학장이 변경되고 기존 약대 중에는 강원대와 계명대, 동덕여대, 숙명여대, 영남대, 인제대 등의 약대 학장이 바뀐다. 강원대 약대는 박해일 교수가 오는 9월 1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박 신임 학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약대 학장을 역임한 바 있다. 계명대 약대도 손동환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돼 임기를 시작했다. 손 신임학장은 손 학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2001년도 원광대 약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학장임기는 2018년 8월 말까지이다. 고려대 약대는 육순홍 교수가 8월 1일자로 신임 학장에 임명돼 이달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육 교수는 서울대 약대를 나와 카이스트 대학원 석, 박사 학위를 수료하고 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약제학회 교육간사로 활동 중이다. 동덕여대 약대도 이달 8일자로 중앙대 약대 출신 한용문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한 신임학장은 동덕여대 종합기기센터장, 전국약대 감염미생물학 및 면역학분과 부회장, 동덕여대 보건소장 등을 역임했다. 영남대 약대는 정병선 학장이 지난 8월 1일자로 신임학장에 부임했다. 정 신임학장은 서울대 약대를 나와 같은 대학에서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약화학 전공이다. 인제대 약대는 윤현주 교수가 오는 2018년 7월 31일까지 신임학장으로 일한다. 윤 교수는 성균관 대학교, 약학과 인제대학교 의생명공학대학, 부학장유전공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차의과대 약대는 서울대 약대 학장 출신이자 대한약학회 회장 등을 두루 역임한 서영거 교수가 신임 학장에 임명됐다. 서 신임학장은 서울대 약대를 명예퇴직하고 이번에 차의과대에서 새둥지를 틀게 됐다. 임기는 2017년 8월 31일까지다. 한양대 약대는 서울대 약대 출신 최한곤 교수가 신임학장에 임명돼 임기를 시작했다. 최 교수는 동화약품 중앙연구소 제제연구실, 수석연구원 등으로 일한 바 있으며 학장 임기는 2018년 6월 30일까지다. 이 밖에도 숙명여대는 이달 1일자로 류재하 교수를 신임 약대 학장에 임명했으며, 가톨릭대 약학대학은 조정환 교수가 직무대행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학장 직을 맡게됐다.2016-09-19 11:26:01김지은 -
휴온스글로벌, 책임경영 위해 자사주 매입최근 지주사로 전환한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 및 자회사의 임원들이 기업의 미래 가능성에 대한 신뢰 및 책임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로 휴온스와 휴메딕스 등 자사 및 계열사 주식을 매입했다. 이는 약 80억 규모로, 책임경영과 영업이익 개선, 성장동력 확보 등에 따른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휴온스글로벌측은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기업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자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이다. 이번 주식 매입이 주주들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 그룹은 의약품과 미용성형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오며 의료기기, 피부성형, 화장품, 식품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휴온스(대표 전재갑)의 식품건강기능식품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은 공장 완공 후 주름 개선과 보습에 효과가 있는 ‘허니부쉬(Honeybush)’ 추출물을 가공해 정제, 캅셀제, 껌, 음료수 등 다양한 제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휴메딕스(대표 정봉열)의 경우, 지난 3월 착공한 cGMP급 주사제 신 공장의 완공 일정을, 급증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앞당길 계획이다. 휴메딕스의 신 공장은 2020년 매출 2,000억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정부지원금 48억원을 포함하여 총 480억원 이상이 투자된다.2016-09-19 10:20:23가인호 -
인구 1천명당 전문의 수 "세종시, 서울의 3분의 1"인구 1000명당 전문의 편차가 지역별로 최대 3배 이상 차이가 발생해 의료불균형 현상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명연 의원은 19일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전문의 수를 분석한 결과, 인구 1000명 당 전문의 수가 0.68명인 세종특별자치시는 2.09명인 서울특별시의 1/3 수준에 머물러 의료환경이 전국 시·도에서 제일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 세부내용을 보면, ▲세종특별자치시 0.68명 ▲경상북도 1.15명 ▲충청남도 1.17명 ▲울산광역시 1.21명 ▲경기도 1.23명 ▲인천광역시 1.25명 ▲충청북도 1.26명 ▲강원도·경상남도 1.27명 ▲전라남도 1.33명 ▲제주특별자치도 1.39명 ▲전라북도 1.5명 ▲대구광역시 1.75명 ▲부산광역시 1.77명 ▲대전광역시 1.78명 ▲광주광역시 1.89명 ▲서울특별시 2.09명 등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지역별 전문의 편차가 심해짐에 따라 서울 등 대도시의 대형병원에 환자가 몰리는 쏠림현상을 초래하게 된다"며 "의료전달체계 개편을 통해 의료불균형 문제를 점차적으로 해소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분석은 올해 6월말 보건복지부 등록 지역별 전문의 수와 같은 시기 17개 시·도의 인구통계(외국인 제외)를 기준으로 이뤄졌다.2016-09-19 10:06:34최은택 -
SK, 투석환자 소양증치료제 국내 첫 출시혈액투석환자들의 난치성 소양증(가려움증)을 해결할 전문의약품이 국내 첫 출시된다.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기존 약물로는 효과가 없었던 혈액투석환자를 위한 소양증 치료제인 '레밋치연질캡슐'(REMITCH®/성분: 날푸라핀 염산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혈액투석환자에게는 신장기능장애, 중추성감각조절이상, 피부건조 등의 이유로 소양증이 발생하는데 이중 난치성 소양증은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유발한다. 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약 7만여 명의 혈액투석환자가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들 혈액투석환자의 35% 이상이 소양증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금까지 소양증 환자들은 마땅한 전문 치료제가 없어 보습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크림 등을 치료제로 사용해왔다. 레밋치연질캡슐은 혈액투석환자에서 기존 치료법으로 효과가 없는 소양증에 사용하는 국내 유일의 난치성 소양증 치료제이다. 일본 도레이(Toray)사가 개발, 2009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돼 지난해 2100여억원 매출을 기록한 일본 제 1의 소양증 치료제이다. 일본 임상 결과도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소양증 환자에게 2주간 1일 1회 투약한 결과 증상 개선을 보였고 특히 52주 장기 투여 시 기존 약물에 반응이 없던 환자의 절반 이상이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기존 치료로는 효과를 볼 수 없던 환자에게 레밋치연질캡슐을 적용한 결과 소양증은 15% 이상, 소양증에 의한 불면증은 60% 이상 감소했고 치료 만족도는 49.1%에서 70.6%로 증가했다. 박만훈 SK케미칼 사장은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들은 이미 난치성 질환으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상태"라며 "레밋치연질캡슐을 통해 이들의 고통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밋치연질캡슐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돼 의료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일본과 달리 국내에서는 비급여로 발매된다. 이달부터 전국 병의원에서 처방이 가능하다.2016-09-19 10:05:26이탁순 -
"외국인 복약지도 이렇게"…6개국어 픽토그램 제공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픽토그램 복약정보를 기존 한국어와 영어 버전 외에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총 6개국어로 확대 서비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약국의 외국인 대상 매약과 복약지도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홈페이지는 19일부터 PM2000은 오는 10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정원은 약국에서 자주 쓰는 복약정보를 담은 109종의 픽토그램을 6가지 언어로 각각 제작했으며, ▲주의사항 ▲용법 ▲부작용 ▲제형 ▲음식 상호작용 ▲금지사항 ▲보관방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픽토그램 복약정보는 약학정보원 홈페이지(www.health.kr)와 약국 보험청구프로그램 PM2000에서 원하는 언어, 색상을 선택한 후 라벨지 등에 출력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와 같은 외국어 픽토그램 복약정보의 경우 이용자가 한글 의미를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각 픽토그램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대면 확대된 이미지와 함께 한글 의미가 제공된다. 양덕숙 원장은 "환자의 언어, 나이, 교육수준에 상관없이 복약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픽토그램 복약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며 "국내 체류 외국인 200만 명 시대에 이번 서비스가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압구정, 안산, 부산 등에 위치한 약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6-09-19 06:00:15강신국 -
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분과위원은 누구?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사미래발전연구원(원장 이광섭)은 최근 1차 전체회의를 열어 분과위원을 위촉하고 분과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분과위원회는 약국, 병원약제, 산업, 교육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 미래직능 확대 및 발전을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연구 및 정책개발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섭 원장은 "부원장, 분과위원장과의 많은 고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과위원을 모셨다"며 "분과별로 철저한 국내외 약사 환경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과제를 도출해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약국분과위원 김보연(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평가위원), 변진옥(건강보험정책연구원 약제연구센터장), 이의경(성균관대 약대 교수), 이용화(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김성진(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장), 정혜진(비타민약국 대표약사), 김상찬(대한약사회 청년약사위원장) ◆ 병원약제분과위원 이주연(한양대 약대 교수), 배성진(부산대병원 약제부장), 안혜림(서울성모병원 약제부), 정혜림(인텔리콘법률사무소 변호사), 최명진(가톨릭중앙의료원 재무관리팀 과장), 송슬기(중앙보훈병원 약제실 과장) ◆ 산업분과위원 유현숙(한국팜비오 부사장), 박종우(한미약품 상무), 최동재(하나제약 사장), 김상기(다림바이오텍 전무), 김건(동아에스티 연구원), 고기현(RB코리아 부장) ◆ 교육분과위원 이윤정(단국대 약대 교수), 최재윤(샛별약국 대표약사), 강민구(우석대 약대 교수), 송영천(삼육대 약대 교수), 최상은(고려대 약대 교수), 한은아(연세대 약대 교수)2016-09-19 06:0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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