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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품 '헵타돈정·아세아메티마졸정' 허가 취소서울약품 헵타돈정과 아세아메티마졸정 두 품목이 오는 13일자로 허가 취소된다. 2015년도 의약품 재평가 자료를 3차례 미제출한 데 따른 행정처분이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약품 헵타돈·아세아메티마졸을 약사법 위반에 따라 허가 취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서울약품은 해당 의약품들의 2015년도 의약품 문헌 재평가 자료를 올해 3월 10일까지 제출했어야 하는데도 이를 어겼다. 회사는 총 3차례에 걸쳐 재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 앞서 2차 미제출 당시 품목 판매업무정지 6개월 처분도 받았었다. 식약처 관계자는 "회사에 품목 허가 취소 관련 사전통지와 함께 의견제출 공문을 발송했고, 답변 의견을 받았지만 행정처분 감면 사유에 해당되지 않아 기중에 따른 품목 취소를 결정했다"며 "품목 취소 이후라도 이이제기는 가능하다"고 설명했다.2016-09-05 11:09:37이정환 -
삼일-동아, 타리온·오젝스 점안액 판매제휴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동아ST의 점안액 2종의 판매를 전담하게 됐다. 양사는 알레르기 결막염 치료제 타리온 점안액과 광범위 항균점안액 오젝스 2종에 관한 판매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삼일제약은 2013년 무보존제 다회용 점안액 인공눈물 '히아박을' 출시했다. 지난 1월에는 프랑스 떼아 사와 녹내장 치료제 '모노프로스트'와 '듀오콥'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안과질환 제품군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리온 점안액은 2009년 미FDA 승인을 받고, 국내에 2013년 출시된 베포타스틴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이다"며 "1일 2회 점안으로 3분 이내의 빠른효과와 8시간 이상 약효가 지속된다"고 말했다. 또한 "오젝스 점안액은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광범위 항균점안제로, 최초로 소아(유아, 신생아 포함)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2016-09-05 11:08:3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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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한겨레21 기사로 약사들 자괴감"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한겨레 21을 방문해 최근 일련의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최광훈 회장, 박영달, 손병로 부회장은 지난 2일 한겨레신문사에서 담당 기자를 면담하고 기사 내용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기사에 언급된 문제의 약국명단을 제공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광훈 회장은 "어떤 직능을 막론하고 일부의 일탈, 불법행위는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그래서 법이 존재하는 것이고 이번 한겨레 21의 보도는 극히 일부의 불법행위가 약국가 전체에 만연돼 있는 것처럼 호도했다"면서 "이번 기사로 전국의 약사들이 깊은 상실과 자괴감에 빠졌다"고 항의했다. 최 회장은 "언론매체의 사회적 영향력은 매우 크다. 약사회 내부적으로 조사를 진행해야겠지만 폐기처분될 약을 재활용해서 사용한다는 건 현재의 의약품 유통 시스템상 불가능하다"며 "이번 기사가 팩트에 근거한 보도인지 의심스럽다. 기사에 나온 문제의 약국과 폐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업체명단을 약사회에 제출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해당 언론사측은 보도내용으로 본의 아니게 약사회와 약사들에게 심려를 끼치게 된 데 유감을 표하고 약사회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향후 보도업무엔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2016-09-05 11:08: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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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책읽기 좋은 계절 '북카페' 오픈대웅제약 삼성동 사옥 별관 1층에 북카페가 신설됐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일, 직원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언제든지 학습과 소통을 통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북카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북카페는 직원들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대웅제약 임직원에게 좋은 책을 함께 나누고 학습하자는 취지로 사전 안내를 진행해 책을 기증받고, 회사도 신간의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등의 책을 더했다. 현재 인문학, 교양, 트렌드, 자기계발,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총 800여권이 비치돼있고,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받아 매월 30권을 신간으로 교환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직원은 사원증을 기반으로 구축한 자율도서대여시스템을 구비해 대출이 가능하며, 직원과 인근 주민, 방문객 누구나 근무일 뿐 아니라 주말에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대웅 관계자는 "북카페가 미니도서관처럼 임직원의 소통과 역량강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주말에 직원 가족과 함께 들러 책도 읽고 필요한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 북카페는 주니어급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주체가 되어 트렌드 분석부터 컨셉 개발, 사내 의견수렴, 운영 방안까지 모든 과정을 이끌어 만든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2016-09-05 10:37:17가인호 -
동화, '미인활명수' 신규 TV광고 공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배우 서현진과 함께 한 미인활명수 TV 광고 두 편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미인활명수 광고는 ‘썸이네 편’, ‘누나가 왜 편’ 총 두 편으로 제작되었으며, 배우 서현진의 유쾌한 매력이 직장동료와 남동생과의 에피소드 속에서 극대화됐다. 또 ‘위에서 활, 장에서 활’ 이라는 메시지를 더해 위와 장에서 작용하는 미인활명수의 ‘듀얼 액션’ 효과를 강조한다. 동화 관계자는 "광고 속 카피인 ‘오늘부터 나는 미인입니다’의 의미는 미인활명수가 추구하는 소화가 잘되어 속이 편한 이너뷰티(Inner beauty)를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동안 활명수는 신선하고 차별화 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왔다"며 "이번 광고 역시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기 발랄한 재미 요소들이 광고 속에 녹아 들었다"고 덧붙였다. 미인활명수의 새로운 TV 광고와 생생한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은 동화약품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활명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미인활명수는 정장 효과가 있는 오매(말린 매실) 성분을 더하여 소화불량뿐만 아니라 소화불량과 동반한 변비, 묽은변, 복부팽만감, 장내 이상발효 등의 장 관련 증상에도 효과가 있는 액제소화제다.2016-09-05 10:33:11가인호 -
부에노스아이레스 FIP 폐막…"내년 서울에서 만나요"2016 세계약사연맹(FIP) 총회와 학술대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9월 1일 폐막됐다.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갈라 디너(Gala Dinner)에서 FIP Peña 회장은 내년 총회 개최를 주관하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에게 FIP 엠블렘을 인계했다. Peña 회장은 올해 개최국인 아르헨티나약사회(COPA) Raul Mascaro 회장에게 2016 총회와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하고, COPA 회장으로부터 FIP 엠블렘을 전달받아 차기 개최국인 우리나라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에게 엠블렘을 인계했다. FIP 엠블렘 인수에는 공동 대회장인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손의동 대한약학회장, 백경신·전인구 공동조직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은 600년의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도시로 대한민국의 전통 문화와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눈부신 경제 발전으로 변화된 서울의 모습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함께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조 회장은 "이러한 아름다운 도시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7 FIP 총회에 전세계 약사와 약학자를 초청해 가장 훌륭한 FIP 총회·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전통 예술인 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져 박수를 받았다. 한편, 조찬휘 회장은 FIP 총회기간 중 중국약사회를 비롯해 일본약사회와 별도의 회의를 가졌다. 중국약사회와는 지난해 합의한 MOU에 따라 올해 12월경 대한약사회에서 중국약사회를 방문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다시 협의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조찬휘 회장은 2017 FIP 서울총회에 500명 이상의 중국 약사들의 참석을 요청했고, 중국약사회 Wang 수석 부회장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약사회와의 회의에서 Yamamoto 회장은 최근 일본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라 약사들의 직능과 역할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일본 정부에서도 개국 약사들이 지역에서 일차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찬휘 회장은 일본 개국 약사들의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와 역할에 대하여 우리도 많은 것을 배우고, 일본은 대한민국의 완전 분업 사례를 배울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향후 MOU를 체결하기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또한 Yamamoto 일본약사회장은 내년 서울 총회에 많은 일본 약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약속했다.2016-09-05 10:05:03강신국 -
피부과의사회, 대법원앞 1인시위…"치과 프락셀 안돼"대한피부과의사회(회장 김방순)는 5일부터 대법원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에 들어간다. 첫 번째 피켓 시위자인 김방순 회장은 "치과의사에게 피부주름 및 잡티제거를 위한 프락셀레이저 치료를 허용한 판결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숙 부회장, 김석민 부회장 등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1인 시위에 전 회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법원은 8월 29일 치과의사가 미용 목적으로 프락셀레이저를 이용해 환자의 안면부의 주름 제거, 잡티 제거를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김 회장은 "치과의사 프락셀 피부레이저의 현실과 동떨어진 법관들의 판결의 결과로 결국 국민 건강권을 훼손함으로 이어지게 된다"며 "미용시술은 간단하다고 여길 수 있으나 악성이 아닌 색소질환과의 감별진단이 전제되어야 피부암의 조기 진단을 놓치는 과오를 범하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피부레이저는 레이저의 파장에 따라 흡수되는 피부의 구성조직이 다르고 반응의 정도가 다르다"며 "이 같은 논리라면 의과대학에 치과학 교육과정이 있으므로 의사들이 치과 치료를 하는 것은 아무 문제 없는 근거가 되는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피부과의사회는 피부과의 기존 교과 과정에 있는 구강 해부, 구강 질환 및 다양한 치료를 본격적으로 교육하고 구강미백학회의 창립을 선언하며 학술 활동을 심화시킬 계획이다.2016-09-05 09:50:03이혜경 -
성인ADHD 급여, 학계도 환영…"질환 알리기 최선"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이사장 정유숙)가 1일부터 18세 이후에 진단된 성인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까지 급여가 확대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ADHD라는 특정 질환에 대해 치료 연령을 규제하는 불합리한 의료보험 조항을 해제해 줄 것을 수차례 요청해왔던 게 사실. 그간 의료보험심사평가원은 19세 이전까지만 ADHD 치료에 의료보험을 적용했다. ADHD 치료제가 중독성을 갖는다는 오해와 오남용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관련 학계에 따르면, ADHD는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발병 후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시기까지 그 증상과 기능 장애가 지속되는 뇌 발달 질환으로 평생에 걸친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국내에서 소아 청소년기에 질환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진단 시기를 놓친 환자는 무려 85%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고다. 일반적인 성인 ADHD 유병률은 약 4.4%로 추정되지만, 국내 통계는 거의 없다. 의료보험 적용 제외 항목이라 공식적 자료가 마련되지 못한 것이다. 이러한 환자들이 어떤 과정으로 진료 받고, 치료 받았는지 알 수 없다는 의미기도 하다. 산만하고 과잉 행동이 두드러지는 형태가 많은 아동 환자와 달리, 성인 환자는 직장생활에서 실수가 잦고, 충동 억제가 잘 안되며, 문제 해결 능력이 저하되는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질환을 잘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성인 ADHD 환자의 약 80% 이상이 우울, 반사회적 인격장애, 불안 등 다른 정신 질환을 동반할 수 있지만, 동반 질환만 진단 받고 정작 ADHD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정유숙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ADHD가 아동 질환이라는 잘못된 인식과 편견으로 인해 성인 ADHD 치료율은 약 0.5%에 머물러 있다"며, "ADHD의 핵심 증상은 약물치료로 효과적으로 조절되고, 전문의의 지도하에 관리된다면 오남용 및 중독의 위험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인터넷이나 사회 전반에 떠돌고 있는 이러한 오해와 편견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부적절한 치료법에 노출되는 현실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성인기 ADHD의 진단과 치료가 적절히 이뤄지려면 전문의의 지도와 상담이 우선돼야만 과거 심평원의 우려가 문제로 드러나지 않으리란 설명이다. 정 이사장은 "소아 ADHD 치료를 담당해 온 ADHD 전문가로서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들이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함께 성인 ADHD 진단과 치료에서 제대로 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16-09-05 09:48:10안경진 -
휴온스글로벌,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 선정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포브스(Forbes) 아시아가 선정한 '2016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 뽑혔다고 5일 밝혔다.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 중 국내기업은 총 16곳이며,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메딕스(대표 정봉열)도 이름을 올렸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500만(약55억)~10억달러(약1조원)사이 매출을 내는 1만70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3년간 매출 성장세와 주당 이익률 등을 종합평가해 매년 200곳의 유망기업을 선정한다. 올해는 116개 기업이 새로 올랐으며 중국과 홍콩, 대만 출신 기업이 전체 65% 이상을 차지했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포브스에서 회사의 의약품, 의료기기, 점안제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매년 매출액 6% 이상 연구개발 투자 내용이 주요 특징으로 언급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 응용 원천 기술과 PEG(Polyethylene Glycol)유도체를 합성·유도하는 특화 기술(PEGnology)을 기반으로 하는 골관절염 치료제와 필러 등이 소개됐다"고 덧붙였다.2016-09-05 08:59:1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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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화상투약기 결사반대 의지 재확인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3일 오후 6시 도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정부의 규제개혁과 관련한 의약품 화상 자판기 도입 결사반대 투쟁위원 토론회를 열고 결사 반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토론회에는 회장단과 상임이사, 분회장이 참석했고 국민 건강증진과 안전을 지키면서 이를 강력 저지하기 위해 도약사회 전 회원과 함께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투쟁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조제료 할인과 비약사 조제 및 난매(약사법 위반 등)약국 근절을 위한 자정활동 전개와 10월 7일부터 열리는 2016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무료봉사약국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정책특강도 진행했다. 토론회에는 박정래 회장, 이희영·강부규·백광현·김병환·김광희·윤광중·이덕순 부회장과 고현성(공주)·이계문(금산)·빈기철(논산)·지은실(총무재무이사 겸 당진)·박예진(세종)·전승구(제약유통이사 겸 아산)·이전영(예산)·조덕희(홍성) 분회장, 김희연(여약사)·백수정 이사, 권은경(공주)·김상호(금산)·김대석(윤리이사 겸 부여)·김태경(세종)·이대희(천안)·이동일(홍성)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9-04 21:06: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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