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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기동민·임종성 의원, 의협회관 방문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기동민, 임종성 의원이 18일 오후 2시 의협을 방문해 추무진 의협회장 등 임원들과 보건의료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7월 15일에 이어 또다시 의협을 찾은 전현희 의원(국토교통위, 예산결산특위)은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다른 의원들과 동석했다. 전 의원은 "의협이 전달해준 의료정책 주요현안을 살펴보니 매우 중요한 의료정책들이 많다"며 "의료전달체계의 확립과 1차의료 활성화, 의료영리화 반대 등은 민주당의 정책과 궤를 같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의협에서 동네의원 회생방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민주 의원들과 원활히 소통해 좋은 방안을 마련하면 입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동민 의원(보건복지위)은 "의사들은 시민,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형식을 취하지 않으면 비판받을 것"이라며 "의사들의 고민을 외면하지 않겠다. 의사와 충돌하는 집단과 어떤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토론하고 해법을 모색해보자"고 말했다. 임종성 의원(국토교통위)은 "의료계 내부에서 양극화 현상이 매우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형병원 쏠림현상이 심각한데 동네의원이 몰락하면 의료비가 더 투입이 되고 동네 어르신들의 의료접근성이 더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제도를 잘 정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추무진 회장은 "노인외래 본인부담금 정액제도를 하루속히 개선해 어르신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부담 없이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민주당에서 도와주기 바란다"면서 주요 의료정책 현안과제를 정리한 책자(의협 의료정책연구소 발간)를 의원들에게 전달하면서 정책에 반영해줄 것을 당부했다.2016-08-18 17:22: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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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검진 대상에 피부양자·세대주 아닌 19세이상 추가국회가 2030 청년들의 건강검진을 지원하기 위한 입법을 추진한다. 피부양자나 세대주가 아닌 지역가입자도 만 19세 이상이 되면 일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김광수 국회의원(전주시갑)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18일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이 법안을 '2030청년 건강검진 지원법'이라고 명명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올해초 전라북도 전주시 시간제 일자리, 취업준비생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 신청을 받아 검진을 실시했는데, 올해 6월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총 2829명의 검진자 중 유소견자 수가 633명으로 총 검진자의 22.4%에 달했다. 유소견 현황은 고중성지방 13%(367명), 간기능수치 이상 13%(371명), 고콜레스테롤 5.5%(156명) 등으로 분포했다. 대부분은 40대 이상 성인들에게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김 의원은 "취업준비, 아르바이트 등으로 스트레스가 심하고 패스트푸드를 찾아야만 할 만큼 식사시간 여유도 없는데다 운동시간마저 부족한 우리 청년들의 일상이 그대로 투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연히 건강할 것이라고 여겼던 청년들의 건강에 이상징후가 발견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가건강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2030 청년세대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 '2030 건강검진 지원법'을 발의했다. 2·30대가 만성질환을 조기 발견해 치료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건강검진 사각지대에 있는 2030세대들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로 포함토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한편 현재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직장가입자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 세대원은 일반건강검진 서비스 대상자에서 제외돼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취업준비 중인 2·30대 청년들과 20∼30대 전업주부들이 건강검진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제도 개선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6일 국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년들의 현실을 지적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하기도 했다.2016-08-18 16:58:13최은택 -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대상약제 9447품목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대상 의약품은 총 9447개 품목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월1일 적용현황을 최근 공개했다. 지난달 9394개 품목과 비교해 53개 품목이 늘어난 수치다. 저가약 대체조제가능 의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생물학적동등성이 있다고 인정한 품목 또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의 비교대상이 된 생동대조약이다. 정부는 약제비 절감을 위해 2001년 7월1일 조제분부터 약국이 저가약으로 대체조제하면 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저가약 대체조제율은 1%를 밑돌고 있는 실정이다.2016-08-18 16:14: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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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비대위 "회원약사 위기의식 고취시급"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7일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을 위한 약사법 개정, 규제프리존 특별법안,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 등 약사직능 침해 현안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국민건강권 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비대위는 이날 회의에서 직능 수호차원에서 현재의 상황이 매우 엄중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위기의식 결여가 심각하다고 분석했다. 바대위는 또한 지부, 분회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대한약사회의 보다 조직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냈다. 비대위는 실효성도 없이 친 기업적이며 과도하게 편의지향적인 정부정책에 대한 대응논리 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비대위는 회원들이 현 상황에 대해 객관적이고 쉽게 이해해 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인식 공유방안을 마련하여 조속히 시행하고 대한약사회의 대응방안 및 대책에 대해 적극 협조하되 정책적, 실제적 역량강화 노력을 촉구하기로 했다. 비대위는 일련의 정부 정책 문제점을 누가 봐도 쉽게 이해가 되고 핵심을 짚어 줄 대응논리 개발을 지부 비대위 핵심과제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비대위는 법의 테두리 내에서 '1약사 1지지정당' 당원 가입히기, 1약사 1국회의원 후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경기지부 비대위는 총 5개 팀으로 운영되며 팀별로 지부임원(부회장)과 분회장이 공동으로 팀장을 맡아 지부와 분회 간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팀별 주요 추진업무 및 계획 등에 대한 보고와 박영달 부회장이 대한약사회 투쟁위의 경과사항과 대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광훈 비대위원장은 비대위 팀 간 정책 공조를 더욱 공고히해 수시로 팀 회의, 전체회의 등을 진행, 현안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광훈 위원장은 "현재의 엄중한 상황을 모든 회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노력과 조치가 필요하다"며 "약사회 최일선 조직인 반회모임에 지부 비대위원들이 적극 참석해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현안을 타개하기 위한 결집된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2016-08-18 15:31:02강신국 -
알바이오 "바스코스템, 조건부 허가 도전"버거씨병 치료제 바스코스템 희귀의약품 지정에 실패한 알바이오가 정부 상대 법적 소송을 유보하기로 했다. 특히 환자마다 개별로 치료제 투약을 허용하는 정부 정책인 '임상시험용 의약품 사용신청'을 통해 바스코스템 투여를 진행한다. 아울러 바스코스템 희귀약 지정 절차를 포기하고, 임상3상 조건부 신속 시판허가에는 지속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18일 알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11일자로 바스코스템 희귀의약품 지정 반려(실패) 통보 사실을 공지하고 이같이 밝혔다. 알바이오가 법적 대응 유보 방침을 공표함에 따라 당분간 식약처 상대 행정소송은 진행되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바스코스템의 환자 투약 노력은 지속된다. 이를 위해 회사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환자 개별 신청에 따라 투약 허용하는 '치료목적 사용신청서'를 식약처 제출완료했다. 임상시험 의약품 사용신청이란, 비가역적 중증 질환에 한해 환자 약물 응급 투약이 시급하다고 식약처장이 인정할 경우 시판허가 획득 이전 임상시험 단계 치료제의 환자 투여를 허용하는 제도다. 제도 시행에 필요한 의약품 개발·생산 비용은 제약사가 부담해야 하며, 투여 환자는 주치의로부터 사용신청서를 제출받아 식약처에 신청해야 한다. 알바이오는 지난 7월 변경과 생물학적 제제 등의 품목허가·심사규정에 따라 바스코스템을 희귀약 지정하지 않고 신속 시판허가 받겠다는 목표다. 지금까지는 희귀약으로 지정돼야 조건부 허가받을 수 있었지만, 식약처는 규정을 개정해 중증 질환 치료제에 한해 희귀약 지정 없이도 약효·안전성 자료심사로 신속 시판허가를 내주기로 했다. 다만 알바이오가 바스코스템의 신속 시판허가를 받으려면 임상2상 재시행을 통한 버거병 치료 약효 데이터를 보강해야할 전망이다. 이번 희귀약 지정 실패 사유 역시 바스코스템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지 못한 것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알바이오 라정찬 회장은 "버거병 환자의 신속한 치료 기회 제공을 위해 법적 대응을 유보한다"며 "버거병 환자를 비롯한 희귀난치질환을 가진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 포기하지 않고 연구개발에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8-18 15:29:41이정환 -
약사회-충남도약, 홍문표 의원과 현안 논의대한약사회와 충남약사회가 홍문표 국회의원과 만나 반려동물 자가진료 금지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단체는 17일 홍성군 소재 음식점에서 홍문표 의원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 윤광중 부회장, 조덕희(홍성)·이전영(예산) 분회장, 대한약사회 조양연(보험), 한봉길(대외협력) 위원장,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충남 예산-홍성군 지역구인 홍문표 의원은 3선으로 현재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6-08-18 15:22:31강신국 -
의료중재원, 대구서 정형외과 분야 사건 2건 조정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 의료분쟁조정위원회는 대구 거주 환자와 의료인을 위한 지방 조정 기일을 19일 오전 10시 30분 동대구역 회의실(대구시 동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구지역 조정기일에는 의료분쟁에 전문성을 가진 현직판사 및 변호사, 보건의료인, 소비자권익위원, 대학교수 등 총 5인의 조정위원이 참여해 의료분쟁조정 신청사건 2건(정형외과분야)을 심의 조정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후 하지부동 발생 사건, 족관절 진단과 치료 관련 사건 등이다. 조정절차 진행 중 환자와 의료인 사이에 합의조정이 이뤄질 경우, 그 조정조서는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있다. 지난해 대구지역 조정기일에 심의됐던 대구경북 지역 의료분쟁조정 신청사건은 총 3건으로, 조정기일 개최 후 모두 원만히 합의조정 종결됐다.2016-08-18 12:23: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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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의약품-의료기기 민관협업 강화 추진한-미 양국 정부와 의약품·의료기기 업계가 참여하는 '제2차 한-미 민관 보건의료협의회'가 보건복지부와 주한미대사관 공동주관으로 내달 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협의회는 의약품·의료기기기 업계와 정부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한-미 양국 업계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 구성됐다. 이날 의약품, 의료기기 세션에서는 양국 업계의 주제발표와 질의응답·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한국 보건의료생태계 향상을 위한 민관협업(Public-Private Partnership to Enhance the Healthcare Ecosystem in the Republic of Kroea)'이고, 두 번째 주제는 '혁신에 대한 보상(Reward for Innovation)'이다. 의약품 세션에서는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과 보령제약 최태홍 사장이 주제 발표하며, 미 제약업계는 MSD와 미 제약협회(PhRMA)가 발표자로 나선다. 또 의료기기 세션에서는 한국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재화 이사장과 의료용 레이저 국내 1위 기업인 루트로닉의 황해령 대표가, 미 의료기기 업계는 BD 생명과학, 보스턴 사이언티픽, 존슨앤존슨이 각각 주제 발표한다. 복지부 측은 글로벌 진출의 성공 모델이 되고 있는 한미약품, 보령제약 CEO의 통찰력 있는 강연은 글로벌 진출 성공 잠재력이 있는 우리 제약업계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또 의료기기세션에서도 우리나라 의료기기의 미국 진출 활성화를 위한 한-미 협업모델을 제시하고, 양국 의료기기 분야 파트너십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양국 업계 간 생산적인 대화가 예상된다고 했다. 복지부 박영식 국제협력관은 "지난해 3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 행사다. 양국 간 보건의료분야 마찰을 줄이고 오해를 푸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양측 업계간 실질적인 협업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맹호영 통상협력담당관은 "의약품의 경우 대미 수출입에서 약 20억달러의 역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하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노력으로 바이오의약품은 수출이 수입을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FTA를 통해 국내 규정이 국제화, 표준화되면서 품질을 높였기 때문에 가능해진 일"이라고 했다. 한편 복지부는 앞으로 한-미 민관 보건의료협의회가 양국 정부와 업계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의미있는 대화채널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08-18 12:00: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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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주름개선 '이너뷰티' 인체적용시험 성공휴온스(대표 전재갑)는 개발 중인 ‘허니부쉬(Honeybush)’를 이용한 ‘이너뷰티제품’에 대해 인체적용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휴온스는 식약처에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신청을 진행 중이며, 내년 초에 허가를 받은 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휴온스 연구개발본부 엄기안 부사장은 "기술적인 충분한 자료를 토대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바, 성공적인 시험 종료 및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허니부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원주민들이 예부터 기침 등 호흡기질환 치료제로 사용한 노란 꽃으로, 마치 꿀과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허니부쉬’ 추출물은 특히 자외선에 의한 세포 손상 예방 및 주름개선, 주름 인자 억제 등에 유용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미용 및 성형 분야의 기술력을 지닌 휴온스는 2014년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혜정)으로부터 본 기술을 도입했다. 내수 및 해외를 공략할 제품으로 ‘허니부쉬’ 원료에 대해 전용실시권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했다.2016-08-18 08:25:03가인호 -
서울시약, 건강서울 페스티벌 20개 테마부스 확정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의 서울광장내 테마부스가 확정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6일 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 건 등을 논의했다. 테마부스는 ▲약국이 교실이다 ▲오늘은 내가 약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건강기능식품의 바른 선택 ▲비타민의 바른 선택 ▲가정내 응급처치 ▲당뇨,혈압관리/나트륨 줄이기 ▲중년건강과 성인병 ▲치매 예방 ▲한방생약 ▲금연 ▲뷰티&헬스 ▲동물의약품 ▲진단시약 ▲약사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우리동네 어르신/소녀돌봄약국 ▲한국이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약국 ▲세이프약국 ▲대체조제와 처방전 리필제 등 총 20개다. 김종환 회장은 "앞으로 한달여 남은 건강서울 페스티벌이 업무 분장, 테마부스 등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행사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며 "서울시약과 분회가 발맞춰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강서·양천·구로·금천·영등포구약사회로 구성된 서부지역 분회 학술강좌의 진행 비용을 일부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약사회원들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양질의 학술강좌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권역별 강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은 김명철 약사 강의로 진행되며, 지난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6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10시 강서구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에서 열린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9월 21~23일 3일간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리는 병원약사회 2016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에 행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홈페이지 개편사업 진행, 2016 진로동아리 운영 건 등을 논의했다.2016-08-17 22:05: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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