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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언론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해 오신 데일리팜 창간 24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이후 데일리팜은 보건의료 현장에 대한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한 전문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최신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며 국내 보건의료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매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지난 24년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약사사회 동료이자 조언자로서 쉼 없는 역할을 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데일리팜은 지난해부터 일반의약품 활성화 문제를 기획 기사로 다뤄가며 사회적 관심을 키우고, 최근에는 분회 자랑 경연 자리를 마련하여 회원에게 소속 분회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소통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근 정부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발표하여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보건의료 정책과 제도변화 속에서도 대한약사회는 국민의 건강지킴이로서뿐만 아니라 미래 약사직능을 위한 선도적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대한약사회는 ‘공적처방전달시스템’을 최근 구축하여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필요한 부분을 추가하면서 비대면 진료가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과 약사직능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점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데일리팜에서도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대한약사회가 선제적 회무를 통해 약사직능이 회원 권익과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데일리팜의 관심과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3-05-31 11:23:43데일리팜 -
조현렬 진주시약회장, ‘NO EXIT’ 릴레이 캠페인 참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 진주시약사회 조현렬 회장은 지난 25일 ‘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26일부터 경남경찰경찰청에서 시작해 SNS상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의 지목을 받은 조현렬 회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 하는 한편, 다음 참여자로 국립경상대학교 약학대학 우동균 학장과 경남 금연센터 박기수 센터장을 지목했다. 한편 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NO EXIT’ 이미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올해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2023-05-31 10:28:20김지은 -
코로나 중대본 마지막 회의…"3년 4개월 만에 팬데믹 극복"[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내일부터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된다. 정부는 오늘(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마지막 회의를 개최했다. 박민수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오늘 회의는 2020년 2월 23일 중대본이 설치된 이후 691번째 회의이자 마지막 회의"라며 "3년 4개월 만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대책본부 운영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중대본은 2020년 1월 20일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확인 이후 같은 해 2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상향되면서 설치됐다. 중대본은 재난·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 설치하는 범정부 최고 비상대책 기구다. 통상 행안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는데 범정부 통합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선 국무총리가 본부장이 된다. 코로나19 중대본은 2003년 재난현장 지휘체계가 중대본으로 일원화된 후 처음 국무총리가 본부장을 맡은 중대본이기도 하다. 초반에는 거의 매일 회의를 하다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서 회의 빈도가 줄었고 최근 들어 매주 수요일 주 1회 개최하고 있다. 다음달 1일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되면서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은 범정부 중대본 대신 복지부 중심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서 총괄한다. 박 차관은 "안정적인 방역상황을 달성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해 가능했다"면서 "내일부터 심각 단계가 해제되지만 코로나19의 위협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상당 기간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정부는 자율격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프면 쉬는 문화와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아프면 쉴 수 있도록 격리참여자에 대한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지원을 한시적으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확진 학생에게는 5일간 등교 중지를 권고하고 해당 기간 결석은 출석으로 인정한다"며 "사업장에서도 확진 받은 근로자가 휴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지침을 적극 이행해달라"고 했다. 상병수당 시범사업도 차질 없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정부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보건·방역당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중수본을 운영하며 방역상황을 빈틈없이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3-05-31 09:44:20이정환 -
진통제 초과 처방 등 의사 768명...위반 사례 서면 통지[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 진통제 오남용 조치기준을 벗어나 처방한 의사 768명에게 해당 내용을 서면으로 통지하고 개선 여부를 추적& 8231;관리하는 사전알리미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수집된 마약류 진통제 처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해당 기간동안 3개월을 초과해 처방하는 등 오남용 조치기준을 벗어나 처방한 의사를 통지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진통제 사전알리미는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하는 것으로, 대상 의사수는 총 총 768명으로 2021년 대비 693명(47%) 감소했다. 식약처는 이후 약 3개월간 추적관찰을 통해 대상 의사의 처방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며, 오남용 조치기준을 위반한 처방을 지속하는 의사에 대해서는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이 의료용 마약류를 오남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3-05-31 09:19:30이혜경 -
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 제품 美 분석서비스 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지노믹트리는 방광암 진단 제품 '얼리텍®-BCD' 분석서비스를 미국서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얼리텍®-BCD는 혈뇨환자 소변으로 방광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 체외진단 의료기기 중 최초로 지난 4월 미국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FDA BDD) 지정을 받았다. 혁신의료기기 지정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치료하거나 진단하기 위한 의료기기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진단방법보다 효과적인 진단을 제공한다는 예비 임상증거를 보여주는 혁신적 기술에 부여되는 제도다. 얼리텍®-BCD 제품은 혈뇨 환자의 소변에서 방광암 조기진단용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의 특정 부위 메틸화를 실시간 유전자 증폭 방법으로 측정해 방광암을 높은 정확도로 진단하는 제품이다. 혁신의료기기에 지정되면 해당 의료기기의 개발에 대해 FDA가 보다 집중적인 지침과 신속한 검토절차를 제공한다. 얼리텍®-BCD 미국 분석서비스는 지노믹트리 미국 자회사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의 클리아랩(CLIA LAB)으로 지정된 검사센터에서 'LDT(Laboratory Developed Test)'를 통해 진행된다. LDT는 자체 개발한 검사를 개발한 검사실에서만 시행하는 체외진단 검사 서비스다. LDT를 통한 미국 내 검사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클리아랩 인증이 필수 선결 요건이다. 미국실험실 표준 인증인 클리아랩 인증절차는 미국 국가 건강보험을 운영하는 미국보험청(CMS)이 검사 품질을 관리하기 위한 검사실 요건과 검사서비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인가과정을 관장한다.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는 미국병리학회(CAP) 인증을 갖춘 검체 분석센터를 자체 보유하고 있다. 과거 LDT 서비스 제도를 활용해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코로나진단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다. 미국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의 비즈니스 전략 및 운영책임자 저스틴 리는 "얼리텍®-BCD이 FDA로부터 혁신 의료기기로 지정 받았다. 우대정책을 적극 활용해 정식 FDA 승인을 가속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3-05-31 09:06:19이석준 -
"모두 가입을"…약사회, 비대면 공적처방전달시스템 개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30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약사회가 주도하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중 운영될 ‘공적처방전달시스템(www.ppds.or.kr)’을 개시하고, 약사 회원 가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약사회가 마련한 이번 시스템은 6월 1일부터 진행되는 정부의 ‘비대면 방식 진료 시범사업’에 따른 후속 조치 일환이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공적처방전달시스템’에서 회원가입(약사 회원 로그인 하기→회원 가입)한 약사는 민간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에 일일이 가입할 필요가 없다. 이번 시스템은 비대면 진료를 받은 환자가 민간 플랫폼 상에서 조제를 받을 약국을 지정해 보낸 처방전을 시스템 상에 모아 자동으로 해당 약국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상룡 홍보이사는 “약사회는 전국 모든 개국 회원이 이번 시스템 가입과 동시에 가입비·이용수수료 없이 가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단, 이번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진료 처방전 전달은 민간 플랫폼 업체와의 연동 준비가 끝나는 약 2주 후부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또 “확정된 시범사업 최종안에는 아직 논란이 될 부분이 남아있지만, 약국이 특정 기업에 종속되지 않고 약사회가 직접 추진하는 회무”라며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한 분도 빠지지 않고 가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번 공적처방전달시스템 가입 독려를 통해 국민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과 회원 권익보호에도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2023-05-31 06:13:42김지은 -
유한양행 R&D 조직 개편...한미약품 출신 R&BD 본부장 영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한양행이 R&D 조직의 효율성 제고 및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일부 기구조직을 개편하고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R&D본부 산하 중앙연구소 및 임상의학부문을 사업본부급으로 격상해 중앙연구소, 임상의학본부, R&BD 본부를 김열홍 R&D 총괄 사장 직속으로 개편했다. 중앙연구소장 오세웅 전무, 임상의학부문장 임효영 전무, 약품사업본부장 유재천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R&BD 본부장으로 영입된 신임 이영미 부사장은 서울대대학원 제약학과 박사 출신이다. 연세대에서 생명공학과 연구교수, 하버드의대 다나파버 암 연구소 Research Fellow를 지낸후 한미약품에서 연구센터 상무 및 수석연구위원, 해외 BD 총괄을 거쳐 작년말까지 글로벌 R&D 혁신 총괄(전무)을 역임했다.2023-05-30 18:00:23이석준 -
병원협회, 간호법 부결에 "갈등 벗어나 상호존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가 간호법 제정안 부결과 관련해 입장문을 냈다. 병원협회는 30일 "대통령이 재의 요구한 간호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며 "이제 우리 병원인 모두는 직종 간의 갈등과 반목에서 벗어나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데 온 힘을 쏟을 때"라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병원은 국민건강 증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국민들도 병원에 신뢰를 보내왔다. 하지만 최근 보건의료계의 내홍으로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불안감을 초래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인의 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병원인 모두가 환자를 위해 하나된 모습으로 상생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병원협회도 보다 나은 의료 환경 조성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2023-05-30 16:53:35강혜경 -
오스테오닉, 1분기 최대실적…매출 63억·흑자 달성[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오스테오닉이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 63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5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다. 1분기 기준 매출은 창립 최대 규모며, 영업이익은 첫 흑자다. 오스테오닉 제품은 정형외과용 임플란트로 겨울철에 발생하는 빙판길 낙상사고 및 교통사고 발생 빈도 증가로 인해 하반기에 매출이 몰리는 계절성을 갖고 있다.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비수기인 상반기에 연간 판매량의 상당 부분을 계획 생산하는 생산시스템 때문에 상반기 매출 원가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적자를 기록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성장 구간에 진입하면서 이같은 사업 구조 이슈를 커버하는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을 실현하는 구조가 만들어 졌다."고 밝혔다. 오스테오닉의 최근 실적 성장세는 주력 제품군인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관절인대)', 'CMF(머리 및 얼굴 전체)', '트라우마(Trauma, 수족·팔다리·쇄골 등)', '미용제품(자연분해 리프팅 실 등)' 군의 고른 성장 때문이다. 특히 올해부터 세계 2위 정형외과 의료기기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 브라운(B.Braun)'에 스포츠메디신과 CMF 제품의 글로벌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으로 독자 개발한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을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고 국내 시장부터 출시해 추가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회사 이동원 대표이사는 "2017년에 진행한 생산 캐파(Capa) 증설과 대규모 생산인력 증원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낮았다. 올 1분기부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해 연간으로도 신기록이 점쳐진다. 짐머 바이오메트 등 파트너사들과 제휴로 글로벌 시장 침투와 시장 확산에 따른 중장기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고 강조했다.2023-05-30 16:17:31이석준 -
박윤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오늘 임명[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에 박윤주(서울대약대·65년생) 전 의약품심사부장이 임명됐다. 식약처는 30일자로 평가원장에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장 박윤주 보건연구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기관으로 허가·심사, 시험·분석·연구 및 위해평가를 통해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과 관련된 안전관리 정책 추진을 지원한다. 박 신임 평가원장은 1991년 보건사회부 국립보건안전연구원, 1998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청 독립독성연구소를 시작으로 2019년 바이오생약심사부장, 2019년 의료제품연구부장, 2021년 의약품심사부 역임했다.2023-05-30 16:11: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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