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억 기탁
- 이석준
- 2023-07-21 08:0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복구 및 수재민 지원 사용 예정
- AD
- 6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한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전달했던 기부금 중 일부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정기탁한 것이다. 최근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훈 경동제약 대표는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동제약은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우리 사회에 발생하는 재난 및 재해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해왔다. 지난해 대규모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2020년 코로나19 위기 극복 자금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의 성금을 내는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7"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8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9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 10소아 뇌종양 신약, FDA 승인 2년만에 국내 신속심사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