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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반발에 중단한 배달약국, 이름 바꿔 서비스 재개
기사입력 : 20.11.20 06: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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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가이드, 닥터나우로 앱 재운영...비대면진료 후 배송까지

"약국은 함께 하는 파트너...복지부서 가능하단 답변받아"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들의 반발에 부딪혀 지난 9월 서비스를 중단했던 배달약국이 약 2개월만에 이름을 바꿔 재운영한다.

닥터가이드(대표 장지호)는 기존 ‘배달약국’을 ‘닥터나우’로 이름을 바꿔 앱 서비스를 시작하며, 비대면 진료 기능 등을 추가했다.

 ▲이름을 바꿔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하는 배달약국.


앞서 배달약국 서비스를 시작했을 당시 약사회는 복지부 유권해석 등을 근거로 문제 제기를 했고 결국 업체 측은 서비스 중단을 알린 바 있다.

당시 복지부는 "해당 업체의 약국 명칭 사용과 의약품 배달 광고행위, 앱을 통해 처방전을 접수하고 의약품을 조제·배달하는 일련의 행위는 약사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판단했었다.

하지만 최근 닥터가이드가 다시 복지부로부터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으면서 재운영에 들어갔다.

닥터가이드는 비대면 진료 기능을 포함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했고, 수령인이 아니면 배송 중 의약품 종류를 확인할 수 없게 밀봉하도록 했다.

또 바로 수령이 안되면 약국으로 회수되는 등의 시스템을 갖춰 안전 문제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장지호 대표는 "앱에서 비대면 진료도 가능하고, 의료기관에서 약국으로 팩스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결코 우리는 약사들의 적이 아니다. 약국은 함께 하는 파트너다"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비대면진료도, 약 배송도 전부 불법이다. 하지만 (코로나 상황에서)한시적으로 가능하다. 복지부로부터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정흥준 기자(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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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영 유튜브
    펀글
    정말 까면 깔수록 베일에 싸인 사람이라 전 밤새, 끝까지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전 화가 나서,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는 진실과 맞닥 드리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금. 권력 싸움에만 눈이 먼 국회의원들의 비리를 속속들이 알게 된 것입니다. 왜 허경영씨를 그토록 노골적으로 음해하며 사기꾼으로 몰고 갔었는지를.. 왜 쉬쉬하며 노출을 꺼려했는지를,, 정치에 무관심했던 제가, 평범한 시민인 제가, 이제서, 비로소, 바로 알게 됨이 원통하여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이제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핏발 선 국민들의 두 눈을 똑똑히 확인 하십시요.
    20.11.23 14:14:23
    0 수정 삭제 1 0
  • 허경영 유튜브
    이 글은 평범한 한 대한민국의 시민이 정확히 알아낸 사실들을 근거로 진솔하게 쓴 글
    이 글은 평범한 한 대한민국의 시민이 정확히 알아낸 사실들을 근거로 진솔하게 쓴 글입니다.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음에 더이상 방치할 수 없고,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참 언론이라면 진솔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주실 거라 믿고 쓰는 글입니다.

    \'허 경 영\'

    처음에는 나도 당신들처럼 엉뚱하고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1970년대, 우리가 찢어지게 가난했을 당시 20세의 나이로 박정희 대통령 밑에서 ‘새마을 운동’을 최초로 제안한 분이 허경영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남몰래 비밀 보좌관으로 역임을 하셨더군요.

    전 호기심이 나서 허경영씨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언론들이 노골적으로 그를 비방한 TV 보도도 있었고, 눈살 찌푸리는 이상한 루머도 유튜브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하지만 전 이에 개의치 않고 더욱 집요하게 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유튜브에 1000여개가 넘는 범상한 제목의 수많은 강의를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천부경, 맹자, 논어, 대학등등..은 물론 세계사, 정치, 경제는 물론 천문학, 물리학,등..그 어떤 과학자도 알 수 없는 심오하고 놀라운 내용이 강의안에 빽빽히 들어차 있더군요. 그 내용은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엄청나고 놀라운 사실을 또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삼성가의 이병철 회장님의 양아들로 계시면서 \'삼성은 반도체 사업을 해야 한다’라고 최초로 권한 사람도 바로 허경영씨 였습니다.(당시 알아듣지 못하는 이병철 회장님께 그림을 그려가면서 설득을 하셨다고 합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께서 허경영씨가 하도 똑똑하니까 서울대 교수들을 불러 아이큐 테스트를 시도했었고, 순식간에 풀어내는 그의 능력에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측정 불가하다는 말로, 천재 중에 천재라 \'아이큐 430\' 이라는 별명이 그때 지어진 것이라 하더군요.


    20.11.23 14:02:06
    0 수정 삭제 1 0
  • ^^
    10년안에
    사라질 직업 1순위였는데..같이 근무하는 한약사와 비교되어 카운터와 조제보조에게 창피당한.... 일부 한약사를 극혐하는 몰지각한 약사와 코로나에 2~3년은 더 빨리 사라지것네 ㅠㅠ 뭣이 중한지를 아직도 모르니...참 안타깝다
    20.11.20 20:02:36
    0 수정 삭제 2 2
  • 1234
    배송시 필요사항
    1. 환자가 잘못먹어 약화사고 발생시 지자체가 배상
    2. 배송 후 의약품 반송 불가 (온도 습도에 따른 의약품 훼손 가능성)
    3. 배송 수가 신설
    20.11.20 17:41:13
    0 수정 삭제 1 0
  • 아틀라스
    규제주의자들은 틀어막는게 다 되는 줄 안다
    부동산 틀어막다가 전세물량 급감에 집값이 10억 이상을 호가하게 되었다. 얼마나 바보 같은가?
    이에 반하여 배달의민족이 처음에 나왔을 때, 수수료가 바싸느니 소상공인을 생각안하느니 말이 많다가 어느새 정착하니 언제그랬냐는듯 너도나도 배민 주문에, 배달음식 시장은 급성장했다.
    머리에 든 것 없는 머저리들이 뭐라도 한마디 하면 잘난줄 알고 규제하자고 울부짖는다.
    20.11.20 12:37:13
    0 수정 삭제 5 5
  • ㅇㅇ
    슈퍼약 느낌 안나냐 ㅋㅋㅋㅋ
    댐이 한번에 무너지나! 처음엔 작은 구멍으로 시작하지 ㅋㅋㅋ
    20.11.20 12:00:53
    0 수정 삭제 7 0
  • 1234
    배달약국으로 주의를 분산시키려는 속셈입니다
    배달약국 생기면 어떻습니까 같은 약사 여러분들 우리는 한약사의 불법 문제를 최우선시 해야합니다 이렇게 동물약, 배달약, 원격의료 등등으로 우리 시선을 돌려 화력을 분산시키려는 계략입니다 이런거 다 줘도 영업에 문제 없으니 대약은 한약사 문제부터 해결하길 바랍니다
    20.11.20 11:54:06
    3 수정 삭제 3 14
  • 노답
    약사들은 한약사 신경 쓰느라 다른데는 노관심
    몇명 안되는 한약사에는 쌩난리 약사 직능 위태롭게 하는 다른 이슈에는 아닥
    지잡이 선동하고 뭐가 올바른지 판단 불가됨
    20.11.20 11:20:20
    0 수정 삭제 10 5
  • 아틀라스
    자유시장 공개시장 효율시장
    규제를 넘어 대책을 만든다
    완전 공개시장만이 전체 성장을 불러옵니다

    21세기에 위정척사파 같은 생각으로는 글로벌 시대에 생존 못합니다
    20.11.20 10:37:32
    1 수정 삭제 4 3
  • 성소민
    복지부가 여기저기 딴소리 하고 다니는 모양이네요.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17844&category=C
    20.11.20 10:28:40
    0 수정 삭제 2 0
  • ㅋㅋ
    그니까 멍충이들아
    비대면진료에서부터 막았어야됨 ㅋㅋㅋ
    비대면진료가 되는데 왜 원격조제, 약배달이 안되겠어
    진짜 생각좀해라 멍청한 놈들아 제발
    의사보고 꼬시네 어쩌네 하는놈들 진짜 자기앞에 피바람 불거 모르고 그러는건지 진짜 한심
    20.11.20 09:44:19
    0 수정 삭제 10 3
  • asdafasdf
    복지부도 또라인거같음
    당시 복지부는 \"해당 업체의 약국 명칭 사용과 의약품 배달 광고행위, 앱을 통해 처방전을 접수하고 의약품을 조제·배달하는 일련의 행위는 약사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판단했었다.

    하지만 최근 닥터가이드가 다시 복지부로부터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으면서 재운영에 들어갔다.



    복지부... 이중인격자세요? 아니면 생선대가리세요?
    20.11.20 09:44:05
    0 수정 삭제 6 1
  • .
    .
    새파랗게 젊은사장이 돈냄새맡고 약사들한테 덤벼드는데 약사회 가만있을꺼냐. 정말 쪽팔린다
    20.11.20 09:14:46
    0 수정 삭제 22 2
  • ㅇㅇ
    돌이킬수 없을거에요
    말은 한시적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편한거 한번 맛보면 되돌릴수없어요.
    택배배송 인터넷판매 그래도 10년정도는
    막으면서 버틸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5년도 힘들겠네요
    20.11.20 09:10:38
    0 수정 삭제 10 1
  • ㅉㅉㅉ
    변화의 큰흐름은 시작되었는데
    아직 과거의 끈을 부여잡고 있으면 도태되는거지
    20.11.20 08:37:23
    0 수정 삭제 7 17
  • 대한
    대한약사회는 대체 뭐하는 집단일까?
    이쯤 되니 수능 다시 봐서 다른 학교 가야할까 싶기도 하고
    진짜 전문직종이 맞는건지 대체 하는 일을 모르겠다.
    20.11.20 08:33:57
    0 수정 삭제 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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