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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일반약 판매 제한 법안에 한약사회 '초비상'
기사입력 : 21.11.25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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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모 회장, 서영석 의원 만나 7페이지 분량 의견서 제출

업권 침탈·국민 불편 발생·사회적 합의 선행 등 개정안 문제 제기

'약사·한약사 합의 필요'에 서영석 의원, 공감…의견 수렴 이뤄질까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와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범위를 명확히 구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약사법 개정안을 지난 19일 서영석 의원이 발의한 데 대해, 서 의원과 한약사회가 면담을 가졌다.

김광모 대한한약사회 회장은 24일 서영석 의원과 70분간 면담을 가지고 발의안의 문제점과 한약사회 의견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총 7페이지 분량의 '서영석 의원 약사법 개정 발의안에 대한 대한한약사회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광모 회장은 "면담에서 서 의원 역시 약사-한약사 문제는 쟁점·갈등 사안으로 약사와 한약사간, 또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협의가 진행될 때까지 우선 소위원회 상정을 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발의된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소위원회 등을 거쳐야 하는데, 여기에서 당사자인 약사와 한약사, 복지부 등과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법안 통과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법안 발의 이후 국회 홈페이지에서 약사와 한약사간 충돌이 일어나는 상황 등을 종합해 볼 때 '밀어붙이기식' 상정 보다는 약사회와 한약사회간 간극을 좁히고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부분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약사회가 이날 전달한 의견서에는 발의된 법안이 '법적 안정성 및 한약사 업권을 침탈하고, 국민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약사의 한약제제 취급 문제는 해결이 요원해 진다는 점, 사회적 합의가 없는 일방적 발의였다는 4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약사회가 서의원에 전달한 대한한약사회 입장. 여기에는 개정안의 문제점이 담겨 있다.


또한 한약제제분업 실시를 위한 세부방안 연구, 여론조사, 약사의 한약제제 복약지도 실태조사 등을 함께 첨부했다.

한약사회는 "지난 20여년간 한약사는 약국을 개설해 모든 일반의약품을 판매해 온 상황에서 양약제제 판매를 제한하는 것은 일반의약품의 취지에 어긋나며 업권에 대한 침탈 행위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그간 문제나 부작용 없이 판매하고 있던 사항을 하루 아침에 불법으로 만들어 전국 800여개 한약사 개설약국이 약국으로서의 기능을 상실케 할 경우 모두 문을 닫아야 하며 약사 개설 약국에 근무하고 있는 수많은 한약사 또한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것이다.

한약사회는 "한약사들은 약사와는 달리 병의원과 거리가 먼 동네, 마트, 지하도 등에 개설을 하며 늦은 야간, 공휴일까지 운영하는 경우가 상당하다"며 "한약사 개설약국들이 문을 닫게 될 경우 국민들의 불편과 손해가 더 크게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한약사가 타이레놀을 판매하는 것이 문제라면 약사의 갈근탕 판매가 가능한 정의조항 또한 잘못됐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800여곳의 한약사 약국에서 타이레놀을 판매하는 것과 2만2000개 약국에서 갈근탕을 판매해 잘못된 복약지도를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시급한 상황인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합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강조했다. 한약사의 일반약 취급과 약사의 한약제제 취급은 두 직능간 첨예한 갈등사항이며 합의가 필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약사의 일방적 주장만 반영해 한약사가 20여년간 취급해 오던 모든 일반약을 전혀 판매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은 일반의약품의 취지를 무시하고 약사법의 정의조항의 타당성을 검토하지 않았으며 개정안의 당사자인 한약사의 입장과 의견을 철저히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발의된 것이라는 것.

김광모 회장은 "면담에서 서 의원님 역시 해당 내용이 갈등·쟁점 사안이라는 부분을 알고 계셨다. 그럼에도 발의된 법안은 사회적 합의가 없는 일방적 발의였다는 데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며 "한약사회가 만든 자료를 복지위와 복지부, 국민전문위원실 등에도 발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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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잘가라
    멀리 안간다~
    22.04.25 12:58:26
    0 수정 삭제 1 0
  • 공정
    양약사와 한약사
    공정하게 하면 된다. 다음 정권은 공정하게 하면 된다.
    20년동안 약사는 일반의약품판매를 했다 그러면 그렇게 하면 된다.
    전문약 조제는 양약은 양약사에게, 한약은 한약사에게 하면 된다.
    이것저것 명분을 들고 왔어 직능이기주의로 하면 누굴 바보로 아냐?
    21.12.05 11:04:12
    0 수정 삭제 1 0
  • ㅋㅋ
    한약사는 절단건조생약 전문가~~ 작두의 신!
    전문약 접근이 가당키다 하냐? 한약사는 일반약도 안돼..
    한약제제? 제약회사에서 나오는 건 꿈도 꾸지마..
    니들 정원 한의사 1/3은 딱 분업만이야. 딴건 꿈도 꾸지마..
    원래 그렇게 만들었어.. 힘들어? 그러면 한방분업해야지..
    21.12.01 10:18:09
    0 수정 삭제 0 1
  • 이젠
    ㅇㅇ
    일반약을 제동걸어야 전문약으로 접근하는걸 막을 수 있지.
    그래서 자꾸 일반약으로 화두를 내미는거야.
    결론은 한약사의 전문약조제를 차단하려는 의도지.
    물론 선거에도 이용하고 일석이조...
    21.11.27 23:03:43
    1 수정 삭제 4 2
  • 오적산
    오적산의 처방
    양측 멸망전 함가시지요
    21.11.26 13:52:08
    15 수정 삭제 12 1
  • 이정도면
    생각좀 해라
    약사법에 한약의 정의가 뭔지 좀 보고 와라
    동식물 광물에서 원형그래도 또는 정제된 생약이야.
    그럼 약사들 왜 징코메디 파니? 철분제 왜 팔아? 한약인데.
    복지부가 저걸 다 일반의약품이라고 정해서 그래. 근데 일반의약품을 구분한다고? 정신 나간 놈들. 왜 선동꾼들 말 들으니깐 혹하지.
    구분하면 갈근탕만 나갈거 같지. 이미 의약품정책과에서 말
    21.11.26 12:32:04
    8 수정 삭제 21 2
  • 독일pm쥬스
    독일pm쥬스에 소주 타먹고 음주운전
    마누라가 판매하는 독일 pm쥬스에 소주 스까묵으면
    아따 꿀맛이랑께~!!! 다단계도 꿀맛~!!
    음주운전은 약사 면허범위에 포함인데 뭐 어뗘~~??
    나는 인건비 아끼려고 한약사 고용했지만 한약사를
    죽여버려야 된당께~!!!!!
    내가 하는건 로맨스..느그가 하면 불륜이랑께..
    마누라가 타 주는 독일 pm쥬스에 소주나 스까서
    쿰쿰한 홍어 한점이랑 묵으야쓰겄당께~
    21.11.26 11:48:22
    4 수정 삭제 3 1
  • 음주운전약사
    약사 면허 범위=음주운전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260

    팜뉴스에서 음주운전했던 약사 조사했다.

    약사의 면허 범위에 음주운전도 들어감?

    약사중에 음주운전 하는 사람 왜 이렇게 많음?

    기본 윤리의식이 없는 직업인가?

    뜨끔하는 약사들 많지? ㅋㅋ
    21.11.26 11:36:38
    2 수정 삭제 24 0
  • 한들이
    스타렉스 한약방
    아세트아미노펜은 청열사화 하여 머리와 몸의 열을 빼주는 작용을 합니다... 충북 음성에 있는 한약방입니다. 음성에서 웅앵웅,,,
    스타렉스 일반약으로 딸배카드리더기 들고 다니면서 사거리 구석지, 오일장 구석지 이쪽에서 난매합니다,, 한약사 면허는 운전면허와 같이 자동차 운전석 위에 보관해놓고 경찰 주차단속 떳을때만 한바퀴 돌아줍니다,, 젊은층에게도 푸드트럭처럼 sns를통해 현상황 위치를 공유해주면서 일반의약품 및 건기식을 팔아줍니다,, 지금 사업 아이템 및 가맹모집중이니 뜻있는 한약사 여러분들 문의바랍니다.
    010-6969-7469
    21.11.26 11:35:57
    3 수정 삭제 0 6
  • 한약사맞음
    한약사 향후 진로 방안
    1) 건강원 개설 - 장어즙 붕어즙부터 참기름까지 건강을 위한 생약 및 자연물에서 유효성분 고압 멸균 추출 작업소
    2) 칵테일바 개설 - 케미컬성분 에탄올수용액 및 생약 에탄올 추출물 배합으로 인한 수용액 조제작업 (케미칼 성분 증류주 때문에 이것도 간당간당하긴함)
    3) 한약원 개설 - 면적이 작은 한의원 아웃소싱을 통해 한약 조제를 통한 한방업무
    21.11.26 10:23:48
    3 수정 삭제 2 13
  • ㅋㅋ
    진짜 웃긴다. 모대학 한약학과 동아리이름이...ㅋㅋ
    모대학 한약학과 동아리이름이
    소시호패스 라네요~~~ ㅋㅋㅋ
    21.11.26 09:44:08
    4 수정 삭제 1 7
  • ㅊㅊ
    제약회사 브랜드명 바꾸도록 유도할때가 된 것 같습니다.
    생약제제들을 한약처방명이 기재되어있다는 이유로 한약사들이 한약제제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제약회사의 최신 제조법은 한방원리가 아니므로 한약제제가 아님에도 브랜드명에 한약처방명을 사용함으로써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제약회사들도 이제는 제품명칭을 변경해서 한약사들이 착각을 하지 않도록 해야될것이라 생각됩니다.
    21.11.26 08:08:49
    2 수정 삭제 3 14
  • 지나가던 한약사
    제3자가 개입될수 있음..
    한약제제..앞두글자가 뭐라고 써있죠?
    이원화 찬성합니다~앞에 써있는 두글자만 지켜주세요~
    지역별 얼마 안돼는 한약사님들 일반약 없이 운영해도 약사님들 서로 가격갖고 싸우고 주변약국 의식하면서 제살 깍아먹을일 없으니..제발좀 정부는 품목 분류 잘해주셔서 이원화 했음 좋겠네요~어긋나면 한의협에서도 가두고만있질 않을텐데..그러다 약사님들 그나마도 취급 못할거 같네요..잘 생각하시길..
    21.11.26 03:03:07
    6 수정 삭제 12 2
  • 약팔이
    말이길다
    약국가서 말이 길어지면 약파는거다. 다들 알잖아?
    약사는 양약
    한약사는 한약
    21.11.25 23:37:00
    2 수정 삭제 0 0
  • ㅊㅊ
    일원화에 집착하지 맙시다.
    남 사칭하는 짓은 정상인은 못하는 짓이에요..
    한약사 3000명중 2000명 정상인은 떠났고, 천명정도되는 중증
    들만 남은거에요. 문제는 사칭하는거 십수년하면 정상인도 쏘시오
    됩니다. 뇌가 바뀝니다. 이런 녀석들이 1000명이 약사사회에 한꺼
    번에 유입되면 약사사회 붕괴될 지도 모릅니다. 일원화는 아주 작은
    원칙입니다. 그냥 경제적으로 몰락하게 만들고, 구제책 하지 맙시다.
    전 일원화의 과거 생각을 버렸습니다. 쏘시오들의 약사사회 유입차단합시다. 사칭도 이제는 그만 두고 볼 수 없습니다.
    21.11.25 23:18:49
    0 수정 삭제 3 13
  • ㅊㅊ
    한약사들 하는꼴을 보니 폐과해도 구제책은 마련해주면 안되겠다.
    이런 놈들은 폐과시 구제책으로 약사면허 어림없고, 그냥 탕제실 직원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일원화정책을 지지했던 사람이지만, 하는 짓이 너무 악랄하고 말이 안먹혀요..이런 놈들 구제책이라고 받아줬다가는 약사사회 엉망될것같아요..
    약사님들 차라리 청심원등 모두 생약제제로 스위치하거나 건식으로
    내려버리고 취급하고 이놈들 탕제나 팔면서 먹고살게 합시다.한약사들은 양심있는 애들 거의 다 떠났다고 하네요..한 천명 현역활동한다는데 약사사칭을 당연시 여기는 쏘시오가 우글우글입니다. 약사사회 유입 차단합시다.
    21.11.25 22:52:57
    6 수정 삭제 5 22
  • 일본이 독도는 지들꺼
    한국이 독도를 우리땅이라 공표하려하니 일본이 피해자라 하는거 같네요
    딱 그꼴이네요.. 진짜 피해자가 누군데..
    일본이 독도를 자기꺼라하면 화나죠?
    약사들도 한약사들이 일반약 자기꺼라 하면 황당하고 화나요
    21.11.25 21:15:38
    11 수정 삭제 7 14
  • zzzzzzzzzz
    여기서 글 쓰시는 한약충분들
    약사시켜준다고 하면 득달같이 선착순 서실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위에서만 강한 그들의 이름은 바로 한.약.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1.25 20:58:12
    5 수정 삭제 11 17
  • 단체주문공구
    약사님들, 무릎보호대 공구합니다.
    무릎 잘 꿇으려면 쿠션 빵빵한게 좋심니더~
    공구 합니다~
    21.11.25 20:27:40
    2 수정 삭제 18 2
  • 기생충필수품무릎보호
    다음 중 합법인 사람은?
    1. 면대약국 운영하는 약사
    2. 면허 대여해주는 약사
    3. 일반약 판매하는 카운터
    4. 전문약 조제하는 전산직원
    5. 음주운전하는 약국장
    6. 일반약 판매하는 약국장 마누라
    7. 약국 직원한테 다단계 강매하는 약국장 마누라
    8. 일반약 판매하는 한약사

    정답 : 8번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는 약사법상 합법이다.

    합법인걸 물고 늘어지지 마라. 그 시간에 약사 집단을 스스로 정화시키길.
    21.11.25 20:11:11
    2 수정 삭제 40 4
  • 말구
    18년은 숨어서 일반약 팔더니
    최근 2년동안은 대놓고 일반약 팔고 있으니 약사들이 가만있겠냐
    약국 간판 떼고 다시 한약국 간판걸고 숨어서 일반약팔아라 그면 그냥 둔다
    21.11.25 19:44:16
    2 수정 삭제 6 17
  • ㅇㅇ
    한약사들
    한약사들 죽지않으려고 꿈틀거리는거 너무 귀엽다 ㅋㅋㅋ
    저희다죽어요 제발 ㅠㅠ 이러는거같다 ㅋㅋ
    21.11.25 18:55:13
    1 수정 삭제 9 12
  • 닭닭닭
    한약사 불법자 맞는데 왜그러냐
    법의 허점을 파고들어 기생하는 불법자들ㅋㅋㅋㅋ
    21.11.25 18:55:09
    5 수정 삭제 11 12
  • 기사보니
    싸우지말고 서로 윈윈하자
    약국 편의점 계약한 약사 가족 치과만 입점하자 멘봉
    21.11.25 18:43:29
    3 수정 삭제 7 2
  • 그런데
    너희들 진짜 뻔뻔하다.
    니들 때문에 창피한 게 한 두번이 아니야.
    의사한테 무릎 꿇고 굽신굽신 거려서 오는 사람마다 물어 본다.
    저 약사아니라고 해도 맨날 물어봐.
    도대체 왜 무릎꿇고 사니.
    21.11.25 18:10:34
    2 수정 삭제 18 5
  • 테스형
    서영석의원도 진퇴양난 이겠네.
    약사와 한약사간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하면, 약사들이 실망 할 것이고.

    김광모회장 말은 잘못 전달된 것이고, 양 단체간 협의가 안되도 밀어 부치겠다고 말하면,..
    정해진 순서에 따라 한약과 학생들부터 수업 거부에 들어 갈 것이고...그러면 대선 앞두고 당내에서 눈총 받을 것이고.

    그래서 이런 방식 안되는데.... 누구 선거 때문에.....

    판단 잘 하세요. 국회의원 한 번 더 하려면...
    21.11.25 18:06:13
    2 수정 삭제 7 1
  • ㅇㅇ
    약국
    약국 분류가 소매업이더라? 뭐 그렇게 전문가들이라고~ 도찐개찐
    21.11.25 18:02:36
    3 수정 삭제 4 3
  • 내가
    양약사다.
    약사보고 양약사 타령할 때 알아봤다.
    근데 약사가 양약사 맞다. 양약 한약 양쪽 다할 수 있는 양약사!!!
    운전면허로 치면 약사는 1종대형이고 니들은 원동기 정도 될거다.
    이제 알겄냐?
    21.11.25 17:46:37
    6 수정 삭제 3 17
  • ㅎㅎ
    ?
    합의가 왜 필요하죠? 각자 면허 범위내에서 일 하면 되는데 한약사는 한약제적 한약 약사들은 한약제외한 모든 약사
    21.11.25 17:45:37
    5 수정 삭제 4 4
  • 김또깡
    한약제제 지겹다 지겨워~
    한약사분들 잘 아시잖아요~ 본인들 \'한\'약국에서 한약제제로 돈버나요? 아니잖아요~ 일반의약품 제외시킨다니까 국회 달려가서 3천명과 가족들의 \'생계\'가 걸려있다고 바득거리셨잖아요~ 한약제제로 갈고리 걸어놓고 나중에 그 갈고리 빠지면 어쩌시려고 그러세요 일반의약품의 5%라도 비중이 되나요 한약국 운영자님들? 대단하게 비틀어 재끼시네 진짜 ㅋ
    21.11.25 17:37:44
    7 수정 삭제 8 8
  • dw
    한약사님들
    생약까지 다 쳐드시고싶으시면 직업이름을 \'생\'약사로 바꿔오시면 다 드릴게요
    21.11.25 17:18:33
    3 수정 삭제 3 6
  • 김또깡
    아따 한약사들 부덜부덜 거리네
    여기서 한약제제 주라는둥 젊은약사는 어떻다는둥 아주 애를 쓰네 애를 써ㅋㅋ 한약사가 처음부터 존재한 약사법 조항에 낑겨든걸 가지고 이제는 감놔라 배놔라 하시네요 그러지 말고 애초부터 한의사랑 한약분업 ㄱㄱ 하세요
    21.11.25 16:59:18
    8 수정 삭제 5 5
  • 지들 맘대로
    그냥 다 하고 싶지~
    개념도 없이 지들이 다 하고 싶대~ 상식적으로 양약 한약으로 나누고 업권을 논해야지~~ 지들이 한약 양약 다하고 우리는 한약만 하라고 주장하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 참 이기적인 인간들이여~
    21.11.25 16:54:40
    3 수정 삭제 9 7
  • ㅇㅇ
    와우!
    이러다 한의사들도 의원으로 차리겠네
    21.11.25 16:52:33
    3 수정 삭제 5 3
  • 한약제제 필요없다
    먹고 떨어져라 제발 ㅜㅜ
    21.11.25 16:41:37
    6 수정 삭제 10 4
  • ㅇㅇ
    한약제제는 그냥 쟤네 줘라
    대신 법률적으로 현재 생약제제와 한약제제 거의 동일시 하는거 한약제제를 생약제제의 하위항목으로 분류하고 쟤네는 한약 + 한약제제만 하게 하면 됨 ㅇㅇ
    21.11.25 16:40:00
    7 수정 삭제 4 9
  • ㅇㅇ
    요새 젊은 약사들은
    한약제제따위 그냥 줘버리고 직능 분리해서 한약사가 약사 행세하는거 안본다. 그럼에도 한약제제를 못주는건 꼰대 늙은이 약사들이 어차피 안줘도 될거라고 또 거기서 자기도 수익을 내고잇고 하니까 안주는거지,,, 법대로 해라 좀;; 참고로 난 젊은 약사
    21.11.25 16:31:44
    3 수정 삭제 4 4
  • ㅇㅇ
    ㄱㄱ
    생약은 일반약뿐만 아니라, 전문약에도 있는데 양약사는 모두 가능하고 한약사는 안된다.?
    그리고, 한약사회장도 그렇지, 대중방송으로 주장하면 약사회도 주장을 할테고 국민이 더욱 자세히 알아서 국민들이 반응할텐데 왜 이렇게 방송전을 피하는거냐?
    21.11.25 16:16:26
    4 수정 삭제 15 3
  • 한약사
    ㅇㅇ
    양약사들은 일반약으로 시비를 걸어야 전문약은 자동으로 판매여부가 딸려가는 일이기에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므로,한약사회는 반대로 전문약에서 생약성분이 포함된 것을 한약사도 조제하게끔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
    21.11.25 16:09:16
    4 수정 삭제 23 4
  • 한약새들
    한약새들 불쌍한인생들입니다
    너무 까지말아주세요 약사님들 ㅠㅠ
    한약새들 20살 한약학과 입학하는 그시점부터 열등감에 찌들어있는 상태입니다 ㅠ 부모님한테 약국열거라고 설득하고 가족들 설득하고 친구들 설득하다 결국엔 열등감에 잡아먹혀
    \'나도 약국열었으니까 약사다!!\'라는 생각이 지배하고있는 열등종자들입니다.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21.11.25 16:07:42
    4 수정 삭제 9 16
  • 한약사
    들이 이 법안 반대하는 이유
    법안에 이원화를 이야기하면서니들은 한약제제도 합법적으로 하고 한약사는 한약제제만 하라고 하니 반대하는거다. 일방적인 법이지. 한약사를 얼마나 좃으로 보면 이따위법안을 발의하는지.. 한약사가 힘이 없지만 이 정도는 아니다.
    21.11.25 16:01:25
    1 수정 삭제 12 3
  • 응네다깜장물팔이
    응네다깜장물팔이
    데일리오리엔탈팜이나 하나 만들어서 여기서 꺼져줄래?
    21.11.25 15:57:43
    1 수정 삭제 7 10
  • 최약사
    도둑놈 심보도 한계가 있다.
    일반의약품이 판매가 언제부터 한약사 업권이었나요?
    21.11.25 15:47:43
    4 수정 삭제 11 14
  • 한약사동생들아
    한살이라도 어릴 때 진로바꿔라.
    그나마 보건의료에 미련이 있으면 의·치·한·약 편입해라.

    공부가 싫으면 지금이라도 경동시장가서 한약재 감별공부 빡세게 하고.
    21.11.25 15:47:18
    2 수정 삭제 10 10
  • 이번법은
    면허범위에 맞게 일하자는 건데 왜문제에요?
    일반약 판매하지마라가 아니라 면허범위에 맞게 하자는 문구인데
    이 조항이 문제가 되는거면 이제껏 면허범위에 맞게 안했다는거 인정하는건가요?
    그리고 면허범위를 애초에 바꾸자고 주장하는게 말이 되나요?
    그럼 약사도 해부학 배우니 해부하면 돼요?
    한약사가 왜 한약 안해요 한약하면 되잖아요 한약 안하는 한약사들 대체 뭔가요
    자신의 면허 정체성 찾고 약사인척 국민들 그만 속이세요
    이제껏 피해자는 약사인데 왜 이제와서 면허범위에 맞게 하자는건데 피해자인척 하세요 조항은 면허범위에 맞게 하자 이거잖아요
    21.11.25 15:42:05
    7 수정 삭제 18 11
  • 한약사 일반약 취급하
    면허범위에 맞게 하라는겁니다
    면허범위에 맞게요 약사인척 국민 속이는게 아니라요
    21.11.25 15:17:16
    7 수정 삭제 16 13
  • 김약사
    국민들한테물어봐라
    번화가 또는 지하철 약국에 흰색가운입고있는 \'약사\'라고 알고있는사람이 사실은 \'약사\'가 아닌 \'한약사\'였다??
    진짜 국민들 대부분은 모른다. 내가 말해주니 다들 깜짝놀란다. 어떻게 이런게 가능하냐고 ㅋㅋ
    한약사들아 뇌좀 챙겨라 이게 국민들한테까지 알려지면 너넨 걍 매장이야 ㅋㅋㅋㅋ
    21.11.25 15:16:19
    15 수정 삭제 14 15
  • ㅇㅇ
    한약새들 양심좀
    애초에 한약사가 한약국이 아닌 약국을 오픈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양심좀 챙기시길 쯧쯧 지들 자식한테도 본인이 약사라 할건가 ㅋㅋㅋ
    21.11.25 15:13:56
    7 수정 삭제 12 14
  • 이원화
    이원화하면되지
    양약=약사
    한약=한약사
    21.11.25 14:57:37
    10 수정 삭제 5 4
  • ㅇㅇ
    공통영역이 있는한
    끝까지 싸우게 되어있음 갈라설거면
    깔끔하게 양약제제는 양약사가 한약제제는 한약사가
    이래야 싸움이 끝남
    21.11.25 14:39:05
    3 수정 삭제 14 2
  • 머래
    머래
    약사하고싶으면 공부해서 면허따라
    아님 한의사한테 가서 한의사 시켜달라해봐ㅋㅋ
    21.11.25 14:36:22
    5 수정 삭제 11 8
  • ㅇㅇ
    진짜 바보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이원화 얘기하면서 한약제제를 걸고 넘어지는데 면허범위를 보세요
    이원화 대상은 한약이지 한약제제가 아닙니다 약사를 만들때부터 한약제제까지는 업무범위에 넣었다는 말이죠. 이정도도 이해못한다는건 단순 억지로 밖에 안보여요
    21.11.25 14:34:27
    10 수정 삭제 19 9
  • 나약사
    김광모!!!!! 너 구라면 쥐어 터진다.
    아무려면, 서영석의원이 개정안을 통과 시키려면, 한약사회와 합의를 해야 한다고 했겠냐?
    21.11.25 14:31:04
    0 수정 삭제 9 4
  • 오늘
    쥐약 좋아하는 핏생왔나봐~
    어릴 못 먹어서 쥐약을 먹었는 지.
    쥐약에 집착하네. ㅋㅋㅋ
    조심해라. 이런 애가 스토킹한다.
    21.11.25 14:29:48
    3 수정 삭제 6 0
  • ㅋㅋㅋ
    ㅋㅋㅋ
    한의사 한테가서 한의사 시켜달라고해
    21.11.25 14:29:41
    2 수정 삭제 2 5
  • ㅇㅇ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면허범위안에서 업무를 해야하는데 법적미비의 빈틈을 이용해서 한약사가 일반약을 판매한것이죠. 20년간 문제가없었다? 문제만 없으면 일반인이 수술진행해도되나요? 오랜된 관행이기에 합의가 필요하다? 염전노예가 20년간 착취당했는데 20년간 있어온 당연한 일이니 합의를 해야하나요? 웃기지도 않네요 정신차리세요
    21.11.25 14:10:18
    6 수정 삭제 25 11
  • ,
    내로남불
    업권침탈은 지들이한거고,
    국민불편은 무슨말도안되는 소리 ㅋㅋ
    국민건강 향상이지
    21.11.25 14:03:39
    3 수정 삭제 12 6
  • 발등에불이야
    한약사발등에 불이야
    댓글부대 총 출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11.25 14:03:24
    1 수정 삭제 6 8
  • ㅊㅊ
    지역약사회에서 약국출입문에 인증하는것도 방법
    해당 지역 약사회에서 약사의 교육을 받고 약사가 된 약사가 개설자임을 출입문에 붙여놓는것도 또 하나의 방법, 인증문이 없는 약국은 자원/재료학과 출신이 개설해놓은 약국일 수도 있음을 추가 명시..
    한약사 개설 약국 주변 약국에서만 시행해도 상당한 파괴력이 있을겁니다.
    21.11.25 13:48:42
    2 수정 삭제 3 7
  • ㅋㅋㅋ
    김대업회장이 임기 막판에 일 좀 하는가 싶더니....
    역시나네.....에효. 김대업회장과 김광모회장이 합의 ???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21.11.25 13:42:33
    2 수정 삭제 10 3
  • 의사
    내 앞에선...
    내 앞에선 무릎 꿇더니
    한약사 앞에선 뒷짐지내.
    21.11.25 13:33:34
    2 수정 삭제 4 2
  • 글좀잘써라
    욕만하지말고
    여기에 비방하는 애들이 암적인 존재임.
    요즘 시대에 타직군 무시는 제3자 봤을 때, 보기 흉합니다.
    약사가 한약사 욕한다.-> 약사들이 더 욕먹음.
    한약사가 약사 욕한다.-> 한약사들이 더 욕먹음.
    21.11.25 13:29:32
    1 수정 삭제 10 0
  • ㅋㅋㅋ
    강혜경기자님!! "초비상"은 한약사회가 아니라 약사회입니다.
    한약사회 동의 없이는 서영석의원이 대표 발의한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 의원 스스로 상정하지 않겠다는 것인데, 왜 한약사회가 초비상 입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안 되시나요?

    한약사회 주장이 사실인지, 서영석의원 사무실에 연락하여 확인을 하여 보도 좀 해 주세요.
    21.11.25 13:26:22
    0 수정 삭제 9 3
  • 카르마
    허브약사,,
    허브약사는 허브 나 열심히 파세요..
    21.11.25 13:24:55
    0 수정 삭제 4 6
  • ㅊㅊ
    한약사문제 해결책 나왔습니다.
    약국 출입문에 출신학과 부착하자는 아이디어에 한약사들이 쥐새끼가 쥐약먹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안해주더라도 약사들끼리 약국출입문에 게시한다면 분명히 사기꾼들을 가려낼 수 있을 겁니다. 약사 개설 약국은 약사회차원에서도 가능하고, 보건소같은 공무원이 나서서 의무적으로 한약사들이 출신학과 밝히게 만들면 최고고요..
    21.11.25 13:19:23
    13 수정 삭제 5 11
  • 카르마
    쥐떼
    여기도 쥐새끼같은 한약사놈들이
    왜이리 많지?
    21.11.25 13:09:42
    0 수정 삭제 11 16
  • ㅋㅋㅋ
    기자님, 비상아님
    뭔 비상이야. 이미 끝났는데. 뒷북기사임.
    21.11.25 13:09:04
    0 수정 삭제 5 3
  • ..
    바랠걸 바래야지..
    원동기면허자가 곁눈질로 배웠다고 대형 트레일러 운전 하면 되겠나.. 각자 면허범위에 맞는 일을 해야 한다. 여태껏 방치했던것은 공무원들 직무유기..이제라도 바로 잡으면 된다. 미련두지말고 제 갈길로 가거라...
    21.11.25 12:57:07
    3 수정 삭제 22 16
  • 이런법은
    원래 통과 어렵다
    갈등사안 쟁점법안은 통과 거의 어려움.
    그래서 한약사회가 갈등사안인데 합의 없었다고 주장하니 더 통과 불가능해짐.
    그래서 그나마 통과시키려면 합의가 필요해짐.
    그러다 보면 약사의 한약제제 취급권도 손봐야 할지도 모름.
    위기와 기회는 늘 함께 한다는 것.
    21.11.25 12:40:52
    5 수정 삭제 21 6
  • ㅋㅋ
    아니
    무슨 비상까지..ㅋㅋㅋ 어차피 대약선거끝나면 다 사라질 의제들ㅋㅋㅋ 그냥 폐과나 해라
    21.11.25 12:30:05
    0 수정 삭제 16 3
  • 일반약
    한약사 개설 일반약 약국이 800개나 되나.
    카운터보다도 못한 무자격자들이 엄청많네
    21.11.25 12:28:43
    0 수정 삭제 22 19
  • ㅊㅊ
    약국개설자의 출신학과, 출입문에 부착할 필요가 있다.
    현재 한약사의 약사사칭이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명찰, 약국간판, 인테리어등 무차별 약사 베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개설자에게 신분을 공개하라는
    것은 여러 편법을 야기하므로 보건소에서 약국 출입문
    에 일정 크기의 명패를 작성하여 개설자의 출신학과(약학과,
    한약학과,자원/재료학과)를 표기부착하게 하는것은 어떨까
    건의해봅니다.
    21.11.25 12:26:55
    18 수정 삭제 17 14
  • 밥줄은
    첩약
    한약사 말그대로 한약하는 사람아니냐
    한약제제 한약첩약으로 먹고살아야지
    약사는 한약사생기면서 한약첩약조제가 날아갔기에 이미 손실이 발생
    21.11.25 12:24:06
    6 수정 삭제 18 10
  • 약사가
    한약제제를 팔아요??
    배우지도 않는거네. 국민건강에 심각한 거였구만.
    21.11.25 12:23:20
    12 수정 삭제 16 8
  • 배약사
    그냥 밀어부쳐야합니다
    합의가 될까요? 저게 그냥 힘으로 밀어부쳐야합니다.
    21.11.25 12:19:25
    4 수정 삭제 2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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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한약사 일반약 판매 제한 법안에 한약사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