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노은미 "봉사할 기회달라"...출정식서 필승 다짐
- 정흥준
- 2021-11-08 09:2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사회관서 개최...황경숙 선대본부장 등 필승 다짐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이날 출정식에는 황경숙 선거대책본부장, 노영옥 자문위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하며 본격 세몰이에 나선 모습이다.
노 후보는 그동안 광주시약사회 부회장과 여약사회장, 광산구 분회장을 맡았으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봉사약국, 다제약물사업, 의약품안전사용 강의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전국여약사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노 후보는 "회원이 함께 협력해 회원이 행복한 약사회, 신뢰 받는 약사회를 만들고 약사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미래비젼을 세우겠다. 열심히 준비해 온 진정성이 회원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시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고,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자"고 호소했다.
또한 노 후보는 "34년간 직접 약국을 경영했고, 시약사회 임원으로써 20여년 동안 활동해왔다. 회원들의 필요와 약국에서 개선돼야 할 사항, 병원약사회, 처방이 없는 동네약국의 어려움, 선후배 약사들의 고민과 고충 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현재는 의무로 돼있는 대체조제 사후통보 없애기부터 앞장 서겠다"고 했다.
노 후보는 "지난 6년 전에는 회장 선거에 출마해 낙선의 아픔을 겪었지만, 이번에는 꼭 회장에 당선해 약사회를 위해 더 크게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은 황경숙 선대본부장의 지지 선언과 노영옥 자문위원의 축사에 이어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 단일제 인하 한번에 760억 손실…제약 134곳 영향권
- 2닥터나우법 주고 약 배송 확대…복지부-중기부 빅딜 논란
- 3조제료 대비 권리금 30배 시대 전략은?…"저평가 약국 찾아라"
- 412월 본사업 코앞인데…'약 배송'에 멈춰 선 비대면 하위법령
- 5월세 3배 올려 22억 권리금 무산…대법 "임대인 방해 재심리"
- 6임상에 327억 쓴다던 삼성제약…2년간 실제 집행은 9억
- 7기술수출 11건·계약금 3115억…K-바이오 고순도 딜 확산
- 8'눈 피로 개선' 빌베리 등 건기식 원료 10종 재평가
- 9한미, 비만신약 후보 제넨텍에 기술 이전…계약금 2600억원
- 10비보존제약 어나프라주, 2분기 매출 3배↑…실적 회복 불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