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해외진출 국가에서 10위권 목표"
- 이탁순
- 2016-01-04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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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2016년 시무식 개최...글로벌 도약과 한올 시너지효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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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각 해외진출 거점국가에서 10위 안에 드는 상위제약사로 올라섬과 동시에 2020년까지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추월하는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인수한 한올바이오파마와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합성신약 등의 분야에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파이프라인, 인력, 기술 공유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내부적으로는 영업과 마케팅에서 철저한 CP 규정 준수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컨설팅 영업을 통해 고객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도전·혁신·소통·몰입을 통한 직원의 역량 강화로 직원이 성장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등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결과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발판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지난해의 고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 시장에서 귀감이 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차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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