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 수상
- 정혜진
- 2015-12-18 0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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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영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를 위해 노력한 임원 및 동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가 우리 동문들만의 축제를 뛰어넘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행사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병희 서울대 보건대학원장도 "우리 동문회는 화합과 결속 속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축사를 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치매 및 난임 등 문제해결과 같은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에서 직접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의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을 수상, 눈길을 끌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과 서울대보건대 총동창회 산악회& 8729;바둑회 조길웅 회장도 정의화 국회의장과 함께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서울시 동부병원 건강관리과 김귀숙 과장, 명진팜 권기진 대표 외 5명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회장 박호영)는 한국난임가족연합회(회장 박춘선)에 5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 서울대보건대학원 조병희 원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 실명예방재단 이태영 회장, 동서한방병원 박상동 이사장, 전 서울시치과의사회 백순지 회장,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으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 약 3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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