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협, 협의단 구성해 제약 협상력 높인다
- 정혜진
- 2015-12-17 06:01: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일 표준계약서 제작, 사용키로...낱알반품 정산율 등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업발전협의회(회장 엄태응)는 지난 15일 KTX대전역사에서 1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안건을 놓고 논의했다.
약발협은 제약사들이 도매거래 조건을 조정하는 것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일부 제약업체들이 거래 조건을 변경하거나, 변경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으며, 제약 거래 조건이 악화될 경우 즉각 대응키로 방침을 정하고 긴급회의 소집 등을 통해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이를 위해 약발협은 주요 대형 회원사와 회장단으로 구성된 협의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낱알반품에 대해서는 정산율, 정산시기 등 세부적인 내용은 유통협회가 주도하되, 제약사 및 약사회 등 이해관계 당사자들과 통일되고 일관성 있는 방안을 도출해 내는데 총력을 쏟기로 했다.
약발협은 이밖에도 일부 제약사와 구매계약서 체결 시 대표이사 인보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모든 제약사에 적용되는 통일된 표준계약서를 마련키로 했다.
기타 논의 사항에서는 카드수수료 문제도 상정돼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관련기사
-
"약발협 환골탈태, 유통업계 새 바람…"
2015-11-09 06:14: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완료...6787억 CMO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