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일련번호 의무부착 제외품목 내달초 공개
- 김정주
- 2015-06-24 12:1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체별 대상품목 명확화·혼선 방지 등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고 의무화를 앞두고 생산설비를 갖추는 현 단계에서 여유를 두고 바코드 부착여부를 명확히 해 혼선을 막기 위해서다.
심사평가원 산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센터장 주종석)는 이 같이 일련번호 바코드 부착 예외 세부 품목을 확정짓고, 이르면 7월 초 품목명을 공개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서 일련번호 의무화를 시행하면서 업계 의견을 수렴해 수액류와 인공관류용제, 의료기구 세정·소독용약을 제외대상으로 예고했다. 이 과정에서 제약 현장 의견을 추가로 반영해 일부 조영제를 포함시키기로 했다.
수액류는 약품규격이 20ml를 초과하고 병, 백, 바이알 등으로 포장돼 있어야 일련번호 부착을 면제받을 수 있다. 인공관류용제는 약효분류가 인공신장관류용제(341), 기타의 인공관류용제(349)에 해당하고 약품규격이 20ml를 초과하는 액상제제여야 한다.
의료기구 세정·소독용약은 공중위생용약(730), 20ml 초과, 액상제제 등 3가지 요건을 모두 만족해야 대상이 된다. 조영제는 약효분류만 제외된다. X선조영제(721) 중 X선조영제·MRI조영제, 기타 진단용약(729) 중 초음파조영제가 각각 해당된다.

정보센터 관계자는 "업계 준비 속도를 감안해 7월 초에는 공개해야 한다. 비교적 국내 제약사들이 준비과정에서 혼선이 많은데, 마스터 파일을 계속 관리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일련번호 보고 투트랙…S/W 추가비용 대부분 공짜
2015-06-11 06:14
-
의약품 일련번호 의무화…이제 '반년' 남았다
2015-05-14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9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10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