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유통협, 이승규 현 회장 추대
- 이탁순
- 2015-01-22 06: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정기총회 개최...위기 극복 다짐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이승규)는 지난 21일 제42회 정기총회를 유성호텔에서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승규 회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사실 회장 업무를 보다보니 회원사 여러분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며 "중앙회를 도와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3년 동안 저에게 업무를 맡겨주신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할 계획이다. 회원 여러분도 단단한 결속력으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는 성원보고 및 의안상정으로 이어졌으며, 김형호 감사의 감사보고가 이어졌다. 사업실적 및 결산 안,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 제12대 집행부는 이승규 회장(동양메디랩), 이순형 총무(씨에라팜), 김형호 감사(아큐텍파마)로 구성됐다.
한편 이번 대전충남총회에서는 총 24개 회원사 중 17개 회원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공정위, AI 생성 의약사 내세운 기만 광고 강력 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