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존경 받는 약사 아빠가 되는 것"
- 영상뉴스팀
- 2012-11-21 0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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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24시] 기호1번 박인춘 대약회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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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의 하루는 어떨지 독자는 궁금합니다. 데일리팜 영상뉴스팀이 후보의 동선을 밀착 취재 했습니다.
손이 닳도록 후보는 많은 유권자와 악수를 합니다. 표가 모인 곳이라면 늦은 밤이라도 찾아가 얼굴을 알립니다.
공약을 약속하고 지지를 호소합니다. 후보는 하루 종일 표밭을 걷지만 좀처럼 표심은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안개 속을 더듬듯이 후보는 앞을 향해 걷습니다. 승리를 위해서 말입니다.
기호 1번 박인춘 대한약사회장 후보의 24시를 뒤따라 가봤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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