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특사경법, 법사위 소위서 또 '보류'
- 이정환
- 2024-01-10 16:4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대 국회 임기 내 추가 심의 어려울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보공단 특사경 법안은 보건복지부와 건보공단이 새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법안이었다.
그러나 경찰청 반대와 대한의사협회를 축으로 한 의료계 반대가 법안의 소위 계속심사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의협은 특사경법안 심사 직전 입장문을 배포, 법안 폐지를 촉구했다.
건보공단 임직원에 경찰권을 부여하지 않아도 의료계 사무장병원 근절 의지가 확고하므로 자율 규제에 맡기라는 게 의협 주장이다.
특히 특사경권 법안은 의사의 정당한 진료권을 침해한다는 주장도 폈다.
결과적으로 복지부와 건보공단이 특사경권 부여에 대한 당위성을 법안소위원들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게 계속심사로 이어졌다.
관련기사
-
공단 특사경, 법사위 소위심사대…21대 국회 통과 기로
2024-01-10 12:00
-
의협 "법사위 재상정된 공단 특사경법안 폐기하라"
2024-01-10 11:49
-
부산특사경, 올해 기획수사 대상에 의료·의약품 포함
2024-01-04 09:37
-
[신년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기석 이사장
2024-01-02 16:52
-
의협 "공단 사법경찰권 부여 법안 개정 중단해야"
2023-12-14 15:27
-
건보공단 '특사경법' 심사대…의료계·경찰 반대 넘을까
2023-12-14 11: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8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