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신약, 세계시장 진출로 투자환경 조성"
- 천승현
- 2008-11-09 18:1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여재천 이사, 약리학회 학술대회서 강연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이사는 최른 대한약리학회 추계학술대회 특별 심포지엄에서 ‘국내 신약 연구개발의 실제 및 상업화 미션’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여재천 이사에 따르면 1999년 이래려 연간 1~3개의 국산신약이 탄생하고 기술수출 건수도 2000년대 들어 28건을 성사시켰을 정도로 최근 국산 신약의 개발여건은 호전되고 있다.
시장성 높은 일부 신약은 이미 오래전에 기 투자비용을 넘어섰으며 예상 매출액의 증감률 역시 괄목할만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
여기에 국산 신약의 세계 시장 진출을 통해 재투자 여건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블록버스터급 신약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해야한다는 주장이다.
여재천 이사는 “국내 제약산업을 국가 성장동력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안에 독점적인 신약을 세계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막대한 수익을 얻고 이러한 수익을 다시 연구개발에 재투자할 수 있는 선 순환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기업이 글로벌 마케팅의 현실적인 취약점을 혁신신약으로 재투자할 수 있는 개방형 혁신 체제의 신약연구개발 상업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이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8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9'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10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